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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을 일탈도 즐겁다.
"가끔을 일탈도 즐겁다." 내용보기
시끌버끌, 얼토당토, 왁자지껄 등 여러 세부 주제로 구별이 되어 있어서 엽기를 느끼다 감동을 느끼다 다시 괴기스러움을 느끼게 되는 재미가 있다. 이 책은 일단 만화책이지만, 소장할 만한 재미가 있는 고급스러운 만화이다. 엄청난 감동과 교훈을 주는 그런 만화가 아니라 책 제목에서 엿보이듯 일상다반사가 아닌 [일쌍다반사]로 약간의 상스러움과 번잡함과 지저분함이 여과없이 아
"가끔을 일탈도 즐겁다." 내용보기
시끌버끌, 얼토당토, 왁자지껄 등 여러 세부 주제로 구별이 되어 있어서 엽기를 느끼다 감동을 느끼다 다시 괴기스러움을 느끼게 되는 재미가 있다. 이 책은 일단 만화책이지만, 소장할 만한 재미가 있는 고급스러운 만화이다. 엄청난 감동과 교훈을 주는 그런 만화가 아니라 책 제목에서 엿보이듯 일상다반사가 아닌 [일쌍다반사]로 약간의 상스러움과 번잡함과 지저분함이 여과없이 아니 많이 강조되어 표출되어 있다. 대부분의 줄거리는 저자의 경험과 주변 지인의 경험담을 기초로 만들어진 한 소재 당 2페이씩 배열된 인터넷 만화의 초 강력 추천저자이다. 만화를 좋아하는 나도 왠만해서는 소리내서 웃는 경우가 이제는 많지 않으나 이 책을 보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폭소와 데굴데굴, 그리고 옆에 있는 사람에게 이 거 읽어봐.. 이 두 페이지만 읽어봐.. 를 강요하게 만드는 그러한 재미가 있다. 단행본으로 구성되어 있고 고급스럽게 디자인된 표지 등은 아무리 봐도 만화책으로 보이지는 않을 정도로 깔끔하여 화장실 옆에 비치해 주고 아무 페이지나 열어 낄낄거리는 재미를 맛 볼 그런 책으로 그만이다. 평소 과묵하고 정중하고 예의바른 독자들이여! 한 번쯤은 이 책을 옆에 두고 똥이야기, 오바이트 이야기, 군대시절 이야기, 학창시절 이야기 등 게걸스러움을 맘껏 느껴보시라. 이 책은 눌려있던 본능과 자연을 되새겨주는 그런 참 맛이 있는 최고의 작품이다.
d****o 2004.12.16.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업시간에 몰래 보면 절대 안됨! (왜? 너무 웃기니까... ^^)
"수업시간에 몰래 보면 절대 안됨! (왜? 너무 웃기니까... ^^)" 내용보기
여름방학 연수를 받던 중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너무 웃기고 재밌어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특히 울산의 어느 고등학교 "음악선생님" 이야기... (내가 근무하는 학교가 울산에 있음~) 술 취한 선배가 후배들 택시 태워준 이야기... 등등 함께 연수 받던 샘들에게도 빌려줬는데 그때마다 했던 말이... "수업시간에 절대 보지 말것. 너무 웃겨서 소리내서 웃다가 들
"수업시간에 몰래 보면 절대 안됨! (왜? 너무 웃기니까... ^^)" 내용보기
여름방학 연수를 받던 중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너무 웃기고 재밌어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특히 울산의 어느 고등학교 "음악선생님" 이야기... (내가 근무하는 학교가 울산에 있음~) 술 취한 선배가 후배들 택시 태워준 이야기... 등등 함께 연수 받던 샘들에게도 빌려줬는데 그때마다 했던 말이... "수업시간에 절대 보지 말것. 너무 웃겨서 소리내서 웃다가 들킨다." 강풀 만화... 다 재밌지만 가장 많이 웃으면서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슴다~ 군대 갔다온 우리 남편은 나보다 두 배로 더 즐거워하더군요~ (몇몇 이야기는 자기 이야기라면서...) 우울할 때 읽으면 "꿀꿀한 기분"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책!! 근데... 지금도 궁금... 울산의 바다가 보이는 그 고등학교가 어딜까??? (괴력의 음악선생님이 근무하고 계신...)
a*****a 2006.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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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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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의 만화에는 꽤나 유머가 있다. 특히 지저분한 쪽으로 재주가 있는 모양인데.. 나는 그런 쪽보다는 말 실수같은 쪽의 에피소드가 좋다.   이를테면... 장인 앞에서 "제가 죽을 각오로, 따님을..." 이렇게 말하려다가 너무 긴장해서 헛으로 나온 말이.. "제가 죽... 여줘요." 라는 에피소드에선 웃겨 죽을 뻔했다. 그걸 전철 안에서 읽고 있었으니, 웃음을 참는다는 것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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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의 만화에는 꽤나 유머가 있다.

