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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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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어려운 방법만이 정답이다. 당장 급한 일부터 처리해야 한다. 측정할 수 없는 것은 무용지물이다. 세 문장에 하나라도 동의한다면 당신 조직은 건강한 조직이 아니다.  건강한 조직이란 무엇인가. 즉, 어떠한 조직이 성공하는가?나아갈 방향을 명료하게 설정하고, 이를 반복적으로 소통하는 조직이 건강한 조직이며 성공한다. 명료함이 건강한 조직의 핵심이다.  건강한 조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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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어려운 방법만이 정답이다. 당장 급한 일부터 처리해야 한다. 측정할 수 없는 것은 무용지물이다. 세 문장에 하나라도 동의한다면 당신 조직은 건강한 조직이 아니다. 

 

건강한 조직이란 무엇인가. 즉, 어떠한 조직이 성공하는가?

나아갈 방향을 명료하게 설정하고, 이를 반복적으로 소통하는 조직이 건강한 조직이며 성공한다. 명료함이 건강한 조직의 핵심이다. 

 

건강한 조직이 왜 필요한가?

조직이 건강하면 실적이면 실적, 결과면 결과가 뒤떨어질 수 없다. 경쟁사회에서 실적과 결과는 피할 수 없다. 그렇다면 조직은 건강해야 한다. 조직이 건강한지는 운동경기만 봐도 알 수 있다. 얼마 전 끝난 월드컵에서 독일은 메시나 호나우도 같은 걸출한 스타플레이어는 없었다. 하지만 독일은 우승했다. 독일은 94년, 98년 8강에서 탈락하며 몰락의 길을 걸었다. 10년 계획을 들고 나왔다. 월드컵 우승이라는 명료함 아래, 분데스리가와 유소년 축구 시스템을 지속해서 강화했다. 건강한 조직은 잘되는 회사나 팀을 따라다니는 그림자같은 존재다. 

 

그럼 건강한 조직을 가지기 위해선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저자는 4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먼저 화합을 도모하라. 리더들이 앞장서서 명료함을 창출하라. 창출된 명료함을 반복하라. 시스템을 통해 명료함을 지속해서 강화하라. 언급한 내용이 낯설지는 않다. 

 

눈여겨본 부분은 "화합을 도모하라"다. 조직 내 갈등이나 충돌은 피할 수 없다. 갈등이 발생하면 신뢰가 깊은 팀원들 사이에서도 불편함이 생긴다. 바람직한 갈등이든 그렇지 않든. 이런 갈등을 보고 리더는 서로 좋게 지내라고 한다. 좋게 지냄을 신뢰와 착각한다. 미봉책일 뿐이다. 건강한 조직은 갈등이나 충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바람직한 충돌을 막아서는 안 된다. 그것은 동의하지 않은 결정에도 헌신을 이끌어내는 디딤돌 역할을 하니까.

 

명료함을 위해 다음과 같은 질문도 필수적이다. 우리는 왜 존재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는가?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질문들은 팀이 어디로 가야 할지 나침반 역할을 해준다.

 

그리고 명료함의 반복. 자칫 같은 말의 반복은 흥미를 떨어뜨리고 역효과를 가져온다. 단순한 반복이 아닌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반복이 필요하다.  

 

<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는 명료함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게 하는 기회가 되었다. 다만 번역이 아쉬운 건 사실이고.  

r*******m 2014.08.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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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하게 경영하고 소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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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선정 올해 최고의 경영도서 워싱텉포스트 선정 올해의 그레이트 리더십 도서    미국 800-CEO-READ  올해의 경영 도서 글로브앤메일 선정 올해의 경영도서 조직 구성원이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인다면 개별적으로 행동하는 것 보다 강력할 수밖에 없다 어떻게 해야 조직력을 극대화시켜 위대한 조직을 만들 수 있느냐 는 축구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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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선정 올해 최고의 경영도서

워싱텉포스트 선정 올해의 그레이트 리더십 도서 

 

미국 800-CEO-READ  올해의 경영 도서

글로브앤메일 선정 올해의 경영도서

조직 구성원이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인다면 개별적으로 행동하는 것 보다 강력할 수밖에 없다

어떻게 해야 조직력을 극대화시켜 위대한 조직을 만들 수 있느냐 는 축구팀 역시 마찬가지다

원팀 원스피릿을 내세우며 조직력 극대화를 도모한다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달성하겠다는 의지가 선수단에 충만해야한다

