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에 비해 제목이 거창한면이 있지만 회사를 다니다가 혹은 요즘 창업에 휩쓸려 사장이 되고자 한다면 한번쯤은 가볍게 읽어 볼만한거 같다. 친한 친구여도 하기 힘든 애기, 주변 사람들이 쉽게 해줄수 없는 여러가지 문제점등을 작가가 사장이 됐다 실패한 얘기 느낀점등을 솔직히 얘기 해준다. 그러나 너무 큰 기대는 갖지 않는것이 좋을거 같다. 이 책은 작가만이 알고 있는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는것이 아니라 누구나 알고 있고 느끼고 있지만 쉽게 생각하거나 가볍게 넘어갈 만한 일들 사업이란 결코 가볍게 생각해서 안된다는 것을 얘기해준다. 하지만 정말 사장이 되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여러 계획과 준비를 했을지언정 최종 승부수를 띄우기 전에 한번쯤은 읽어 봐야 할듯하다... 이 책을 읽고 과연 이럴수 있을지 다시한번 잘 생각하고 생각을 고쳐먹거나 다짐을 할수있게 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