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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필요한 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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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한 잔의 커피를 위하여 필요한 것은 무엇이냐고.. 묻는 물음 같았다. 이 책을 대면하게 된 건 바리스타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의 자세(?)로 관련서적을 찾다가 추천목록에 올라있는 걸 보고.. 예스24을 찾게 되었다.   완전한 실전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는 느낌과 동시에 커피에 대한 굉장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가장 중요한 기본부터 설명 해 주고, 여느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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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한 잔의 커피를 위하여 필요한 것은 무엇이냐고.. 묻는 물음 같았다.

이 책을 대면하게 된 건 바리스타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의 자세(?)로 관련서적을

찾다가 추천목록에 올라있는 걸 보고.. 예스24을 찾게 되었다.

 

완전한 실전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는 느낌과 동시에

커피에 대한 굉장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가장 중요한 기본부터 설명

해 주고, 여느 책에서나 볼 수 있는 구성이지만, 작가 나름의 필체과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정확하다.

관심분야의 서적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쉽게 책장을 넘기면서도 여운은 꽤 길다. 

정말 커피에 대한 깊은 애정과 동시에 더 자세히 알고자 하시는 분들게 강추~

해 본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사진과 그림의 컬러다. 흑백의 독특함보다는 약간의 진부함과

없어보이는..(?) 그런 느낌이.. 살짝. 

지금 2번째 읽고 있는 중인데, 처음 읽을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모두들 커피와 사랑에 빠져 보시길.. ^^

 

천년을 넘게 이어 내려오는

0.15그램의 완벽한 커피 한 톨.

30cc, 150cc의 완벽한 커피 한 잔을 향한

집념과 열정, 집착과 갈등이 있다. 

j********6 2007.08.2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번째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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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관련 잡지나 도서등을 볼 때 원론적인 이야기를 적는 책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로스팅은 커피 맛의 핵심이니 잘 해야된다 혹은 생두 특성을 고려해서 볶아야 한다.. 뭐 이런 식이지요 물론 규정을 짓고 얘기를 한다는 것이 맛에 관한 편견적인 발상이다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지만 또한 위의 이야기들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이렇고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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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관련 잡지나 도서등을 볼 때 원론적인 이야기를 적는 책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로스팅은 커피 맛의 핵심이니 잘 해야된다

혹은 생두 특성을 고려해서 볶아야 한다.. 뭐 이런 식이지요

물론 규정을 짓고 얘기를 한다는 것이 맛에 관한 편견적인 발상이다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지만 또한 위의 이야기들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이렇고 저런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였다는 것입니다

판단은 바리스타가 하는 것이지만, 하나의 방법을 제시해 주는 것이죠..

 

그야말로 초보부터 중수까지 읽기에 무난한 책이라 봅니다

읽다보면 커피와 마시는 사람에 대한

작가의 따스한 마음까지 읽히기도 하더라는.. ^^

 

책 좋습니당 ^^

(초보에서 중수 고 사이에 있는 커피 파는 사람이)

p*******g 2007.09.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기 올라와있는 책표지사진 바꾸세요.
"여기 올라와있는 책표지사진 바꾸세요." 내용보기
우선은 먼저분도 제목에 쓰셨듯 책 표지사진이 다릅니다. 흰색의표지가아니라 와인색 표지입니다. 아마도 개정판 이려니.. 짐작했습니다만 내용은 달라진 것 없이 표지만 바뀐 것 같습니다. 구입전 저도 다른 사이트에서 본것과는 다른 표지때문에 약간 의아했었습니다.   누군가의 추천을 받고 구입하기는 했지만 약간 실망스러웠습니다. 방금 책이 도착해서 아직 내용을 전부 읽
"여기 올라와있는 책표지사진 바꾸세요." 내용보기

우선은 먼저분도 제목에 쓰셨듯 책 표지사진이 다릅니다.

흰색의표지가아니라 와인색 표지입니다.

아마도 개정판 이려니.. 짐작했습니다만 내용은 달라진 것 없이 표지만 바뀐 것 같습니다.

구입전 저도 다른 사이트에서 본것과는 다른 표지때문에 약간 의아했었습니다.

 

누군가의 추천을 받고 구입하기는 했지만 약간 실망스러웠습니다.

방금 책이 도착해서 아직 내용을 전부 읽어본 건 아니고,

내용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이 써 놓은 것들도 있으니

저는 좀 다른 얘기를 하고싶습니다.

 

2004년에 초판이 나왔고 최근에 다시 인쇄한 듯 한데

책은 마치 한 80년대 쯤의 교과서 같은 아주오래된 느낌입니다.

사진들도 좀 허술해 뵈고요. 그림설명으로 들어간 삽화는 많이 아쉽습니다.

요즘 나오는 책들 서체도 예쁘고 그림,사진 모두 매끈하지요.

그런 책들 속에서는 너무초라하기 그지없네요.

최근들어 부쩍 커피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 같고 이런 전문서의 수요도 많아

지리라고 봅니다. 

표지가 달라져 당연히 개정판을 기대했었는데요.

그런점에서는 큰 아쉬움이 남습니다. 

 

j*****4 2007.11.06.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