결국 조직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조직 전체가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한마음으로 매진할 수 있도록 하나의 팀으로 결속시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강력한 조직력을 발휘하여 결정적 우위를 창출하는 힘은 조직의 건강에서 나온다고 주장한다

조직의 건강이란 조직이 일관성을 지니며 완전하여 경여,전략,문화가 서로 들어 맞아 통하는 상태를 말한다

건강한 조직은 조직 구성원들이 한마음올 공도으이 목표를 향해 매진할 수 있기에 건강하지 못한 조직보다 결정적 우위에 설 수 있다

축구경기에서 조직력이 강한 팀이 승리하듯이 말한다

조직 건강의 4대 원칙

첫째,,,리더들 간의 화합을 도모해야 한다

둘째,,,리더들이 앞장 서서 명료함을 창출해야한다

셋째,,,창출된 명료함을 반복적으로 소통해야한다

넷째,,,시스템을 통해 명료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사업을 요리에 비유하면 조직 건강은 메인 요리에 곁들이는 사이드 메뉴나 양념이 아니라 메인 요리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다

조직 건강은 전략,재무,마케팅,기술을 포함한 사업의 모든 분야에 일종의 흐름을 만들어준다

조직의 성공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이며 조직의 능력,지식,혁신 보다도 더 중요하다

리더들이 조직 건강의 힘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를 받아들이는데에 방해가 되는 세가지 편견을 넘어서야 한다

첫째,,,복잡하고 어려운 방법만이 정답이다

둘째,,,당장 급한 일부터 처리해야한다

셋째,,,측정할 수 없는 것은 무용지물이다

리더들이 겸손한 자세로 위의 세가지 편견을 모두 극복한다해도 여전히 조직 건강의 힘을 활용하는데는 방해요소들이 있다

성공적인 기업들과 그렇지 못한 기업들 간의 핵심적인 차이는 그들이 얼마나 많이 아는가 나 얼마나 똑똑한가가 아니라 얼마나 건강한가에 달려 있다 

                       

명료함에 기반한 조직 건강의 4대원칙 

화합된 리더십팀을 만들기 위해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조직은 거의 없다

투자를 하더라도 화합된 팀을 만드는 데 필요한 수준의 시간과 노력에는 미치지 못한다

                      

화합된 리더십팀 구축을 위해 지켜야 할 다섯가지 행동원칙

숨김없이 드러낼 수 있는 신뢰의 핵심은 자존심과 두려움을 버리고 팀 전체의 성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다  사소하지만 꼭 필요한 일로 사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사람들에게 갑자기 숨김없이 자신을 드러내는 관계가 되어 달라고 주문하는 것은 비현실적이지만 사적인 이야기 나누기 과정은 팀이 서로에게 마음을 열도록 하는 첫단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사실 주위에서도 보면 리더가 먼저 자신의 마음문과 사적인 이야기로 벽을 허무니 한 조직이 함께 형성되어 가는 것을 본 지라 조직이 형성하는데 사적인 나누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

팀이 진정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본 모습을 보이는 것이라고 한다

사실 이부분에선 전 반대한다

왜,,,제가 이런 사람이다

그런데 결국 돌아온 것은 그 본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사람들에게 별로 좋지 않은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진정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본모습과 완벽하지 않은 부분까지 다 드러 냈지만 결국  돌아온 것은 구설수

그것을 보고 그 조직이 진정한 조직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그냥 소그룹의 조직들은 좁은 생각들로 모여 있기에 그렇구나로 인정하게 된다

하지만 큰 조직을 생각하면서 다시 도전을 해 보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그동안 갈등이나 충돌이 두려워 피했는데 이젠 그러지 않을려고 합니다

이젠 불편함과 충동에 피하지 않으려 합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팀원 모두가 자신이 틀렸을 때 이를 인정할 수 있으며 타인의 의견이 자신의 의견보다 좋을 경우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비로소 충돌에 대한 두려움과 불편함이 줄어든다

