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도 별로이고 딱히 말할건 없는데--내 취향이야. ---라고 말할수 있는것-----귀신이야기의 현실드라마라고나 할까--해피엔딩보다는 사실적인 귀신이야기라고나 할까--뭐 --이책은 찾는사람만 찾을거라는 생각이든다."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할수없다" 라고 외치는 세일러문을 좋아하시는분은 별로일것같다. 모호한 사랑과장의의 이름으로라면 모를까? 뭐어 그래도 역시 만화라서---큰범위의 해피엔딩이라고 생각된다. 나는---참고로 착한악마이야기의 저자이고 죽음과그녀와 나의 2부다. 아는사람은 알거이고 모르는 사람은 모를것이거---뭐 그런거지뭐--- 근데 이작가책은 이것밖에 없나--찾을수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