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사실 토익 최고 점수가 970점입니다. 건방지게 들릴지 모르지만 말 타면 종 부리고 싶다고, 사람 욕심이 끝이 없어서, 950점 대를 넘으니까 만점에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욕심이 들더라구요. 만점에 도전해보고자 하는 저에게 마지막 장벽은 part 5 6입니다. 사실 독해는 별로 어렵지 않아서 틀리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만, part 5 6은 항상 4-5문제는 '아리까리'해서 여기서 몇십 점이 날아갑니다. 아무리 토익 문제를 많이 풀어봐도 자신 없는 문제는 항상 몇 개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이건 토익 책으로 공부해서는 해결될 일이 아니다 싶어 영자신문이나 잡지를 더 많이 보고 영어자체의 내공을 더 높이는 작업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는데 서점에 갔다가 이 책을 발견하고는 펼쳐보게 되었는데 그 자리에서 서서 한 시간 가까이 정밀하게 살펴보다가 탁하고 소위 feel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아. 이책으로 만점에 갈 수 있겠구나 하는..... 사실 토마토 같은 책은 어떤 책을 봐야하는지 조차 전혀 개념이 없는 완전 초보자들이나 내용보다는 외관적인 디자인이나 편집의 아기자기함 등을 이유로 구입하는 책 모양이 이뻐서 그렇지 토익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면 보는 책이 아닙니다. E TOEIC은 다 아는 대로 짜집게 해서 만든 책으로 온갖 잡다한 내용만 많지 사실 토익 시험에는 적중되는 효율성은 많이 떨어지는 책이고.. 거기에 비하면 김대균씨 책들은 그나마 본인이 몇 년 동안 계속 시험을 치면서 나름대로 연구를 하면서 쓴 것이라 내용 면에서는 앞에 말한 책들보다는 나은편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비할데 없이 참 괞찮네요. 종이질이 좀 떨어지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저한테는 맨질한 종이보단 오히려 손의 느낌도 좋고 가볍고 뭐 좋은 것 같습니다. 종이질보단 내용이죠. 지금까지 part 5 6에 대해서 이렇게 일목요연하면서도 방대한 내용과 유형을 완벽하게 다 담고 있으면서 이렇게 많은 문제가 골고루 실제 토익문제와 같이 모든 유형이 잘 섞여 있는 책은 처음 봅니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명료한 학습서 + 실제 토익문제와 거의 똑같은 엄청난 양의 문제집 + 완벽한 해설서가 하나로 된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기가 막힙니다..... |
| 저처럼, 곧 토익시험에 임하는 입장에서 이 책은 가장 기본을 짚어주는 책이라고 생각되요~~ 제가 요즘 조금^^? 상승세를 타는데 가장 중요한 이유가 문제 경향 파악 위주로 공부 전략을 바꿔서 그런것 같은데요~ 무턱대고 공부하기 보다는 그 동안 어떤 경향의 문제가 나왔었는지, 이런게 더 중요하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그런 경향 파악은, 스스로 문제 보고 정리하고 파악하기가 쉽지만은 않은데, 이 책을 보니, 가려운데를 잘 긁어주었네요^^ 게다가 10년치 문제라면, 더 나올 새로운 문제도 없게끔 다 정리되었겠네요 ㅋㅋㅋ 저자님도 상당히 실력있는 분이라고 들었는데, 역시^^ 사실, 요즘 토익 교재 때문에 좀 고민했었는데, 남들이 추천하는 교재는 좀, 특별히 좋은 건지 모르겠고, 경향 파악이 잘 된것도 없고 그랬는데. 그래도 이 교재를 보게되서 다행이네요.^0^ 책이 약간 세분화되어서 양이 많아보이긴 하지만, 세분화된 만큼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더 확실하게 볼 수 있으니 좋아요~ 제대하고 나서 바닥이 된 영어 실력을, 이 교재가 다시 올려주리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책, 추천드려요^^ |
| 저는 토익을 비교적 오래 공부한 직딩입니다 ㅡㅡ+ 토익을 아무리 공부해두 점수대가 항상 고만고만하게 나오는 편이죠... 남들 말대로 두꺼운 책을 고시공부하듯두 해봤고, 얇은 책을 사다가 여러권을 휙휙 보기도 해봤습니다... 근데 점수는 항상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더군요... 마지막이라는 맘으루 조곤조곤 요점만 정리되어 있을 듯한 두꺼운 책을 하나 샀습니다. 그리구 책을 보기를 2주일... 정말 이제는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이 조금씩 듭니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모든 토익 문제를 공식화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처럼 항상 시간이 모자른 사람에겐 해석할 시간을 줄여주지요... 물론 요즘 경향이 바뀌고 있다고 하나 저같은 유형의 사람에겐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문제가 두께에 비해 좀 적은 것이 아쉽긴 합니다만 암튼 대만족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강추합니다 |
| 징글징글한 토익. 어느새 2년이 지나서 새로운 점수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골라보다 저자가 익숙하여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나쁜.. 시리즈에서 저역시 이분 책의 매력을 느꼈었거든요. 부제가 10년치 데이터 베이스로 토익 만점 받기 입니다. 그.. 모두들 힘들어 한다는 Part 5,6에 대한 데이터라 꽤 믿음직하고 게다가 해설도 꼼꼼하게 되어 있어 마음에 듭니다. 언제 기출 되어 있는지까지 표시가 되어 있어서 더 집중하게 되는 효과도 있고요.. 실전문제가 1500문제나 수록되어 있어 실전훈련 및 연습용 책으로 토익시험때에 시간을 단축시키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가 많은데도 문제 하나하나에 꼼꼼하게 해설이 곁들어 있어 이것 또한 이 책을 곁에 두고 싶은 이유입니다. 토익 문법에 특히 약하고 관련 책을 찾는 분이 주변에 있다면 주저없이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