신뢰가 존재할 때의 갈등은 진신에 대한 추구이자 최선의 해답을 찾아가는 시도

서로를 신뢰하고 위해주는 사람들은 중요한 사안에 대해 서로 의견이 맞지 않으면 열정적으로 논쟁할수도 있어야 한다

가장 믿을만하고 효율적인 소문 퍼뜨리기 방법

첫째,,,리더십팀의 구성원들이 회의를 하고 나면 합의된 내용을 명료하게 정리

둘째,,,리더십팀의 구성원인 리더들은 이를 휘하의 부서장들에게 즉시 공유

셋째,,,부서장들이 다시 그 아래의 팀장 및 팀원들에게 전달한다

연쇄적 소통은 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리더들이 회의를 하고 난 훙 여러 부서의 직원들이 각자의 리더로부터 동일한 메시지를 직접 전달 받으면 직원들은 조직이 명료하게 단합될 수 있을 거라고 믿기 시작한다

리더십팀이 빠르고 의미있는 성공을 거둘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리더와 직원 모두가 긍정적인 탄력을 받도록 도와준다

회사에 남게 하려면 무엇이라도 하라

건강한 조직은 보수가 높은 조직이 아니고 관리를 개선하여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돈으로 해결하는 조직이 아니라는 덤이다 회사에 만족하지 못하는 직원에게 급여를 올려주며 남을 것을 권유하는 직원은 자신의 격을 낮추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오히려 다른 곳을 찾아야겠다는 결심을 확고히 할 수 있다

회사의 리더십팀인 경영진의 회의를 관찰해야한다

조직의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순간은 어려운 문제들과 씨름하며 해결책을 찾는 순간이다

이처럼 가장 중요한 순간을 필요없는 것처럼 줄인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조직이 더 건강해질지 말지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은 조직에서 최고 권위를 지닌 CEO가 얼마나 진심으로 그리고 얼마나 적극적으로 여기에 임하느냐에 달렸다

명료하게 경영하고 소통함으로써 얻는 이점은 그 무엇보다도 크다 그러나 지나치게 단순하고 명료했기에 오히려 복잡하고 어려운 방법만을 찾는 사람들에게 외면을 받았다 이제부터라도 단순하지만 강력한 명료함의 힘을 인정하고 이를 경영에 접목시키는 노력을 시작해야겠다

밝은 미래를 만드는 위대한 리더가 될 수 있으리란 확신을 가져 본다

복잡한 전략과 정치 혼돈이 가득한 조직과 명료하게 경영되고 소통되는 화합된 조직 중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지는 이제 나에게 달렸다

나는 어떤 선택을 할 지 이책과 함께 많은 생각 고민 공부를 해야겠다

 

이달의 사락 k*****6 2014.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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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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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로 이루어진 조직은 어떻게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까. 뭔가 동력이 필요하다는 건 자명하다. 수많은 기업인들이 매출을 올리고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어디서부터가 문제인지 고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래서 수많은 전략과 경영서들이 나오지만 결국 자기 기업의 문제를 제일 잘 알고 있는 것은 CEO라고 생각한다. CEO가 열린 마음으로 수많은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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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로 이루어진 조직은 어떻게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까. 뭔가 동력이 필요하다는 건 자명하다. 수많은 기업인들이 매출을 올리고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어디서부터가 문제인지 고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래서 수많은 전략과 경영서들이 나오지만 결국 자기 기업의 문제를 제일 잘 알고 있는 것은 CEO라고 생각한다. CEO가 열린 마음으로 수많은 문제들의 중요성을 정확히 판단하고 그 부분을 고쳐나갈 때에 기업은 성장 동력을 얻게 된다. 또한 혼자 해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강력하면서도 명료하게 경영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소통이다. 이 책의 지은이는 세계적인 리더십의 대가인 패트릭 렌치오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명료함이 어떻게 작용할 수 있으며 좋은 CEO가 되기 위한 원칙들은 어떤 것들이 있고, 기본적인 원칙을 바탕으로 실무적으로 유용한 실천 방안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제안해주고 있다.