특히 지저분한 쪽으로 재주가 있는 모양인데..

나는 그런 쪽보다는 말 실수같은 쪽의 에피소드가 좋다.

 

이를테면... 장인 앞에서 "제가 죽을 각오로, 따님을..."

이렇게 말하려다가 너무 긴장해서 헛으로 나온 말이..

"제가 죽... 여줘요." 라는 에피소드에선 웃겨 죽을 뻔했다.

그걸 전철 안에서 읽고 있었으니, 웃음을 참는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는 것을 몸으로 백프로 실감했다.

a********r 2009.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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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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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란 것이 참 다양하지만, 난 이런식의 유머들이 가장 마음에 든다.   제목 그대로 일상에서 일어날수있는 황당한 일들을... 참 재미난설정으로 엮어낸다.   상황설정을 하는 작가의 상상력과 위트들... 장르를 가리지 않는 강풀의 작품들.. 언제나 강추다~ ㅎ   ps. 강풀의 그림체를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가끔 있는데 그의 만화를 제대로 본 사람이라면 그런말은
"완전웃겨~" 내용보기

유머란 것이 참 다양하지만,

난 이런식의 유머들이 가장 마음에 든다.

 

제목 그대로 일상에서 일어날수있는 황당한 일들을...

참 재미난설정으로 엮어낸다.

 

상황설정을 하는 작가의 상상력과 위트들...

장르를 가리지 않는 강풀의 작품들..

언제나 강추다~

 

ps.

강풀의 그림체를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가끔 있는데

그의 만화를 제대로 본 사람이라면 그런말은 안할듯싶다.

그만의 그림에서만 느낄수있는 느낌.. 그것이 훌륭한 그의 스토리와 함께할때

더진한 감동을 느낄수있다..

 

n*****h 2008.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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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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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은 대단한 재주를 지닌 것 같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참 재밌게 그린다. 알콩달콩 깨가 쏟아지는 것처럼 잘 그린다. 이 책을 보면서 행복했고 즐거웠다. 정말이다. 카페에서 친구 기다리면서 봤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강풀의 만화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이 책을 보면 알아서 느끼게 된다. 강풀, 대단해요!
"대단해!" 내용보기

강풀은 대단한 재주를 지닌 것 같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참 재밌게 그린다. 알콩달콩 깨가 쏟아지는 것처럼 잘 그린다. 이 책을 보면서 행복했고 즐거웠다. 정말이다. 카페에서 친구 기다리면서 봤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강풀의 만화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이 책을 보면 알아서 느끼게 된다. 강풀, 대단해요!

b****n 2008.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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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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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었다.. 미친듯이 웃었다.. 내가 귀신이 되는듯했다. 어떻게 이런 웃음이 책을 보면서 나올 수있는지... 티비가 아닌 방송 매체가 아닌 책을 보면서 웃게 해준.. 그것도 뒤로 넘어갈 정도로 웃게 해준책이다. 이 책욕시 강풀 작가님의 순정만화처럼 일상생화에 깃든 이야기이지만 정말 재밌다.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을 수있을까...   아마도 나한테도 일어날 수있는 일들이어
"어른아이처럼..." 내용보기

웃었다..

