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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 책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마라톤이 42.195km를 사력을 다해 뛰는 것이라면, 재테크는 소득이 발생하는 30세 전후부터 죽기 전까지 약 50년, 날 수로 따지면 18,250일을 계속해야 하는 것이다.” 곧, 경제적 태생부터 경제적 정년까지 쉼 없이 돌보아야 하는 ‘화초’ 같은 식물이 재테크이다. 물을 많이 주면 뿌리가 썩어버려 죽을 수 있고, 물을 너무 안주면 뿌리가 말라 죽을 수 있다. 적절한 수분공급과 햇빛을 주어야 무럭무럭 자랄 수 있다. 경제생활을 한다고 해서 돈을 집에만 쌓아 놓을 수 없다. 수입과 지출에서 지출이 많다면 더 문제다. 열심히 일한 자신에게 투자도 하고, 미래를 위한 계획을 위해 수입과 지출을 적절히 안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런 지혜가 하루 아침에 길러지는 것은 아니다. 한 두 번 실수도 해보면서 시행착오를 거쳐야 자신만의 방법이 길러진다. 화초를 오래 길러 본 사람이 화초의 특성을 잘 알듯, 재테크도 돈의 흐름을 잘 알아야 한다. 투자의 햇빛이 비추고 있는데, 채권이라는 그늘에 서 있다면 따뜻한 기운을 받을 수 없다. 똑같이 장마로 집중호우가 내리고 있는데 야외에서 비를 맞고 있다면 감기에 걸릴 것이 뻔하다. 이럴 때는 안전한 실내로 대패해야 한다. 하지만, 날씨는 일기예보가 있지만 우리가 돈을 굴리는 거시경제에는 이런 예측이 잘 먹히지 않는다. 뭐~ 요즘 일기예보도 잘 맞지 않으니, 거시경제나 일기예보다 비슷할 것 같기도 하다. 다만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월급쟁이로서 할 수 있는 재테크의 방법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즉,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서 그리 많은 신경을 씨지 않아도 됨이 다행이면 다행일 것이다. 제가 생각하는 직장인의 최고의 재테크는 승진이 아닐까? 합니다. 동일한 노동시간(?)을 근무하고 동일한 직장을 다니는데 직급의 차이로 인해 더 많은 급여를 받기 때문이죠. 물론 직급이 높아지면서 책임질 사항도 많아 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죠. 그렇지 않고서 더 많은 급여를 주는 회사는 없을 테니까요. “가늘고 길게 갈 다닐 것이냐? 짧고 굵게 다닐 것이냐?”라고 들릴 수도 있겠으나, 빨리 승진한다고 빨리 짤리라는 법은 없잖습니까? 재테크라해서 테크닉의 승자만을 추구한다면 자신의 일을 못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테크닉의 최고봉은 개인 주식투자겠죠. 책에서도 주식투자를 해서 망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법을 설명하면 좋겠지만, 그렇다면 굳이 재테크 책이 나오지도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부자로 살테니까요. 어린 잎이 나기까지 잎은 땅 밑에서 오랜 시간을 버팁니다. 그 시간이 있어야 비로소 세상을 맞이할 준비를 하니까요. 학교를 통해서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한 모든 분이 이 책으로 세상과 즐거운 만남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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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월급쟁이다. 매달 월급이란 것이 꼬박꼬박 들어오다 보니 돈 모으기 참 쉽겠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월급은 통장에 잠시 거쳐갈 뿐 카드값으로 금새 빠져나간다. 사고 싶은 것을 사고 먹고 싶은 것을 먹고서는 도무지 돈이 쌓여가지를 않는다. 빚이라도 있다면 이자도 내야 한다. 월급은 한정되어 있는데 지출은 계속 늘어나는 기분을 한번 쯤은 느꼈을 것이다. 그러나 월급쟁이가 재테크를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맘 먹고 은행에 가면 복잡한 수익구조가 이해도 안되고 대체 돈을 벌 수 있는 것인지 헷갈리기도 한다. 