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홍차왕자> 2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삼과 다즐링의 숨겨진 이야기가 모두 밝혀지네요. 다즐링은 제 발로 유폐되기로 하고 본인 대신 아삼을 인간으로 만들어달라고 고팔다라와 거래를 합니다. 모두 행복해지는 결말이길 바랄뿐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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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왕자 23. 야마다난페이.
드디어다시만난아삼과승아.승아도점점진실에다가가고있습니다. 아삼은제마음을언제깨닫게될까요.아삼이인간이되는것밖에는수가없을것같은데.승아가아삼이있는곳에서는살아갈수가없으니.몇년만에죽어버리는건너무하잖아요.아무튼어른들의진실이밝혀지면서머리가아프긴하지만.복잡해서.아삼은제뜻이아닌다른이의소원으로인간이되는걸까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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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는 샤리마의 등장으로 자신이 홍차나라로 넘어온 것을 알게 되고 아삼을 찾아가기로 합니다. 아삼과 피코는 스스로 일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합니다. 피코의 아버지를 찾아가 모든 사정을 들은 아삼은 인간이 되는 방법을 물어봅니다.
홍차 왕자가 인간이 되는 대가는 상당히 큰 것 같습니다. 얼은 과거에 그 조건을 알고서 선택하지 않았고요. 다즐링은 자신이 인간 세계로 가지 않는 대신 아삼을 인간으로 만드려고 합니다. 아삼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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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다 난페이님의 홍차왕자 23권입니다. 23권이라니 완결이 머지 않았네요. 내용도 초반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에서 벗어나서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홍차왕자가 인간이 된다니 과연 실현될 수 있는 이야기일까요? 기대됩니다. |
| 생각해보면 아삼은 츤데레적인 면이 강한 것 같아요. 차를 마시면 요정이 나오고 소원을 들어준다는 설정 때문에 마음이 설레는 만화인데 그 요정이 아삼이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여주는 인간이고 남주는 요정이어서 조합이 특이하지만 마지막에는 해피하겠죠 |
| 사랑하는 여자와 함께하기 위해 인간이 되겠다며 아리야를 홍차 나라로 데려온 것은 다즐링이었다. 다즐링의 봉인으로 소중한 이들을 잃어야 했던 케닐워스는 다즐링을 공격하고, 이에 다즐링은 스스로 새장에 갇히는 조건으로 아삼을 인간으로 만들어달라 청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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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즐링이 인간이 되겠다고 했을 때 고팔다라가 펄쩍 뛴 이유는 뭘까요? 다른 왕들에게는 인간을 죽인 거라고 거짓말해서 다즐링을 가둬둔 거짆아요. 나중에 얼그레이가 인간이 되고 싶다고 했을 때 그냥 조건에 대해 말해준 것을 보면 그게 죄는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결국 다즐링이라기보다는 고팔다라쪽에게 세일론의 아버지가 죽게 한 책임이 있는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해서 언급이 없는 세일론의 어머니가 이상한 것 같아요. 다즐링도 불쌍하게 아이와 아내를 뺏기고 갇혀있던건데 자기를 유폐시키느라 힘쓴 사람의 목숨값까지 짊어져야한다니 참;; 다즐링이 행복해지는 결말이 되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