미친듯이 웃었다..

내가 귀신이 되는듯했다.

어떻게 이런 웃음이 책을 보면서 나올 수있는지...

티비가 아닌 방송 매체가 아닌

책을 보면서 웃게 해준..

그것도 뒤로 넘어갈 정도로 웃게 해준책이다.

이 책욕시 강풀 작가님의 순정만화처럼 일상생화에 깃든 이야기이지만 정말 재밌다.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을 수있을까...

 

아마도 나한테도 일어날 수있는 일들이어서가 아닐까.한다.

그리고 내 주변에서 누군가도 일어날 수있는일이 아닐까한다..

일상이 아닌 일쌍이라는거 강풀작가님의 머릿말에 쓰여진 글을 보고 

처음 봤을떈 별 느낌이 오지 않던 글이였지만

이 책을 다 읽고나서 그리고 미친듯이 웃고나서

다시 읽으니 이말또한 웃기더다..크크크크크

 

지금도 생각나면 웃기다.

원래 이책을 선물 할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에겐 일단 순정만화를 주고 이책은 내동생에게 주어야 할 것같다.^^

이렇게 책을 읽고 나서

생기는 웃음으로 왠지 내가 한층 기분이 업되었다는 사실을 느끼고

그래서 인지 오늘하루 기분이 좋다.

 

마지막으로 똥에 관해 나오는 애기들은 진짜 왠지 나도 속이 매스꺼웠지만.

그것조차 웃겼다..

ㅋㅋㅋㅋㅋ

 

웃음을 주어서

너무 미친듯이 웃게해줘서

웃을 일은 있지만

정말 웃음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그런 웃음을 잊고 산지 오래된 사람들에게

선물해서 그냥 마냥 웃게하고 싶다^^

ㅎㅎㅎㅎㅎㅎㅎㅎ

 

 

u******e 200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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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보지 말고 사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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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서점에서 우연히 손이 가서 읽기 시작했다... 옆사람이 이상하게 쳐다볼 정도로 킥킥대며 억지로 웃음을 참으면서 거의 다 봤음에도 불구하고, 아예 돈을 주고 구입을 했다... 기분이 우울할때마다 다시 읽을 생각으로... 지금도 기분이 우울할때면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는다... 어느페이지를 펴도 재미있는~! 다 아는 이야기지만 다시 읽어도 언제나 새롭게 재미있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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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서점에서 우연히 손이 가서 읽기 시작했다... 옆사람이 이상하게 쳐다볼 정도로 킥킥대며 억지로 웃음을 참으면서 거의 다 봤음에도 불구하고, 아예 돈을 주고 구입을 했다... 기분이 우울할때마다 다시 읽을 생각으로... 지금도 기분이 우울할때면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는다... 어느페이지를 펴도 재미있는~! 다 아는 이야기지만 다시 읽어도 언제나 새롭게 재미있는 마법같은~! 금방 다 읽을 수 있는 만화책이지만, 꼭 하나 소장할 만한 책~! 말 그대로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지만, 강풀 특유의 유머러스한 재창조에 의해서 정말이지 몇배로 재미있어질 수 있지 않았을지...
z*****e 200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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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씩 기묘한 이야기로의 초대
"강풀씩 기묘한 이야기로의 초대" 내용보기
순정만화, 바보, 그대를 사랑합니다, 아파트, 타이밍, 26년, 그리고 최근의 이웃 사   람까지 21세기 우리나라 최고의 스토리 텔러 중의 한사람은 바로 강풀이 아닐까 한   다.   그 강풀의 무서운 이야기, 즐거운 이야기, 사랑스러운 이야기, 슬픈 이야기...   그 모든 이야기들의 시작점이 바로 이 일쌍다반사가 아닐까 한다.   일부 취향을 타는 이야기도 있겠지만, 가장 원
"강풀씩 기묘한 이야기로의 초대" 내용보기

순정만화, 바보, 그대를 사랑합니다, 아파트, 타이밍, 26년, 그리고 최근의 이웃 사

 

람까지 21세기 우리나라 최고의 스토리 텔러 중의 한사람은 바로 강풀이 아닐까 한

 

다.