하루에 4-5개 은행을 돈 적이 있는데 앵무새처럼 똑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을 보고는 신뢰도가 뚝 떨어졌다. 바쁜 생활로 인해 인터넷을 찾아 금융상품을 모두 이해하는 것도 만만치 않다. 이럴 때는 오히려 인터넷보다 책이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은 월급쟁이들에게 너무도 완벽한 재테크 교과서이다. 2008년에 초판이 발행되어 현재까지 20만 부가 넘게 팔릴 정도로 이미 많은 이들에게 검증된 책이다. 일단, 목차만 쭉 훑어보는데도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이 모두 담겨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은 재테크가 필요한 이유를 시작으로 여러 금융상품의 비교를 통해 개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내집 마련’에 대한 내용과 함께 집 계약법도 소개되어 있는 점은 재테크 서적으로는 이례적이다. 이미 직장인 4년 자인 나는 재테크에 대해 나름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한 편이었다. 그러나 보험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무지했고 그다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는 생각이 조금 변했다. 책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에서는 보험을 축구 게임의 골키퍼에 비유했다. 축구 경기에서 위기의 상황에 처하면 수비수까지 공격에 투입할 수는 있지만 골키퍼는 남겨둬야 한다. 골 하나 더 넣으려다 실점을 하면 모든 것이 소용없게 되니 말이다. 마찬가지로 주식, 펀드, 부동산 투자를 해서 재테크에 성공했는데 생각하기도 싫은 인생의 역경으로 공든 탑을 무너뜨리면 안되기에 보험은 꼭 필요한 것이란 인식이 생겼다. 그동안 보험을 재테크 수단으로 생각했던 탓에 회의적으로 느껴졌는데 달리 바라보게 됐다. 책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은 468페이지의 제법 두꺼운 책인 만큼 생각보다 많은 내용, 깨알 같은 정보들이 담겨있다. 한 권쯤 사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면 좋은 책이다. 괜히 많이 팔린 책은 아니란 생각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뒤에도 변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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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경제활동인구들이 기대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월급'이다. 한달간의 댓가로 지불받는 월급을 받기위해 직장인들은 고군분투한다. 젊은 대학생들은 '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할 확율'에 빗댄 취직에 도전한다. 몇년째 '동결'의 월급에 고육지책으로 허리띠 소비를 줄이고 만다. 돈은 티끌모아 태산의 정석을 보여준다. 당장의 푼돈이 모이고 모여 목돈이 되어, 든든한 사업기반이 되기도 하며, 결혼준비의 신혼자금이 되기도 한다.
믿음직한 재무설계 전문가를 자처하는 우용표님이 펴낸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은 일확천금의 로또 신화가 아닌, 평범한 월급의 현명한 철학을 보여주고 있다. 우선 칼퇴근은 고사하고 야근에 철야를 방굴케하는 직장인 생존환경에서 새로운 재테크지식을 쌓아가는 일은 너무나 힘든 일이다.
화폐는 떼어놓을 수 없는 자본주의의 필수불가결 요소가 되었지만, 여전히 전문가들만의 영역으로 치부되고 있다. 알기 힘든 전문용어들로 각인된 책을 펼쳐놓고 보면 머릿속은 금새 울렁증에 시달린다. 이를 가엾게 여긴 저자는 부동산, 금융, 세제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알아야 할 지식들을 460페이지가 넘는 섹션에 담아내고 있다.
돈은 얼마나 모을 지 보다는 어떻게 쓸 지가 훨씬 중요하다. 더욱이 글로벌한 저성장 흐름에 따라 물가에 비해 화폐가치의 상승율은 둔화되어있다. 이 점을 생각해보더라도 얼마나 자신이 고정적으로 번 월급을 차곡차곡 잘 꾸려가느냐에 따라 10년후의 명암은 달라질 것이다.
