그렇게 고화질인 것 같지는 않지만 그럭저럭 볼 만 했습니다. 오랜만에 봅니다. 이걸 보다 보면 여기나오는 탐지 장치들이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쉽게 설명해주는 게 장점 같습니다. 온갖 종교 대표가 다 나오는데 각자 개성있어서 좋습니다. 주인공에 대해서라면 예전에 마이같은 타입이 트랜드였다는 취지의 작가 인터뷰를 본 것 같은 기억이 있네요. 잘 봤습니다.
그렇게 고화질인 것 같지는 않지만 그럭저럭 볼 만 했습니다. 오랜만에 봅니다. 이걸 보다 보면 여기나오는 탐지 장치들이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쉽게 설명해주는 게 장점 같습니다. 온갖 종교 대표가 다 나오는데 각자 개성있어서 좋습니다. 주인공에 대해서라면 예전에 마이같은 타입이 트랜드였다는 취지의 작가 인터뷰를 본 것 같은 기억이 있네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