 

원칙1은 리더간의 화합을 도모하라 , 이다. 다소 생소한 (?) 제 1의 원칙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가장 맞는 말이다. 의견을 내야 하는 사람들끼리 의견 충돌로 싸우는 것은 뱃머리가 여럿 잇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갈등이나 충돌을 두려워하지 않는 법, 상대의 제안이 결정되었을 때에도 나머지 리더들이 그 의견에 헌신할 수 있게 만드는 법, 조직 전체를 공동의 목표에 집중시키는 법 등 소규모 이상의 사업장을 지닌 CEO들이 관리해야 하는 중간 관리자들의 특징이 잘 나와있다. 2번째 장에서는 명료함을 창출하는 것의 중요성이 나와있다. 우리가 왜 일을 하는지 (왜 존재하는지) 그것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전 구성원이 가치를 가지고 일할 때 명료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원칙 3은 소통이다.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저자는 명료함의 가치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 시스템을 통해 명료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명료함이 창출되는 회의를 할 것 등 CEO가 취해야 하는 자세 중에는 명료함이 중요한 덕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내가 아는 CEO분들도 생각해보니 대부분 명료한 사람들이 많았다. 가치를 던져주고 중간 관리자들이 그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지, CEO가 세세한 것 까지 다 실천사항을 만들지는 않는다. 조직의 가치와 목표를 설정하는 것, 되도록 명료하게. 그것이 CEO가 갖추어야 할 중요한 요소임을 깨닫게 만드는 책아다.

 

 

 

c*****1 2014.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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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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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당신이 간과하고 있는 명료함의 힘   저자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은 조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 조직의 힘으로 인류가 지금에 이르렀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저자의 생각처럼 인류의 발전이 누구 한 사람의 힘에 의해 지금까지 오지는 않았다.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한 그 한 사람의 누군가의 뒤에는 수 많은 사람의 영향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그 영향이 조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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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당신이 간과하고 있는 명료함의 힘

 

저자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은 조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 조직의 힘으로 인류가 지금에 이르렀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저자의 생각처럼 인류의 발전이 누구 한 사람의 힘에 의해 지금까지 오지는 않았다.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한 그 한 사람의 누군가의 뒤에는 수 많은 사람의 영향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그 영향이 조직의 힘에 의해서 나온 것이라 여겨지며 그 힘은 조직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조직, 현대 사회에서 이를 가장 잘 이용하는 형태가 기업이 아닐까 생각한다. 기업이 구성요소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조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고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가 유수의 유명한 회사들의 컨설턴트 활동을 하면서 겪은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 정리하고

있다.

기업이라는 형태가 만들어지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세상에는 수 많은 경영 기법과 마케팅 기법이 쏟아져 나오면서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새로운 기법들이 나오면서 기본이 점점 무시되고 하찮게 여겨지게 되고 그저 새로운 기법들을 따라 하기에도 바쁜 세상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 저자는 최선의 경영 기법은 기본을 따르는 것으로 다시금 건강한 조직의 힘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즉 건강한 조직이 기업의 성공을 결정 짓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조직의 건강해지기 위해 명료함에 기반한 네 가지 원칙을 설명하고 있다.

원칙 1. 먼저 리더들간의 화합을 도모하라.

원칙 2. 리더들이 앞장서서 명료함을 창출하자.

원칙 3. 창출된 명료함을 반복적으로 소통하라.

원칙 4. 시스템을 통해 명료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라.

저자는 이 네 가지의 원칙에 대해 여러 회사들의 이야기를 예를 들어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어

저자가 전하려고 하는 뜻이 무언지 이해가 쉽게 전달된다.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역할은 얼마나 진심으로, 그리고 얼마나 적극적으로

일하느냐이다. CEO가 맨 앞에서 추진해야만 한다고 설명한다. 어느 기업이든 CEO의 책임감 있는 추진력이 없이는 운영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저 시간이 흘러 조직을 갖추어 놨으니

이제 알아서들 잘 하겠지 하며 CEO가 손을 놓게 된다면 그 기업은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기본에 충실하자.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경영이나 마케팅기법을 흉내 내려 하지 말고 기업이 기본이 되는

