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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9 리뷰입니다. 무사 백ㄷㅇ수라는 드라마가 생각이 나서 ㄱ른 ㅐㄱ인데요. 백ㄷㅇ수의 사살운 일하는 없어서 ㅈ금 아쉬웠습니다. 죽은 사람은 ㅕㅇ하는 글이라 매끄러운 일하만 쓴 건 이해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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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옛글을 현대의 언어로 풀이한 책이다. 39권에서는 박지원의 '예덕선생전'을 포함한 이가환의 '효자 홍차기', 김재찬의 '방아 찧는 시인 이명배', 성해응의 '내가 겪은 백동수', 김조순의 '곱게 미친 한 씨', 유본학의 '검객 김광택', 조두순의 '천재 시인 정수동' 이 담겨 있다. |
| <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9. 내가 겪은 백동수 외>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성해응의 「내가 겪은 백동수」는 최근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 영화 등에서 단골 배역으로 등장하는 야뇌 백동수의 삶을 자신이 직접 보고 들은 바대로 기록한 글이에요. |
| 초등학생때 엄마랑 정민선생님의 한시를 읽었던 기억과, 조간신문에서 안대회님의 칼럼을 읽었던 기억에 보자마자 질렀고, 적당히 한두번에 읽기 좋은 분량으로 분권 되어있어서 거의 매주 한두 권씩 사 모으고 있습니다. 새글보다 더 세련된 번역으로 너무 신선하고 좋습니다. 이번 책 내가 겪은 백동수 편도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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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 正祖 時代를 背景으로 하는 放送劇, 映畵 等에서 단골 配役으로 登場하는 野? 백동수(白東脩, 1743年~1816年)의 삶을 성해응(成海應, 1760年~1839年)이 直接 보고 들은 바대로 記錄한 글이다. (1) 2011年 7月부터 서울放送에서 月火 放送劇 ≪武士 白東脩≫로 放映. 俳優는 池昌旭. (2) 正祖를 主人公으로 다룬 文化放送 史劇 ≪李?≫에서 登場. 俳優는 김성실. (3) 2012年 開封한 韓國 映畵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登場. 俳優는 吳智昊. 白東脩는 李德懋의 妻男이라서 白塔派를 비롯한 當代의 有名 文人들과 交遊가 있었고, 그들의 文集에는 그를 主人公으로 지은 글들이 많이 실려 있다. 成海應은 이 글에서 白東脩에 對한 네 가지 逸話를 紹介하고 그에 對한 感懷를 적었는데, 白東脩의 사람됨에 대해 높히 評價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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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 영화 등에서 단골 배역으로 등장하는 야뇌 백동수(白東脩, 1743년~1816년)의 삶을 성해응(成海應, 1760년~1839년)이 직접 보고 들은 바대로 기록한 글이다. (1) 2011년 7월부터 SBS에서 월화드라마《무사 백동수》로 방영. 배우는 지창욱. (2) 정조를 주인공으로 다룬 MBC 사극 《이산》에서 등장. 배우는 김성실. (3) 2012년 개봉한 한국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등장. 배우는 오지호. 백동수는 이덕무의 처남이라서 백탑파를 비롯한 당대의 유명 문인들과 교유가 있었고, 그들의 문집에는 그를 주인공으로 지은 글들이 많이 실려 있다. 성해응은 이 글에서 백동수에 대한 네 가지 일화를 소개하고 그에 대한 감회를 적었는데, 백동수의 사람됨에 대해 높히 평가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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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에서는 연암 박지원을 시작으로 기가환 김재찬 등등 여러 명의 저자들의 글을 접할 수 있는 편입니다.그 중 이가환은 1777년에 문과에 급제한 출중한 기억력과 많은 재능을 지닌 인물로 당대에도 으뜸가는 인물로 평가받았는데, 다만 그 끝이 많이 안타까운 인물이었어요. 조선시대라면 사화로 인해 무수한 인재들이 역적으로 몰려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가환 역시 그런 사례라서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그의 글을 조금이나마 접할 기회라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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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39번째 책은 내가 겪은 백동수 외이다. 이번 책에 실린 일곱 편의 글은 인물 열전 계열의 작품들로, 조선시대 사람들이 바라본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았다고 할 수 있을 듯하다. 같은 시대 사람들만이 접할 수 있을 정보나 당대 평판, 당대 관점에서의 평가 등에 대해서 많은 내용을 재미있게 써서, 일곱 편 모두 제각각 흥미롭게 읽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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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9권입니다. 39권은 조선 후기에 명멸했던 기인들을 그려 낸 글을 모았습니다. 당대의 생생한 인물상과 현실을 드러내는 일곱 편을 실어서 그 시대의 민중들의 삶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입식 교육에서 배울 수 없었던 우리 역사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고 많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여 감명깊게 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때 보다 성인때 읽어보니 그 시대의 민중들의 삶이 더 와닿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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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는 저렴한 가격과 부담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든 한문 고전을 유려한 한글 번역으로 읽을 수 있는 시리즈이다. <내가 겪은 백동수 외>는 이 시리즈의 39번째 책이다. 백동수를 비롯해서 조선 시대의 인물 열전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이채로운 주제를 독특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작품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