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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이토우 야스히로 글, 그림의 '트라이건 맥시멈 03권' 작품 리뷰입니다. 아무래도 전투와 액션이 주된 내용이라 그런지 효과음도 크게 많이 들어가고 폭발하는 장면이 많은데 이게 가독성을 정말 많이 해친다는 걸 이번 3권에서 유독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용은 재미있었어요. |
|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울프우드는 밧슈의 불살주의에 흔들리면서도 목숨을 건 싸움에 상대방을 죽이지 않으면 자신이 죽는다는 생각을 고수하며 상대방을 죽일 기세로 맞붙습니다. 그런 울프우드를 배반자라 부르는 GUNG-HO-GUNS. 피비린내 나는 질척질척한 싸움을 환기 시켜주는 메릴과 밀리의 명랑한 등장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한편 싸움이 끝난 후 울프우드는 밧슈의 베일을 한꺼풀 벗겨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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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나이토우 야스히로 작가님의 [트라이건 맥시멈 03권]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리뷰입니다. 밧슈와 울프우드의 가치관 차이로 대화하는 장면이 있는데 생각보다 심오하네요. 밧슈가 좀 안타까워요. 나이브스가 밧슈한테는 어떤 존재길래 저렇게까지 하는지ㅠㅠ... 밧슈가 원하는 결말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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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우 야스히로작가님의 트라이건 맥시멈 03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해 주세요. 밧슈와 울프우드의 사상 대립이 점점 심해지네요. 밧슈는 계속해서 불살주의를 이어가고 울프우드는 그만 포기하라고 하고있구요. 그치만 여기서 포기하면 밧슈가 아니죠. 레가트가 얘기했던것처럼 밧슈를 절망하게 하려고 온갖 심한일이 일어나고있어서 밧슈가 불쌍해요..나이브스가 뭐라고....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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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의 이야기가 잘 담아있는 만화입니다. 오래 산다는 것이 좋은 점이 아니지요. 슬슬 과거이야기가 잘 섞여주면서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이야기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또한 매력적인 액션과 스타일은 여전히 볼만합니다. 다음이야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