조직을 건강하게 가꾸자. 새롭게 나오는 기법들은 조직의 건강 속에 윤기를 더하는 향신료 정도일 뿐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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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조직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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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컨설턴트로서 지난 20년간 관찰한 내용과 사례들을 바탕으로 강력한 조직력을 발휘하기 위한 해법이 바로 조직의 건강이라 주장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조직의 건강이라는 것은 조직이 일관성을 지니며 완전하여 경영, 전략, 문화가 서로 들어맞아 통하는 상태를 말하는데, 이를 위해 경영진들이 할 일을 이 책에서 명시하고 있다. 그것은 리더들간의 화합 도모,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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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컨설턴트로서 지난 20년간 관찰한 내용과 사례들을 바탕으로 강력한 조직력을 발휘하기 위한 해법이 바로 조직의 건강이라 주장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조직의 건강이라는 것은 조직이 일관성을 지니며 완전하여 경영, 전략, 문화가 서로 들어맞아 통하는 상태를 말하는데, 이를 위해 경영진들이 할 일을 이 책에서 명시하고 있다. 그것은 리더들간의 화합 도모, 리더들이 앞장서서 명료함을 창출하는 것, 창출된 명료함을 반복적으로 소통하는 것, 그리고 시스템을 통해 명료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것을 말한다. 사실 조직의 건강이란 개념이 좀 모호하긴 한데, 조직이 건강하다면 최소한의 사내 정치, 최소한의 혼란, 높은 사기, 높은 생산성, 낮은 이직률을 특징으로 가진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 책에서 조직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주장하고 있는 것들은 어쩌면 실제 업무 환경에서는 이상적인 것이라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벌써 10여년도 더 된 피터 드러커의 "미래의 조직"이란 책을 보는 것 같았다. 나는 그 책을 읽으며 그 책에서 주장하는 조직 환경은 진짜 미래의 일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의 주장 역시 그와 비슷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자기 업무 영역 밖의 주제나 이슈들을 함께 해결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라면서 자신을 숨김없이 드러낼 수 있는 신뢰의 핵심은 자존심과 두려움을 버리고 팀 전체의 성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조그마한 소규모 기업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으나 대기업에서는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와 비슷하게 건강한 팀에서는 모든 구성원들이 각자의 책임이나 전문 분야와 관계없이 조직 공동의 목표달성을 위해 동참하며, 이를 위해 다른 부서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조직 전체의 성공에 영향을 미칠 타 부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발 벗고 나서서 도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 역시 대기업에서는 가당치 않은 일이다. 그래도 이 책에서 공감이 가는 부분은 한 팀을 이루는데 8명 이상이면 문제가 된다면서 그 때는 서로 질의를 하기 보다 주장을 많이 하기 때문이란 것과 조직의 핵심가치가 너무 많으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면서 세 개 정도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 밖에 조직의 수장이 일곱 번 이상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전달해야 의사소통이 된다는 이야기 역시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다.

 

d****o 2014.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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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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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함이 조직을 이끈다. 역시 맞는 말이다. 이 책은 팀을 이끄는 팀의 장부터, 그 팀을 구성하는 사원까지 두루 읽어볼 만한 책이다. 확실한 비전을 읊어대는 인재상은 피상적 구호가 아니라 조직을 제대로 이끌기 위한 가장 중요한 규합 체계다. 조직을 움직이는 건 매우 많다. 리더십, 소통, 화합 등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가치와 기준이 공존한다. 모두 이런 사실을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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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함이 조직을 이끈다. 역시 맞는 말이다. 이 책은 팀을 이끄는 팀의 장부터, 그 팀을 구성하는 사원까지 두루 읽어볼 만한 책이다. 확실한 비전을 읊어대는 인재상은 피상적 구호가 아니라 조직을 제대로 이끌기 위한 가장 중요한 규합 체계다. 조직을 움직이는 건 매우 많다. 리더십, 소통, 화합 등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가치와 기준이 공존한다. 모두 이런 사실을 알지만, 구체화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으면 엉뚱한 행동을 보이는 게 일반인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저자의 명성이 경영 구루 10인에 들어설 정도로 높아진 데는 역시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혜안과 더불어 명쾌한 문제 분석 능력에 답이 있었다. 우리가 기피하는 술자리 회식은 분명 잘못된 문화이기는 하나, 그 취지마저 오해해서는 안된다. 자주 보고 서로 이해하는 가운데 팀의 화합력은 더욱 강력해진다. 군사문화와 유교문화가 잘못 배합되어 술자리 회식이 전투처럼 자리잡은 기업 문화가 너무나도 애석해 나는 내가 만든 조직과 기업에서 정처없이 술자리만 찾아 헤매는 구시대적 유물인과 차별화를 두고자 노력한다. 커피도 있고 샐러드도 있으며, 가벼운 퍼브도 얼마든 이용가능하다. 이런 점에서 역시 미국은 합리적인 나라다. 한국은 접대비 명목으로 부서원간 쓸모 없이 마셔대고, 남기는 술이 얼마나 많은지 당사자들은 잘 안다. 조직을 움직이는 건 화합이다는 저자의 말에 완벽히 동의하며, 반성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실무 환경에서 익힌 저자의 경험담은 울림이 상당히 크고, 구체적이라 조곤조곤 귀에 꽂히는 기분도 들었다.400만부의 힘은 역시 통찰력에서 비롯되는 모양이다. 유수 컨설팅을 거치며 조직의 특성을 연구하고 얻은 리더의 행동거지 지침은 모두가 꿈꾸는 조직의 장을 향한 도전에 방법론적 해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읽을 가치가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조직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리더십마저 위기에 처할 때 꺼내 읽기에 최고로 적합한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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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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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조직이 제대로 잘 갖추어져 있는가의 문제를 넘어 위해한 조직이 존재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다. 왜 일까? 사실 기업은 조직의 흥망성쇠에 의해서 자우되는 것들이 많다. 조직이 잘 운용될때와 그렇지 않을 때는 결과적으로 기업이 망하고 망하지 않고를 보여준다. 기업이 잘 될때와 안될때를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조직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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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조직이 제대로 잘 갖추어져 있는가의 문제를 넘어 위해한 조직이 존재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다.

