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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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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38은 과거 한문으로 작성된 글을 현대의 글로 번역한 책입니다.38권에서는 김창협의 '보지 못한 폭포'를 포함한 '요절한 막내 아우', '기둥이 세 개뿐인 정자', '호조 참의에서 물러나며', '곡운구곡도', '중국 여행길', '『식암집』서문' 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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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38은 과거 한문으로 작성된 글을 현대의 글로 번역한 책입니다.
38권에서는 김창협의 '보지 못한 폭포'를 포함한 '요절한 막내 아우', '기둥이 세 개뿐인 정자', '호조 참의에서 물러나며', '곡운구곡도', '중국 여행길', '『식암집』서문' 이 담겨 있다.
j*****5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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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본 폭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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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8. 보지 못 한 폭포 외 > 에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보지 못한 폭포」는 기사환국으로 아버지 김수항과 스승 송시열이 사사되자 벼슬을 버리고 은거하던 농암에서 지은 글로, 담담한 가운데 인생의 의미를 읽어 내는 깊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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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8. 보지 못 한 폭포 외 > 에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보지 못한 폭포」는 기사환국으로 아버지 김수항과 스승 송시열이 사사되자 벼슬을 버리고 은거하던 농암에서 지은 글로, 담담한 가운데 인생의 의미를 읽어 내는 깊이가 있어요
g****n 2024.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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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못 한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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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엄마와 정민선생님이 한글로 풀어놓은 한시를 읽던 기억에 얼른 하나를 구입하여 읽어보니 너무 좋네요. 한번에 읽기 좋게 적당한 분량으로 분권해져있어서 tts기능을 이용하여 들으면서 잠들어도 참 좋고요. 38. 보지못한 폭포 ㅎ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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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엄마와 정민선생님이 한글로 풀어놓은 한시를 읽던 기억에 얼른 하나를 구입하여 읽어보니 너무 좋네요. 한번에 읽기 좋게 적당한 분량으로 분권해져있어서 tts기능을 이용하여 들으면서 잠들어도 참 좋고요. 38. 보지못한 폭포 ㅎ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2 202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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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못한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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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협(金昌協, 1651年~1708年)은 17世紀를 代表하는 文章家 가운데 한 사람으로 그의 山水遊記는 山水의 自然美를 强調하며 그 行間에 人生의 깊은 깨달음을 깃들이는 글쓰기로 山水遊記의 새로운 地平을 열었다는 評價를 받는다.이 글은 1691年 그의 나이 41歲 때 京畿道 抱川郡 二東面 場岩里 鷹岩에 居處할 때 지은 것이다.이 글은 동네 住民의 紹介로 瀑布 구경을 하러 갔다가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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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협(金昌協, 1651年~1708年)은 17世紀를 代表하는 文章家 가운데 한 사람으로 그의 山水遊記는 山水의 自然美를 强調하며 그 行間에 人生의 깊은 깨달음을 깃들이는 글쓰기로 山水遊記의 새로운 地平을 열었다는 評價를 받는다.

이 글은 1691年 그의 나이 41歲 때 京畿道 抱川郡 二東面 場岩里 鷹岩에 居處할 때 지은 것이다.

이 글은 동네 住民의 紹介로 瀑布 구경을 하러 갔다가 끝내 보지 못하고 헛걸음한 逸話로 처음에는 別 것 없는 줄 알았는데 溪谷의 아름다운 景致를 마주 하였고, 瀑布를 보려 했지만 찾지 못했다. 結局 찾은 瀑布는 失望스러웠고, 이 失望은 마지막에 自身들이 진짜 瀑布를 보지 못하고 왔다는 事實을 確認하며 다음番 새로운 遊覽을 期約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金昌協은 朝鮮 中期의 學者ㆍ文臣. 字는 仲和. 號는 農巖ㆍ三洲. 肅宗 8年, 1682年에 文科에 及第하고 執義ㆍ大司成을 지냈으나, 아버지 金壽恒이 己巳換局 때 賜死되자 벼슬을 버리고 隱居하며 性理學 硏究에 沒頭하였다. 當代의 文章家이며 書藝에도 能하였다. 著書에 ≪農巖集≫, ≪四端七情辨≫ 等이 있다.
e******g 202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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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못한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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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협(金昌協, 1651년~1708년)은 17세기를 대표하는 문장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그의 산수유기는 산수의 자연미를 강조하며 그 행간에 인생의 깊은 깨달음을 깃들이는 글쓰기로 산수유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이 글은 1691년 그의 나이 41세 때 경기도 포천군 이동면 장남리 응암에 거처 할 때 지은 것이다.이 글은 동네 주민의 소개로 폭포 구경을 하러 갔다가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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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협(金昌協, 1651년~1708년)은 17세기를 대표하는 문장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그의 산수유기는 산수의 자연미를 강조하며 그 행간에 인생의 깊은 깨달음을 깃들이는 글쓰기로 산수유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글은 1691년 그의 나이 41세 때 경기도 포천군 이동면 장남리 응암에 거처 할 때 지은 것이다.