 

그 강풀의 무서운 이야기, 즐거운 이야기, 사랑스러운 이야기, 슬픈 이야기...

 

그 모든 이야기들의 시작점이 바로 이 일쌍다반사가 아닐까 한다.

 

일부 취향을 타는 이야기도 있겠지만, 가장 원초적인 것들이 바로 가장 사람들의 마

 

음을 찌르는 것이 아닐까?

 

강풀 세계의 시작을 보고 싶다면, 그리고 아무런 생각없이 무서운 이야기, 즐거운 이

 

야기, 사랑스러운 이야기, 슬픈 이야기에 푹~~ 빠지고 싶다면 한번 푹~~ 빠져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09.01.0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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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어긋남이 선사하는 웃음..
"일상의 어긋남이 선사하는 웃음.." 내용보기
"요즘 뭐 재미난 일 없어?" "맨날 똑같지 뭐.." "그래도 뭔가 있을거 아냐.." "음.. 있잖아.. 내가 말야.." 이렇게 시작된 술자리는 한두잔의 술잔이 오가며 더욱 더 화기애애해지고 서로의 에피소드를 말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른다.   잔잔한 호수에 작은 돌멩이 하나가 큰 파장을 일으키듯, 우리의 삶이 평범하면 평범할수록, 사소한 실수나 어긋남은 우리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일상의 어긋남이 선사하는 웃음.." 내용보기

"요즘 뭐 재미난 일 없어?"

"맨날 똑같지 뭐.."

"그래도 뭔가 있을거 아냐.."

"음.. 있잖아.. 내가 말야.."

이렇게 시작된 술자리는 한두잔의 술잔이 오가며 더욱 더 화기애애해지고 서로의 에피소드를 말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른다.

 

잔잔한 호수에 작은 돌멩이 하나가 큰 파장을 일으키듯, 우리의 삶이 평범하면 평범할수록, 사소한 실수나 어긋남은 우리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그것이 작은 오해나 착각, 엉뚱함, 실수일지라도 반복되고 무료한 우리의 일상에서 그것은 재미난 대화 소재이며 맛있는 안주거리이다.

 

강풀의 일쌍다반사는 그러한 에피소드들의 향연이다. 때로는 더럽고, 때로는 야하며 엽기적이지만 친한 사이일수록 더럽고 쌍스럽고 야한 이야기를 주고 받듯이 작가의 스스럼없이 툭툭 던져주는 에피소드는 실소와 대소를 원투 펀치로 날려주며 은은한 웃음을 안겨준다.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짭잘한 오징어를 씹으며, 어떤 재미난 일이 있었는지를 들려주는 친구와의 술자리가 떠오르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우리 일상은 얼마나 평범하고 지루한가..

가끔씩 거기서 어긋나는 것들이 있어야 그나마 지루한 일상이 재미있지 않겠는가..'

j******5 2007.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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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쌍다반사-강풀(문학세계사)
"일쌍다반사-강풀(문학세계사)" 내용보기
초판 1쇄 발행일 2004년 8월 17일   짧고 간결하고 만화 한 장. 내용은 웃고 넘어갈 수 있는 편안한 내용들이 주를 이룸. 내용은 간간히 요즘 세대가 이해하기는 난감한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고, 워낙 오래전 책이다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간다면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일쌍다반사-강풀(문학세계사)" 내용보기

초판 1쇄 발행일 2004년 8월 17일

 

짧고 간결하고 만화 한 장.

내용은 웃고 넘어갈 수 있는 편안한 내용들이 주를 이룸.

내용은 간간히 요즘 세대가 이해하기는 난감한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고,

워낙 오래전 책이다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간다면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c****h 2012.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