왜 일까? 사실 기업은 조직의 흥망성쇠에 의해서 자우되는 것들이 많다. 조직이 잘 운용될때와 그렇지 않을 때는 결과적으로 기업이 망하고 망하지 않고를 보여준다.

기업이 잘 될때와 안될때를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조직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결국 조직이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에 의해서 기업의 업무적 효율성이 변하는 것이다. 본 책[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는 이렇듯 기업의 가장 큰 이슈인 조직 운영에 대한 근본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것에 있다.

 

책은 크게 4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4부분은 단계적인 절차로 이루어져 있으며 결국 최종적으로는 시스템을 통해서

조직을 안정화 시키는 것을 추구한다. 처음에는 어떻게 조직운영을 시스템으로 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있었다. 하지만 책에 있는 4가지 단계적 실행방안에 대한 내용을 보고나니 실제로 인간관계가 가장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조직에 있어서도 시스템을 통한 관리가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큰 본 책의 주요 요점이다. 수 많은 기업들이 조직 운영에 중요성을 알고 그리고 경제의 상황의 변동에 영향을 적게 받으며 탄력적으로 운영되는 성공적인 상황을 계속 이어나갈것이라 생각하였지만 그때 그때 환경이 따라서 동일한 조직이었다 하더라도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기에 곤혼스러움이 있었을 것이다.

 

먼저 책에서 조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리더의 역할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즉 리더가 조직의 흥망성쇠에 가장 많은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조직의 리더는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일까? 먼저 각 조직간의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 사실 조직의 하위 구성원들이 기업내에서 조직간의 이해관계로 인하여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그렇기에 조직의 리더간의 소통강화를 통한 실제 업무를 주도적으로 하는 구성원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어야 한다.

 

두번째는 리더가 명확한 목표를 제시해야 하는 것에 있다. 결국 조직의 정체성의 문제를 구성원들에게 제대로 인지시켜주어야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모든 부분을 반영하여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부분이다.

조직을 운영함에 있어서 어려움에 봉착한 독자들이 있다면 본 책을 통해서 그 문제의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a******m 201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많은 리더들이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은 돈이라고 믿는다. 그 결과, 진정성이 담긴 구체적인 칭찬과 인정의 효과를 과소평가한다. '명료함'에 기반한 조직 건강의 4대 원칙과 이의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있는 이책은 미국 《포춘》에서 ‘꼭 알아야 할 경영 구루 10인’ 중 한 사람으로, 《월스트리트저널》에서 ‘기조
"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많은 리더들이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은 돈이라고 믿는다.
그 결과, 진정성이 담긴 구체적인 칭찬과 인정의 효과를 과소평가한다.