섹션은 장기적인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재무설계에서부터 진지하게 시동을 걸고 있다. 첫째 마당에서는 월급쟁이에게도 통하는 종잣돈의 필요성을 말하고 있다. 즉 자본주의에서 통용되는 승수효과의 지렛대원리를 감안한 점이다. 이어서 사회생활초기 가입해야 하는 금융상품을 말하고 있다.
더 나아가 펀드투자와 내집마련으로 확장시켜놓고 있으며, 연말정산과 보험, 주식으로 마무리 짓고 있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탄탄하다. 재테크인 만큼, 내용자체의 생소함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줄간격 200%셋팅으로 가독성높은 명조와 고딕체의 활자구성으로 빠르게 읽어나갈 책이다.
평범한 월급관리가 행복한 부메랑이 되어 웃게 할 그 날까지 똑똑해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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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길벗 우용표 지음
----------------------------- 회사일이 바빠 재테크는 뒷전인 당신에게! 펀드, 금융상품, 내집마련, 보험, 주식, 연말정산까지! 세상 모든 직장인, 당신의 월급에 축복 있으라!
1. 월급쟁이에게 치열한 재테크가 필요한 이유 2. 월급쟁이가 종잣돈 모으기에 중요한 이유 3. 첫 월급부터 꼭 가입해야 할 금융 상품 4. 월급으로 즐기는 든든한 펀드투자 5. 월급만으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내집마련 6. 월급쟁이라면 신경 써야 하는 연말정산 7. 월급쟁이가 들어두어야 할 보험 8. 월급쟁이가 해야 하는 소심한 주식투자
회사일을 하며 월급만으로 재산을 모으기는 너무나도 힘든 현실... 하지만 tv에서 보면 너무나도 계획적이고 알뜰한 정보로 많은 재산을 보으고 있는 사람들을 종종 보곤한다.. 하지만 왠지 너무나도 어렵고 비현실적인 부분이 있어 나하고는 거리가 먼 느낌... 때마침 만난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 사전... 빅문.. 중국가는 길... 살짝 보이는 가방을 열어보니 책한권을 넣어두었다..ㅎㅎ 가는길...혹...시간적 여유가 있을까 싶어 챙겨가는 거란다... 읽을 시간이 없는 빅문에게는 더없이 조은 기회... 제발...잘 읽어와서 재테크의 달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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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
우용표 지음
길벗
저축만하는 것이 재테크인줄만 아는 무지를 벗어나 투자에 대한 것에 좀 더 관심, 소득공제, 신용카드를 잘 사용법, 퇴직연금제도, 가계부관리 , 절약등... 세상에 안전하면서도 수익이 높게 나는 상품은 절대로 없겠지요.. 재테크 전문가 몇몇이 경매로 몇억을 벌었다는 둥, 무슨무슨 선생이 음봉, 양봉 타법으로 몇백억 부자가 되었다는 둥, 말들이 많은데 그러한 말들에 흔들리지 말고 제대로 제테크 공부를 하는것이 꼭 필요합니다.
연봉 2,000만원이나 3,000원 받는데 친구는 연봉4천, 5천인 받는 외국인 회사를 다니는 모습에 부러워하는 경우가 많은데 얼마를 버는지 보다 어떻게 모으는지가 더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한번 늘어난 소비 습관은 줄이기가 쉽지 않으니 나의 소비패턴을 잘 관찰해야겠더라고요.
즐겨찾는 재테크 사이트도 있고, 재테크 감각을 키워줄 경제용어들도 익혀야겠더라고요. 전세집을 구하는 요령과 그에 대한 자세한 유의사항들도 소개되였고, 계약하는 사람이 집주인이 맞는지 중복검증등.. 아파트등 내집마련을 위한 노력들를 위한 내용도 도움이 되였어요.
연말정산이 열세번째 월급으로 공돈인가? 그렇게 생각했는데 연말 정산에서 돌려받는 금액은 그냥 공돈인것 같지만 알고보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이것저것 열심히 지출하면서 또는 보험료를 열심히 부어가면서 얻은 결과물이라는 것도 자각했어요... 그렇기에 힘들게 벌어들인 월급에 비해 그 소중함이 결코 덜하지 않겠죠.. 소득이 1년에 100만원 넘는 부양가족은 인적공제 대상이 되진 않지만 부모님 두분을 부양가족으로 등록하면 45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된 사실입니다.
