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등학교 때 자연과학 시간을 기억해야...
"고등학교 때 자연과학 시간을 기억해야..." 내용보기
저자가 어떻게 불교적 배경과 음주가무를 즐기는 성격을 극복하고 그리스도교신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목사까지 되었는지를 잘 설명해 주는 내용이다.  물론 질병이 큰 계기가 되었는데 질병에 대한 이야기는 그리 자세하지 않고  (중간에 교회 목사인 친구의 머리 뒤에 "후광"이 보였던 사건을 말하고 있는데그 당시의 조명이나 벽의 색깔이나 빛 반사량 정도 등을 밝히지 않고 있기에
"고등학교 때 자연과학 시간을 기억해야..." 내용보기

저자가 어떻게 불교적 배경과 음주가무를 즐기는 성격을 극복하고

그리스도교신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목사까지 되었는지를 잘 설명해 주는 내용이다.

 

물론 질병이 큰 계기가 되었는데

질병에 대한 이야기는 그리 자세하지 않고

 

(중간에 교회 목사인 친구의 머리 뒤에 "후광"이 보였던 사건을 말하고 있는데

그 당시의 조명이나 벽의 색깔이나 빛 반사량 정도 등을 밝히지 않고 있기에

- 피부색이 밝은 사람이 너무 밝은 조명이나 너무 밝은 실내에서 있으면 얼굴이 어둡게 보이거나 머리 뒤에 후광이 보일 수 있기에 -  의심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리스도교인이 된 뒤부터 저자의 기상 예측 능력이 신비로울 정도로 좋아진 것을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즉, 기상도와 기상 용어가 상당히 나온다는 말이다.

 

기상용어가 꽤 어렵다고 느껴지고 또한 기상도는 봐도 뭐가 뭔지도 모르겠기에

내용 별이 3개이고

 

기상도가 꽤 꼼꼼하게 들어가 있고

저자의 절판된 책에서 몇부분을 삽입하고 있어서 편집 별은 - 약간의 맞춤법 실수가 있었지만 - 3개이다.

g*****l 201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