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2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다운 여행을 하려면...
"여행다운 여행을 하려면..." 내용보기
여행을 하고싶은 맘은 굴뚝같지만 직장인이 시간을 낸다는 것이 쉽지도 않고... 또 어떻게 여행해야할지 결정하기 쉽지않다. 스치듯이 지나간 그래서 남는거없이 힘들기만한 여행경험이 있다면 이책을 적극 추천한다. 여유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고, 글이 참 좋다. 무엇보다 어떻게하면 여행을 알차고 재충전의 기회로 이용할 수 있는지 설명해준 점이 다르다. 서른 세곳 여
"여행다운 여행을 하려면..." 내용보기
여행을 하고싶은 맘은 굴뚝같지만 직장인이 시간을 낸다는 것이 쉽지도 않고... 또 어떻게 여행해야할지 결정하기 쉽지않다. 스치듯이 지나간 그래서 남는거없이 힘들기만한 여행경험이 있다면 이책을 적극 추천한다. 여유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고, 글이 참 좋다. 무엇보다 어떻게하면 여행을 알차고 재충전의 기회로 이용할 수 있는지 설명해준 점이 다르다. 서른 세곳 여행지와 각도별로 펜션을 6개 넣어 선택의 폭도 적당하다. 각여행지마다 자세히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도록 소개했으면서도 기타 가볼 곳과 음식/숙박/교통 등도 알맞게 뽑았다. 다만, 초보자가 좀 더 쉽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도록 지도에 도로번호를 넣지 않은 점이 아쉽다.
e****6 2004.09.15.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로 하여금 떠나게 만드는 책
"나로 하여금 떠나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가고싶다 하면서 못간 여행.. 가려고 맘먹어도 어디로 가야할지.. 멀봐야 하는지도 막막하기만 했다. 여행책자들에는 관광지 위주로 작성이 되어있어 쉬러 떠나는지 사람에 지치러 떠나는지 알수 없게 되어있었다. 그러나 눈에띄는 제목과 표지사진을 보고 무작정 산 이 책은 충분히 당장 날 떠나고픈 충동을 일으키게 만들었다. 그것도 여섯개의 테마별로 여행카테고리를 나누어 한
"나로 하여금 떠나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가고싶다 하면서 못간 여행.. 가려고 맘먹어도 어디로 가야할지.. 멀봐야 하는지도 막막하기만 했다. 여행책자들에는 관광지 위주로 작성이 되어있어 쉬러 떠나는지 사람에 지치러 떠나는지 알수 없게 되어있었다. 그러나 눈에띄는 제목과 표지사진을 보고 무작정 산 이 책은 충분히 당장 날 떠나고픈 충동을 일으키게 만들었다. 그것도 여섯개의 테마별로 여행카테고리를 나누어 한적하지만 빼놓을수없는우리나라 명소 곳곳을 소개하였고, 주변의 맛난 음식점과 숙소정보도 빠삭하게 나와있었다. 멋진 풍경과 먹거리와 함께 하는 "여유로운 나만의 여행"을 즐기고픈 분에게 추천한다.
y******4 2004.09.1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흔한 내용들
"너무 흔한 내용들"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보고 있는 주간지에 소개가 되어서 였다 떠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과 잠자리, 먹을거리 이런 것들이 여행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이런 여행거리에 항상 돈이 들어간다 작가 스스로가 어디에 얼마의 경비로 며칠을 지냈는지는 없고 좋은 곳 소개 하기에 바빴다 또하나는 인터넷의 발달로 각 지방관공서 마다 홈피에 관광에 대한 정보를 실고 있고
"너무 흔한 내용들"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보고 있는 주간지에 소개가 되어서 였다 떠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과 잠자리, 먹을거리 이런 것들이 여행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이런 여행거리에 항상 돈이 들어간다 작가 스스로가 어디에 얼마의 경비로 며칠을 지냈는지는 없고 좋은 곳 소개 하기에 바빴다 또하나는 인터넷의 발달로 각 지방관공서 마다 홈피에 관광에 대한 정보를 실고 있고 자기 지방을 알리기 위해 관광안내책을 보내 달라고 하면 아주 자세히 적힌 책자를 보내주고 있다 그러나 본 책에 각 지방에 여행할곳 2-3곳만이 소개 되는게 많이 서운했다 다행이도 좋았던 점은 아직 외국여행을 못해본 본인으로써 외국여행을 소개 한것으로 위안을 삼았다
l****9 2004.09.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다운 글...