젊을때 보험에 가입하면 나이들어 가입하는 것보다 보험료도 저렴합니다. 간단한 건강검진을 거쳐 건강한 신체임을 증명하면 보험료 할인혜택까지 누릴 수 있답니다. 그러나 보험은 매달 정기적으로 일정금액을 납부해야 하고, 가입기간도 꽤 깁니다. 더구나 중도에 해지하면 돌려받는 금액이 거의 없다고 봐야하지요... 한달동안 들어가는 돈을 생각하지 말고 계약기간 동안 내는 총 보험금을 생각해야겠더라고요. 그러면 좀 더 신중히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였어요.
이 책은 정말 생각해 못한 재테크의 세계를 아주 요밀조밀하게 짚어줘서 읽으면서도 "아하~ 그렇지.. 아! 그런게 있었구나!!" 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재테크 강의를 듣기위해 일부러 시간낼 필요도 없이 이 책 한권이면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현명한 재테크의 방법도 덤으로 알 수 있는 책이였어요. 계속 두고두고 읽어야겠어요. 벌써 부자가 된 기분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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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의 적은 월급으로 5인가족의 모든 것을 해결해야하는 상황.. 어떻게 재테크를 해나가야 좋은지 참 막막했는데요.. 이번에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 사전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10년 넘게 월급쟁이로 살아오다 재무설계 전문가로 변신한 우용표님이 쓴 책으로 현재 월급쟁이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재테크에 대한 정보에 눈을 뜰 수 있게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습니다.
사실 재테크라고 하면 정말 막막하기만 하고 용어 자체들도 어렵다고 생각되어 자세히 공부해 본 적이 없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재테크는 필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미리미리 준비해두면 너무나 좋을 정보들을 한가득 담고 있어요~ 배울 수 있어요~ 이런 정보들로 딱딱할 수 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는내내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오히려 그 동안 몰랐던 정보들을 새롭게 배우며 지난 세월이 안타깝더라구요..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 효율적인 재테크를 해볼 수 있었을까 싶네요.. 펀드에 대한 생각도 바뀐 부분이 좀 있구요.. 부동산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배울 수 있었어요.. 주택연금에 대해서도...잘못 알고 있던 보험에 대해서도 엄청난 정보를 속속들이 알 수 있었답니다. 신용카드의 위험한 사용도 따끔하게 충고해주고 있어 다시끔 경각심을 갖게 되었네요. 작은 월급을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93가지 비책이 담겨 있는 책!! 말 그대로 상식 사전이기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고 해야겠습니다. 더 늦기 전에 제대로 재테크에 들어가야겠어요.!! 안정된 미래를 위해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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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 회사일일 바빠 재테크는 뒷전인 당신에게! 우용표 지음 길벗
오우 이책을 보자마자 느낀건 바로 내게 필요한 사전이구나 절실함이 다가오니 제대로 재테크를 해봐야지라는 생각탓에 서슴없이 손에 잡은 책이였어요 이미 20만부를 돌파 베스트셀러에 등극했으니 많은 이들의 손길을 거친책이라면 믿음이 가는건 당연지사 거기다 정말 평범하고 도저히 월급만으로도 답이 나오지 않는 인생에 있어 그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노하우라며 그냥 지나칠 수없겠죠
