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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즈는 저에게 신선함을 안겨주었던 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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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z를 알게 된건 5개월 정도 전이였던 것 같습니다. 3개월 정도 전일지도 모르겠네요. 5개월보다 더 지났을지도 모르구요, pe'z를 알게 된건 정말로 좋은 것 이였습니다. 저에게 신선함을 안겨 주었거든요. 평소 J-POP을 즐겨 듣는 편입니다. 중학교 1학년의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더 좋은 음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수려한 외모를 지닌 남자 유니트들을 쫓
"페즈는 저에게 신선함을 안겨주었던 그룹입니다" 내용보기
pe'z를 알게 된건 5개월 정도 전이였던 것 같습니다. 3개월 정도 전일지도 모르겠네요. 5개월보다 더 지났을지도 모르구요, pe'z를 알게 된건 정말로 좋은 것 이였습니다. 저에게 신선함을 안겨 주었거든요. 평소 J-POP을 즐겨 듣는 편입니다. 중학교 1학년의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더 좋은 음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수려한 외모를 지닌 남자 유니트들을 쫓았지만 점차 음악이라는 흡입력이 강한 늪에 빠져들면서 저에게 마음에 드는 음악을 추구하고 있어요. FLAME을 비롯해 W-inds, LEAD..이 윈플리를 처음에 굉장히 좋아했지만 그 뒤로는 EXILE, BUMP OF CHIKEN, SOL'd OUT, KICK THE CAN CREW등 다양한 분야와 다양한 음색들을 즐기고 있습니다. 모두들 각 개인의 목소리를 지니고 있고 편안한 음악을 만들어 내지요. 그런데 이 pe'z! pe's의 PV를 보았을 때 억! 하는 소리만 났습니다. 우선적으로 약간 퓨전적인 재즈를 만들어 냈고 PV 가 굉장히 편해보였거든요. 가벼운 유카타를 입고 찍은 거였는데 일본의 번화가의 불빛들이 보이고… 하지만 그들의 음악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습니다. 처음으로 사게된 pe'z의 라이센스 음반. 서태지와 함께 무대를 선다는걸 알고도 행복했지만 이 음반은 더 저를 행복하게 했어요. 추천입니다!
l******1 2004.10.24.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