'명료함'에 기반한 조직 건강의 4대 원칙과 이의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있는 이책은
미국 《포춘》에서 ‘꼭 알아야 할 경영 구루 10인’ 중 한 사람으로, 《월스트리트저널》에서
‘기조연설자로 가장 많이 초청받는 인물’로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리더십의 대가
패트릭 렌치오니가 말하는 경영의 비결을 담은 책이다.
모든 기업들이 간과하고 있는 '명료함'에 대해서 강조하면서, 실무적인 측면에서 리얼리티 높은
CASE들을 통해 다양한 조직들에게 건전한 조직 문화와 경영진의 팀 구축을 주제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챕터별로 어떤 포커스에 맞춰 리드해야 하는지 매우 상세하면서 명료함을 살려 표현한것이
인상적이였고, 각 세부 항목들의 순서도 점층적이고, 세분화 되어있어서 독자들의 이해도를 고려한
구성이란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난 이책에서 특히 원칙1. 먼저 리더들간의 화합을 도모하라 Chapter 2가 가장 인상깊었는데,
그가 말한 원칙 中 수동적인 자세로 인해 치러야 할 비용을 주의깊게 봤다.
현재 본인이 근무중인 회사도 기사배차나 비행기 좌석 클래스를 엄격한 기준하에 정해놓고,
출장비나 교통비를 감축해놓고 운영중이다. 이러한 cost들을 감축하기위한 일안들이 어느정도
경영에 도움이 되는지를 매우 디테일하게 설명하고있다. 실제 사례들이 많아서 매우 신선했고,
공감가는 부분들이 매우 많았던 것 같다.
대게는 상향식 커뮤니티를 많이 하는 반면, 이 책의 185에서는 원칙 3 창출된 명료함을 반복적으로 소통하라
에서는 하향식 사례를 보여주면서 CEO들이 직원과의 소통의 시간이 얼마나 필요로로 하고,
중요한지를 다시 강조하고있다. 다소 어려움이 많아 말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오픈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통함으로써 원활한 커뮤니티를 할 수 있다.

보상(급여)를 동기부여 요인으로 뽑는것은 매우 지극하면서 당연한 일이다.
조직의 동기부여부분에서 소홀한 부분을 적나라 하게 짚어내면서 말하고 있다.
자신의 성취도나 만족도는 상관없이 이런 처사만 계속 할 경우 이 회사의 비젼이나 미래는
매우 불투명해질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지극히 당연한 내용이지만, 내무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기에 강조하면서 거듭 말해주고 있다는점이
상당부분 공감을 자아냈고, 짜임새 있게 체계적으로 설명한 구성이 매우 흡족했다.
디자인면에서도 편집이 매우 잘 되어있어서 보기 불편하거나 , 뭔가 어색한 부분을 찾아낼수 없어다.
오탈자 없이 매우 꼼꼼하면서 구성력 있게 구성된 이 책은 지금의 리더들도 읽어도 좋지만,
앞으로 리더를 꿈꾸는 예비 리더들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조직의 원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프로세스와 조직원을 어떤식으로 캐어해야 하는지 시중에 나와있는
그 어떠한 책보다 짜임새 있게 잘 구성되어있다고 자부한다.

h*****7 2014.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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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움직이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지금부터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리더십의 대가 패트릭 렌치오니가 말하는 경영의 비결을 살펴보자. 지금까지 20년 이상 세계적인 기업들을 컨설팅한 경험과 다양한 현장 연구를 토대로 모두가 간과하고 있던 명료함의 힘에 주목하고 있다. ​ ​ ​ ​머리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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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움직이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지금부터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리더십의 대가 패트릭 렌치오니가 말하는 경영의 비결을 살펴보자. 지금까지 20년 이상 세계적인 기업들을 컨설팅한 경험과 다양한 현장 연구를 토대로 모두가 간과하고 있던 명료함의 힘에 주목하고 있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모여있어도 조긱화 되지 못하면 그들은 성공하지 못한다. 때론 좀 모자라더라도 조직화가 되어있다면 그조직은 성공할 수 있다.명료하게 경영하고 소통함으로써 복잡한 전략만이 해답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외면당해 온 것이 사실이다.단순하지만 강력한 명료함의 힘을 경영에 접목시키려는 노력을 시작한다면 지속 성장하는 위대한 기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위대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명료함을 눈부시게 창출하라고 이 책의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원팀,원스피릿을 구축하라고 권유한다.간단하지만 잘 되지않는 조직화는 마음을 한곳으로 집중하게 하는 것이 리더의 역활이다.당연한 이야기지만 잘지켜지지않는 현실을 외면하는 리더가 있는 조직은 뭉치지 못한다.이 책은 그 명료함에 기반한 조직 건강의 4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리더들간의 화합을 도모하라.어떻게 화합된 리더십팀을 구축할 수 있는가!그것은 리더가 숨김없이 드러낼 수 있도록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최선이다.간혹 갈등이나 충돌이 두려워서 의견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그것을 두려워 하지 말고 이야기하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동의하지않는 결정에도 헌신을 이끌어내는것이 조직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다.