이 글은 동네 주민의 소개로 폭포 구경을 하러 갔다가 끝내 보지 못하고 헛걸음한 일화로 처음에는 별 것 없는 줄 알았는데 계곡의 아름다운 경치를 마주 하였고, 폭포를 보려 했지만 찾지 못했다. 결국 찾은 폭포는 실망스러웠고, 이 실망은 마지막에 자신들이 진짜 폭포를 보지 못하고 왔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다음번 새로운 유람을 기약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m******0 202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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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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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고전문학이나 문인들의 글은 교과서를 통해서 접하거나 특별히 관심있는 저자의 경우는 별도로 책을 찾아봐야 접할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민음사에서 발간된 시리즈는 조선시대부터 시작해 이후 문인들의 글까지 적절하게 단편 느낌으로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분량도 지나치게 길지 않고 어려운 문장도 쉽게 엮은 경우라서 읽기에도 편해서 떄론 에세이 읽는 편안함도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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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고전문학이나 문인들의 글은 교과서를 통해서 접하거나 특별히 관심있는 저자의 경우는 별도로 책을 찾아봐야 접할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민음사에서 발간된 시리즈는 조선시대부터 시작해 이후 문인들의 글까지 적절하게 단편 느낌으로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분량도 지나치게 길지 않고 어려운 문장도 쉽게 엮은 경우라서 읽기에도 편해서 떄론 에세이 읽는 편안함도 느껴지는 글들도 많아서 좋았어요. 

d****m 2022.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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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글 38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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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38번째 책은 보지 못한 폭포 외이다. 이번 책에서는 김창흠의 글 일곱 편을 한글 번역 버전과 한문 원문으로 함께 실었다. 김창흠이라는 이름은 이번에 처음 들어보았는데도, 일곱 편 모두 하나같이 색다르고 인상적이며 재미있어서 몰입하면서 읽었다. 이번 책처럼 새로운 고전 작품을 읽는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도 이 시리즈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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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38번째 책은 보지 못한 폭포 외이다. 이번 책에서는 김창흠의 글 일곱 편을 한글 번역 버전과 한문 원문으로 함께 실었다. 김창흠이라는 이름은 이번에 처음 들어보았는데도, 일곱 편 모두 하나같이 색다르고 인상적이며 재미있어서 몰입하면서 읽었다. 이번 책처럼 새로운 고전 작품을 읽는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도 이 시리즈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h*****a 202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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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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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8권입니다.38권에는 조선 중기의 대표적 학자이자 문인이었던 김창협의 글 일곱 편을 실려있습니다. 당대 최고의 문장가이자 비평가였던 김창협의 뛰어난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주입식 교육에서 배울 수 없었던 조선 시대의 문인들의 정신을 느낄 수 있었고 많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여 감명깊게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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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음사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8권입니다.

38권에는 조선 중기의 대표적 학자이자 문인이었던 김창협의 글 일곱 편을 실려있습니다. 당대 최고의 문장가이자 비평가였던 김창협의 뛰어난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주입식 교육에서 배울 수 없었던 조선 시대의 문인들의 정신을 느낄 수 있었고 많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여 감명깊게 볼 수 있었습니다.

o***a 201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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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38권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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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는 한문으로 쓰여진 우리 고전작품을 선별하여, 현대 한국어로 번역한 시리즈이다. 그 시리즈의 38번째 책으로 발간된 책이 바로 이 <보지 못한 폭포 외>이다.이번 책에서는 김창협의 글 일곱 편을 한글로 번역해서 발간했다. 이 시리즈에서 처음 들어 본 이름인데,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고 읽고 싶어질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정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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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는 한문으로 쓰여진 우리 고전작품을 선별하여, 현대 한국어로 번역한 시리즈이다. 그 시리즈의 38번째 책으로 발간된 책이 바로 이 <보지 못한 폭포 외>이다.


이번 책에서는 김창협의 글 일곱 편을 한글로 번역해서 발간했다. 이 시리즈에서 처음 들어 본 이름인데,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고 읽고 싶어질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정적인 모습을 절묘하게 묘사한 대목과 필치가 마음에 들었다.

h********4 2019.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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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38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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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못한 폭포 외>는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 중 38번 일련번호를 달고 출간된 책이다. 이 시리즈의 장점인 매끄러운 한글 번역, 상세한 해설 및 주석, 한문 원문 동시 수록 등의 장점은 이번 책에서도 여전하다.이번 38권에서는 김창협의 글 일곱 편을 선정하여 한글로 번역했다. 잘 모르던 작가의 멋진 작품을 읽는 것은 독특하고 쏠쏠한 재미를 안겨 주는데, 이번 책을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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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못한 폭포 외>는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 중 38번 일련번호를 달고 출간된 책이다. 이 시리즈의 장점인 매끄러운 한글 번역, 상세한 해설 및 주석, 한문 원문 동시 수록 등의 장점은 이번 책에서도 여전하다.


이번 38권에서는 김창협의 글 일곱 편을 선정하여 한글로 번역했다. 잘 모르던 작가의 멋진 작품을 읽는 것은 독특하고 쏠쏠한 재미를 안겨 주는데, 이번 책을 읽으면서 그런 기분을 느꼈다. 번역이 매끄러워서 정말 좋았다.

d****3 201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