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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도의 시대~
기사도의 시대라고 해서 기사들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다루어 졌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4장 중에 1장으로만 구성이 되어 있다. 그것도 많이 다루어 졌다고 생각하지 말라. 기사도를 어떻게 발휘하는가 하는 생각도 하지 말라. 기냥 그 시대에 일어났던 일로 이루어진 에세이 글이다. 대신에 수도원, 십자가전쟁에 대해 더 많은 지면을 활용한다.
장원과 길드를 본다. 그리고 중세 시대에 있었던 페스트.
귀족들의 사치를 옆본다.
어제 살인자의 향수라는 영화를 살짝 보았다. 파리에서 귀족을 위해 향수를 만들던 주인공의 삶,
드러나는 것과 드러나지 않는 것을 차이들을 보면서
중세시대, 기사도의 시대
어떤 기대감과 멋있음을 어릴 적에는 보면서 나도 말탄 기사처럼 싸우고 싶다고 생각한 그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장원에서 노동하는 사람들의 삶을 생각한다.
역사는 배워야 한다.
그리고 역사는 알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