신랑도 책을 보더니 지금 정말 필요한 책이라며 정독을 합니다 사실 나름 재테크에 관심도 많고 몇번 시도도 하면서 이익도 조금 봤었지만 정해진 월급에 어느순간 나가는 돈과 돌발상황들에 목돈이 나갈때면 한숨이 절로 나오는 요즘이예요 그렇다면 마냥 소비로만 직결되면 아이들 교육자금은 물론 우리의 보장되지 않는 노후가 마냥 불안하니 정말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지라 하나하나 바꿔나가자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죠
사실 경제학과를 나왔지만 실질적인 경제를 배웠다기보다는 과거의 이론이나 알수없는 ㅋㅋ 통계학에 몰입했는지라 막상 실질적 경제나 재테크에 약한 제게 더 유용한 책이였다죠 ㅎㅎ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습니다 재테크 책이 재미있다??? 저두 몇권 읽다가 중도포기를 했던 경험이 있어 이책도 사실 다 못읽을지도 몰라란 막연한 생각이 있었는데 ㅋ 재미있었어요 오우 쉽고 간결합니다 거기다 동전던지기로 알아보는 당신의 투자 스타일은? 읽고 투자성향을 파악하며 시작하는 도입부가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서로 맞아라며 신랑이랑 해봤는데 여기서도 살짝 성격이 나와서 둘의 성향이 ㅋ 지금 투자하는 부분이나 생각의 차이도 느끼며서 꼼꼼하게 읽어내려갔다죠
세상 모든 직장인들에게 던지는 월급에 축복을 안겨줄 책 그러나 어떠한 것도 실천이란 의지와 행동이 없다면 내 앞에 금을 가져다 줘도 무용지물이겠죠 지식만 가득안고 소위 이론에만 빠삭하며서 아는척하는것보다는 지금 내 투자성향을 알았다면 바로 내 월급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실천할 수 있는것 그걸 보고 행동하게 이끌어주더군요 펀드,금융상품, 내집마련,보험,주식,연말정산까지 꼬옥 짚고 넘어가야할 이야기를 통해 체크해볼 수있게 구성된 이책속에는 93가지의 비책이 담겨 있었다죠^^
한번 쭈욱 읽고 그래 난 이제 다알아 라고 덮어버리는 책이라기 보다는 재테크관련 궁금증이 생길때마다 쏙쏙 꺼내보고 체크해볼 수 있는 책이란 말이 맞겠죠 상식사전인 만큼 이책을 통해 거액의 수익을 올릴 수 있겠지 이 책한권이면 이제 인생끝이라 뭐 이런 생각을 일단 접으시는게 좋을꺼같아요 ㅎㅎ 일목요연 재테크 정리목록들 쉽고 간결하게 쏙쏙 읽히는 문장들 지루하고 어려운 재테크가 아닌 도입부에 작가가 이야기했듯이 "일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제테크 책마저 골치 아프면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지 않겠는가?"처럼 ㅋ 골치아프지않고 볼 수 있는 책~!! 월급을 마냥 저금하고 적금으로 묶어버리기엔 미래가 암담하고 답이 없다는 월급쟁이라면 이책을 스쳐지나가면서라도 꼬옥 만나보셨음해요 ㅎㅎ 저희 신랑 책읽기 정말 싫어라하는데 ㅋ 정독합니다 ㅋ 책임감과 의욕탓이겠죠 미래에 대해 늘상 불안하니 좀더 적극적 투자성향을 보이며 불려나가자구요
재미있고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있는 재테크상식 궁금하시죠?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의 비책이 평범한 우리내 월급의 가치를 빛나게 해줄꺼란 생각~!! 저희도 차근차근 바꿔나가 앞으로 5년 10년 자산의 가치를 키워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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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
지은이 : 우용표 출판사 : 길벗
과연... 명불허전이라 했던가? 20만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라는 딱지가 붙을만한 책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꼬박꼬박 유리지갑이라 불리는 월급을 받으며 생활한지 어언...십수년이 되어가네요. 월급이란 걸 처음 손에 쥐었을때, 한꺼번에 쥐어보지 못했던 거금(?)에 기분낸다고 여기저기 흥청망청 썼었고... 그 후에 습관이 되어버린 카드값에 허덕이다가, 겨우 마음 잡고 그나마 저축이란 걸 턱없는 금액으로 조금씩 해보다가, 그나마 결혼하고나서야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재테크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낭비하며 살았던 처녀시절의 월급이 어찌나 아깝던지... 물론 그 시절의 제가 있었으니, 지금의 저도 있는거겠지만... 그 당시에 조금만 재테크에 눈을 떴어도 훨씬 다른 수준의 통장을 가지고 있었을텐데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지금 사회에 나온 초년생의 독자들이 이 책을 보게 된다면 얼마나 행운일까요.
