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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치 카에데의 러브 소 라이프 11권 리뷰입니다. 쌍둥이의 시치고산이라 다같이 신사에 가기로 합니다. 마츠나가를 계속 인식하는 시하루 너무 귀여워요. 정말이지 이 책은 리뷰를 쓰려고만 하면 귀엽다는 얘기밖에 안나와요. 마츠나가도 시하루를 인식하는데 양심 없는 짓인걸 알아서 스스로 감정 제어를 잘 하고 있습니다. 마츠나가 어렸을 적 이야기도 나오는데 짠해요. 그런 가정에서 자란 것 치고 정말 좋은 어른이 된 마츠나가가 쌍둥이를 떠안게 된 경위도 나옵니다. 마츠나가 형 정말 무책임해요. 이해는 되지만요. 어쨌든 이번 편도 너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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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와 아오이의 시치고산을 기념해서 마츠나가 아저씨와 시하루가 함께 외출해요 아카네와 아오이가 차려입은 모습은 너무 귀여워요 시치고산이 정확히 뭔지 모르지만 그냥 예쁜옷입고 맛있는거먹는거로만 생각한 쌍둥이지만 그것도 아이들의 매력같아요 시하루의 시치고산 때의 일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익숙하지 않은 신발 때문에 발이 아파 고생하고 처음 먹어본 치토세 사탕의 달콤한 맛에 빠지는 건 모두 똑같구나 하며 잠시 과거를 회상하는데 한편으론 안타까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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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소 라이프> 11권 전자책 리뷰입니다. 코우치 카에데 작가님이 글과 그림을 그렸으며 대원씨아이에서 2014년 8월에 발매되었습니다. <러브 소 라이프>는 어쩌다가 쌍둥이를 보육하게 된 보육교사 시하루와 마츠나기 아저씨가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차츰 관계가 발전되어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가 큰 줄거리입니다. 쌍둥이들의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츠나가 아저씨와 함께 외출한 시하루는 마츠나가 아저씨의 전 여친과 마주치면서 일어나는 사건이 11권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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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시치고산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시하루와 쌍둥이가 쌓아가는 추억이 많아서 부럽고 귀엽기도 했어요. 마츠나가의 어릴 때 이야기도 나오는데 형이 잠적한 게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만 무책임하다는 생각도 같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그래도 마츠나가에게는 소중하고 좋은 형이었기에 힘들어도 쌍둥이를 소중히 키우고 있겠죠. 시하루가 감정을 깨달았지만 흘러가는 시간을 어쩔 수 없기에 쌍둥이를 보내야 할 시간도 다가오고 마츠나가의 전 여친도 살짝 나오는데 무슨 사연일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