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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늦었지만 지금은 일본차 잘나간다는 내용..
"시작은 늦었지만 지금은 일본차 잘나간다는 내용.." 내용보기
자동차에 관심있는 경영대생이라 자동차 관련책은 수십권보았고 이책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은 자동차의 역사를 일본인의 입장에서 본 책이라 할수있다. 겉표지의 벤츠vs GM vs 토요타 vs 현대에서 현대는 그냥 한국인에게 팔아먹을려는 문구.. 아마도 옮긴이의 장난인것 같아. 책 가운데 현대의 등장은 단 몇줄이며 현대차는 아예 자동차 회사가 아닌듯한 느낌을 준다. 이 책안에서
"시작은 늦었지만 지금은 일본차 잘나간다는 내용.." 내용보기
자동차에 관심있는 경영대생이라 자동차 관련책은 수십권보았고 이책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은 자동차의 역사를 일본인의 입장에서 본 책이라 할수있다. 겉표지의 벤츠vs GM vs 토요타 vs 현대에서 현대는 그냥 한국인에게 팔아먹을려는 문구.. 아마도 옮긴이의 장난인것 같아. 책 가운데 현대의 등장은 단 몇줄이며 현대차는 아예 자동차 회사가 아닌듯한 느낌을 준다. 이 책안에서 책의 처음은 유럽과 미국의 자동차 과거사에 대해서 흥미롭게 진행을 시켰다. 깊숙한 내용보다는 기존에 나온 자동차 관련 책들을 수박겉핥듯이 서술해나가는 느낌이며 구체적인 내용과 좀더 많은 사진이 수록되었다면 좋았으리라는 아쉬움도 남는다. 마지막 부분은 환경을 언급하며 그 분야에서 앞서나가는 일본차 회사들의 이야기가 주루를 이룬다. 뭐 물론 벤츠와 GM등이 언급되지만 일본차들에 비해선 늦는다는등 별 호감이 안가게 설명을 한다. 물론 이책을 쓴 사람이 원숭이라 그렇다지만 읽어가면서 적절히 선별해 가지 않으면 일본차가 세계를 선도해가는 구나 하는 어설픈 믿음이 생기니깐 주의를 해야 할것 같다. killing타임으로는 괜찮은 책이라 생각한다. 참고로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작가가 원숭이보단 서양인이 더 낫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진다. 물론 서양인들도 자기 잘랐다는 식으로 기술을 하지만 일본놈처럼 변태적으로 말은 안한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자서전을 비롯하여 잡식으로 다 읽어보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리 아이아코카 자서전 , 폴크스바겐을 타고 나는 날았다, 자동차 전쟁, 자동차 파괴운동, 토요타 최강경영 등등도 시간이 나시면 읽어보시길.. ^^
7****e 2005.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