이 책은 그야말로 월급을 받는 사람이 재테크라는 걸 한다면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책이네요. 재테크라는 건 은행과 관련된 업무로만 알았는데, 은행의 금융상품부터 펀드, 주식, 부동산, 보험, 연말정산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다양하게 재테크를 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답니다. 또 그동안 모르지만 모른다고 하기엔 왠지 부끄러운 경제 용어들을 친절히 풀이해서 알려주고 있으니, 정말 고마운 책입니다. 이 책을 보고나니 그동안 눈여겨 보지 않았던 용어들이 눈에 띕니다. 그 의미를 알고보니, "아~ 그래서..."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잘 몰랐던 펀드 관련 용어들을 알게되어 무척 좋았고, 보험에 관해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게되어 후련하더군요.
정해진 금액 내에서 선택의 순간은 어찌나 많은지... 어떤 상품을 가입할건지, 저축을 할건지 투자를 할건지, 집을 살건지 전세를 살건지, 펀드를 할지 주식투자를 할지...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방향으로 재테크를 하면 좋을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고, 내 스타일에 맞는 것은 무엇인지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개인적으로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 부동산 관련 분야를 눈여겨 보았네요. 전셋집 체크리스트부터 주택임대차보호법, 전세자금 대출, 부동산 중개수수료, 아파트 당첨과 경매까지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어떤 분야를 조금 더 살펴봐야 할지도 결정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월급쟁이라면 꼭 눈여겨 봐야할 연말정산~! 사실, 연말정산 부분은 어찌해도 잘 이해가 안가서 그냥 쓰던 패턴대로 쓰고, 연말에 돌려주면 감사하고, 안돌려주면 아쉬워하는대로 끝났었는데.. 이제 제대로 된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1년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이 책 자체가 월급쟁이를 대상으로 하는 재테크 책이라 크게 힘들이지 않고, 즉, 회사일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재테크들이 가득하네요. 조금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 정보들이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되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이제 계산기를 두드려 봐야겠습니다. 앞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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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 (길벗) - 저자 우용표
왼쪽이 이전 책이고, 오른쪽이 이번에 개정된 판이다.
디자인 측면으로 잘 모르는 내가 봤을때, 색 자체를 약간 회색(?)에서 밝은 연두색으로 바꿔서 그런지 조금 더 세련되 보이는 느낌이 든다. 개인적으로 색 빼고는 글자라던가 하단의 그림이 더 많은 왼쪽이 더 좋다. 무엇인가 꽉 차있는 느낌이 더 들기 때문이다.
뒷 표지의 "세상 모든 직장인, 당신의 월급에 축복 있으라!"
다시봐도 책을 펼치게 하는 마력이 있다.!
이전과 개정판을 비교하면, 좀 많은 내용이 추가 되었다. 각 챕터 마다 아래의 표 처럼 내용이 조금씩 더 추가되어 총 76장 이였던 내용이 무려~ 94장으로 늘어 났다.
그런데 네이버 책 소개에 들어가 보면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973748
중간 쯤 출판사 서평에 93가지??????????? 모지 모지 모지 모지모지 모지 모지 모지모지 모지 모지 모지
당당한 표지 앞면과 뒷면이다. 얼마나 유익한 내용인지 궁금하다.
위의 표에도 잘 나와 있듯이. 준비마당 ~ 일곱째 마당까지 챕터가 나누어져 있어, 필요한 부분 부터 선택해서 집중하여 읽을 수 있다.
"일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재테크 책 마저 골치 아프면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지 않겠는가?"
