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이는 노벨상 수상 가능성까지 있는 촉망 받는 프랑스의 세포 생물학자에서 30대 초반에 티벳 불교 라마승으로 출가해 지금은 히말라야 어느 사원에서 기거하는 스님입니다. 행복이라는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복잡한 주제를 다루고 , 철학적인 어투가 많아 제겐 읽기가 조금 어렵긴 합니다만, 이 책이 흥미로운 점은 불교서적인데도 윤회, 사후세계 ,전생, 심지어 부처님과 같은 종교 냄새를 풍기는 단어는 제가 기억하는 한 찾을 수가 없습니다. 수준 높은 행복 심리학책을 본 듯한 느낌입니다. 그만큼 불교적인것 가운데 현재의 삶에서 행복을 위해 꼭 있어야 하는 지극히 합리적인 마음공부법에 대한 철학적, 심리학적, 과학적인 상세한 설명을 담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점에서 어느 종교를 믿고 계시더라고 거부감 없이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해 추천해리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