"글다운 글..." 내용보기
몇일 전 지인으로부터 여행서 한권을 선물받았다. 자세히 굉장히 쓸모있었다. 여행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뜰살뜰히 담고있다. 나처럼 기껏 시간을 내봐야 이삼일 여유가 전부인 직장인이나 한곳을 자세히 보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알맞은 책이다. 수박겉핥기식으로 여행하는 사람에겐 마땅치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요즘 그런 여행을 원하는 사람을 드물다. 한번을 떠나도 여유있게, 제
"글다운 글..." 내용보기
몇일 전 지인으로부터 여행서 한권을 선물받았다. 자세히 굉장히 쓸모있었다. 여행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뜰살뜰히 담고있다. 나처럼 기껏 시간을 내봐야 이삼일 여유가 전부인 직장인이나 한곳을 자세히 보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알맞은 책이다. 수박겉핥기식으로 여행하는 사람에겐 마땅치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요즘 그런 여행을 원하는 사람을 드물다. 한번을 떠나도 여유있게, 제대로 보는게 낫다. 어머니께 보여드렸더니, 가본 곳도 좀 있는데, 전혀 다른 시각이라서 다시 한번 가보고 싶으시다고 하신다. 주말에 책에 나온대로 간월암과 안면도를 다녀왔다. 비가오는 날씨라 책 내용처럼 아름다운 낙조는 보지 못했지만서도 비내리고 바람부는 멋진 바다의 감동을 느꼈다. 같이갔던 여자친구는 비오는 바다가 그렇게 아름다운줄 처음알았다 한다. 예기치 않은 책 선물에 덤으로 여러곳에서 칭찬까지 들어 내겐 너무 멋진 책이다.
z*****1 2004.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자인서적같은 깔끔함, 그러나 내용은..
"디자인서적같은 깔끔함, 그러나 내용은.." 내용보기
1. 구입 동기 : 운전면허가 없는 여자 혼자 당일, 1박 정도로 훌쩍 다녀올 수 있는 국내여행지를 소개하는 책을 찾았으나 딱 맞는 책은 나오지 않았다. 서점에서 국내여행서적들을 쭉 둘러보고 있던 참에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바로 이 책이었다. 깔끔한 폰트와 글씨크기, 색상배열, 사진의 시원시원함.. 결국 내용은 보는 둥 마는 둥 하고 디자인에 끌려서 사고 말았다. 2. 활용도 :
"디자인서적같은 깔끔함, 그러나 내용은.." 내용보기
1. 구입 동기 : 운전면허가 없는 여자 혼자 당일, 1박 정도로 훌쩍 다녀올 수 있는 국내여행지를 소개하는 책을 찾았으나 딱 맞는 책은 나오지 않았다. 서점에서 국내여행서적들을 쭉 둘러보고 있던 참에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바로 이 책이었다. 깔끔한 폰트와 글씨크기, 색상배열, 사진의 시원시원함.. 결국 내용은 보는 둥 마는 둥 하고 디자인에 끌려서 사고 말았다. 2. 활용도 : 그다지 활용하진 못했다. 여행 에세이와 가이드북과의 경계선을 타는 것에 실패한 듯 하다. 짧은 분량에 너무 많은 장소(33곳이라고는 하지만 그곳에서 볼거리를 한꺼번에 설명하고 있다)를 집어넣다보니 조금씩 맛만 보여주고 죽~ 설명하는 듯 해서 아쉽다. 숙박, 맛집 등도 한두군데에다 자세한 설명이 없어 마치 그냥 광고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게다가 보통 책과는 달리 정사각형에 가까운 사이즈 때문에 책장에서도 튀어나와있다. 섬 섹션에 들어간 외국의 관광지는 전혀 전체 책과 어울리지 않았다. 3. 이 책이 필요한 사람 : 여행 지름신이 필요한 사람. 책을 읽으면 떠나고 싶어지는 건 분명하다.
w****y 2006.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