책 자체 목표가 쉬운 재테크 책이기 때문에 편하게 쑥쑥~ 금방 잘 읽힌다. 나는 아무래도 2번째 책이다 보니, 약간씩 아는 내용이 존재 하여, 더 잘 읽혀져 갔다.
지금은 학교에 다니지만 이전 회사를 다닐때 4년동안 오로지 저축만 했던것 같다. 물론 저축이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금리가 낮기 때문에 돈을 많이 불리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이책에는 경매에 관해서도 잘 나와 있다.
[경매가 인기 있는 3가지 이유] 1. 시세보다 저렴하다. 2.권리관계를 국가가 정리해준다. 3. 부동산 거래 사고가 비교적 일어나지 않는다. [경매로 눈물 빼는 3가지 경우] 1.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살 수도 있다. 2. 입찰금을 손해 볼 수도 있다. 3. 권리관계가 복잡한 경우가 있다.
에 자세히 잘 나와 있다. 물론 무조건 좋다고만 알려주지 않고, 조심해야 할 점을 같이 알려 주기 때문에 좋다. 허나, 좋은 점과 나쁜점이 거의 비슷한 분량이라, 조금 아쉬웠다. 아무래도 돈에 관련된 책이다 보니, 투자의 어두운 면을 조금 더 부각 시켜 줘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든다. 아님 임팩트 있게, 조금 더 강조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전세집 둘러 볼때, 위의 사진에 나와 있는 것 처럼 체크리스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체크 하면 조금더 안전하게 집을 구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은 전체적으로 금융상품, 연말정산, 보험, 주식 여러 방면으로 설명 되어 있어, 지금 나처럼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면 경매 쪽을 먼저 보는 센스가 필요 한것 같다.
펀드 챕터도 있는데, 책에 나와 있는 것 처럼 바보들도 다 아는 분산 투자를 하지 않아서, 손해를 본 것같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펀드는 수수료가 적금 보다 많이 빠져 나가는 것 같다.
확실히! 어느 다른 재테크 책보다 좋은 책임은 분명하다. 회사 다닐때 알았다면 지금쯤 통장이 10개 정도 있었지 않을까? 모아둔 돈으로 잘 굴려서 학생신분이지만, 재테크에 성공하고 싶다.!!!
단 돈 10만원이 있어도 재테크를 위헤서라면 꼭 필요한 책!!!!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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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 회사일이 바빠 재테크는 뒷전인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이 책은 일곱째 마당으로 펀드, 금융상품, 내집마련, 보험, 주식, 연말정산까지 세상 모든 직장인이 필요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준비 마당 월급쟁이에게 치열한 재테크가 필요한 이유 첫 월급부터 긴 인생에 대한 재무설계를 고민 첫째 마당 월급쟁이가 종잣돈 모으기에 중요한 이유 종잣돈 모으기 둘째 마당 첫 월급부터 꼭 가입해야 할 금융 상품 은행 예, 적급을 해야 하는 사람 셋째 마당 월급으로 즐기는 든든한 펀드투자 원금보장도 안 되는 펀드 넷째 마당 월급만으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내집마련 첫 월급부터 내집마련을 꿈꾸라 다섯째 마당 월급쟁이라면 신경 써야 하는 연말정산 소득공제, 연말정산이란 무엇인가? 여섯째 마당 월급쟁이가 들어두야할 보험 보험의종류, 뭐가 있나? 일곱째 마당 월급쟁이가 해야 하는 소심한 주식투자 주식투자의 제 1원칙! 개정판 한정으로 My Planner 증정합니다. 월급쟁이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이 더 강한 완전체로 돌아왔습니다. 20만 독자에게 인정받은 쉽고 균형 잡힌 설명, 거기에 유머러스한 필체까지! 월급쟁이의 현실에 맞춰 설명한 이 책의 재테크 지식이 고생 끝에 얻어낸 당신의 값진 월급을 지켜줄 것입니다. 월급쟁이들도 부자한 번 되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