 

건강한 조직은 리더 개개인의 책임을 분명히하는데 있다.그리고 조직 전체의 공동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 최선이다.명료함을 창출하는 것이 리더들이다.우리는 왜 존재하는가,우리는 어떻게 행동하는가,우리는 무엇을 하는가,우리는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현재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여섯가지 핵심 질문에 동의하는 명료한 답을 구해야한다.


조직은 소통해야한다.서로 통하지 않으면 그 조직은 존재할 필요가 없다.소통의 기본에 충실할 때 새로운 것이 창출될 수 있다.커뮤니케이션의 방식도 생각해볼 수 있고 다양한 방식의 커뮤니케이션도 필요하다.형식과 틀에 메이다보면 그것이 때론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당연한 이야기지만 사람이 핵심이다.명료함에 기반한 조직 건강 체크리스트도 이 책에 수록되어있다.



s********k 2014.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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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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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은 단순히 사람들이 모인 집합체가 아니라는 것이다.조직만의 강렬한 힘은 구성원 모두가 협력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조직력에서 나오는 힘이라고 말하고 있다.그럴려면 강렬한 조직력이 창출되기 위해서는 윈팀 윈스피릿이 필요 .조직 구성원  모두가공동의 목표를 향해 한 마음으로 매진할수 있도록  하나의 팀으로 결속해야 함을 말하고 있으며  이 책에서 저자는 해답을 얻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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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은 단순히 사람들이 모인 집합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조직만의 강렬한 힘은 구성원 모두가 협력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조직력에서 나오는 힘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럴려면 강렬한 조직력이 창출되기 위해서는 윈팀 윈스피릿이 필요 .조직 구성원  모두가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한 마음으로 매진할수 있도록  하나의 팀으로 결속해야 함을 말하고 있으며  

이 책에서 저자는 해답을 얻을수 있음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기업과 단체 공동체 속에서 이뤄지는 경험과 사례 실천들을

통하여 그 해답을 찾아보기로 한다.

저자는 20여년동안 세계적인 기업들을 컨설팅한 경험과 다양한 현장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조직력을 극대화하는 결정적인 힘은 "명료함에 기반한 조직 건강" 임을 밝히고 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는 4대 원칙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원칙1 먼저 리더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라

원칙2  리더들이 앞장서서 명료함을 창출하라

원칙3 창출된 명료함을 반복적으로 소통하라

원칙4 시스템을 통해 명료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라

이러한 원칙 4가지를 통해서 조직내에서의 핵심 가치 사업 목표는 무엇이며 조직간의

공동목표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지 서로가 기본에 소통함으로 충실하라고 한다.

또한 조직내에서의 갈등이나 충돌을 두려워하지 마라고 한다.

리더십팀의 구성원들이 불편함을 피하려 들면 조직 내의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큰 

불편함을 초래할 뿐임을 말하고 있다.

서로간에 숨김없이 드러내고 신뢰를 형성함으로 충돌과 갈등이 있지만 서로 다름을 

때로는 인정하고  서로 대처하는 방식을 모색하면서 해결해 나갈수 있으리라 본다.

그리고 모든 회의는 명료함이 창출될수 있도록 진행하며 올바른 회의는 화합과 명료함

소통의 근원임을 말하고 있다.

기업,학교, 공동체 시설 모든 분야에서 건강한조직으로 이끌고 나아갈때에 그 공동체는

신뢰와 목표를 향해 서로 소통함으로 하나의 목표점을 향해 건강한 조직으로 움직일수

있음을 보게 된다.

가정도 마찬가지다.

어떠한 물질이나 다른것보다도 구성원들의 정신이 건강하고 마음이 건강하다면 

그 가정은 행복한 관계가 되고 서로를 보듬어 주는 사랑의 관계로 행복해질것이다.

건강한 조직이 되기 위해서 조직의 리더와 구성원들이 기본에 충실하고 서로를 신뢰

함으로 최고의 성과를 높여갈수 있는 마음과 소통함으로 건강한 조직을 이끌고 나아가

는데 필요한 구성원들이 될것이라 생각해본다.

j*****1 2014.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