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세계공용어로 만든 장본인 여자알렉산더대왕의 이야기다. 평전이 읽고 싶었는데 얘들 읽는 그림책ㅇ산 있어 할 수 없이 샀다. 세게공용어는 영어이고 해가지지 않는 대영제국을 만든 중심에는 엘리자베스여왕이 있었다. 그 시대상이 잘나타나 있다. 책의 중반을 넘겼는데 여왕의 치세가 아직 없다. 풍속이야기가 은근 많다. 문제 많던 영국호를 대영제국이란 전함으로 만든 카리스마와 정책은 별로 없다. 자미원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