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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범죄를 다뤘다는 점이 흥미로워서 구입했습니다. 작가인 로버트 K.레슬러가 실제로 FBI 심리 분석관으로 유명한 프로파일러라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살인마들의 심리는 무엇인지, 또 그들을 어떻게 잡을 수 있는지 등기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추리나 스릴러 같은 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읽으실 것 같아요. 작가의 경험과 연관지어 연쇄살인범들의 심리에 대해서 설명해줍니다.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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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꿈이 프로파일러일 정도로 프로파일링에 관심이 많았고, 범죄자들의 심리분석 등 심리관련 분야에 관심이 정말 많았던지라 너무 흥미롭게 책을 읽어갈 수 있었다. 주로 연쇄살인범에 대해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다른 책들보다도 살인자들을 심리 상태를 인식하기에 효과적이라고 판단된다.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 니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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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링에 대해 관심 가지기 시작한 건 글을 쓰면서부터. 개인적으로 흥미가 많은 분야. 우리나라의 이수정 교수, 권일용 교수처럼 이름 있는 프로파일러의 등장도 반갑지만, 역시 프로파일리의 개척지라고 볼 수 있는 미국에서의 관련도서도 반갑다.
다음 글을 쓰기 위해서 또 한 번 살인자들과 간접적인 만남을 가져야한다. 때로 이런 종류의 글을 쓰면 마음의 조명이 채도를 낮춘 것처럼 어둡고 갑갑한 느낌이 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