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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배울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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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보다 못한 속편이라는 아래의 리뷰에 반론을 제기한다. 출판의 과정에서 지상아보다 먼저 나왔지만 지상아의 인기에 힘입어 속 지상아로 출판된 것은 출판사의 장난이지만 책 내용은 장난이 아니다. 성교시에 성기가 안 빠져서 일어나는 현상같은 흥미진진(?)내용이 없다고 법의학을 알 수가 없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다. 우선 이 책을 읽고 전편(?)과 다르게 좀 많이 나
"이 책은 배울 점이 있다." 내용보기
전편보다 못한 속편이라는 아래의 리뷰에 반론을 제기한다. 출판의 과정에서 지상아보다 먼저 나왔지만 지상아의 인기에 힘입어 속 지상아로 출판된 것은 출판사의 장난이지만 책 내용은 장난이 아니다. 성교시에 성기가 안 빠져서 일어나는 현상같은 흥미진진(?)내용이 없다고 법의학을 알 수가 없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다. 우선 이 책을 읽고 전편(?)과 다르게 좀 많이 나온 것이 질식사, 익사, 심장마비, 의사정도인다. 특히 물에 빠져 죽었나 혹은 질식해 죽었다. 아님 불에 타서 죽었나에 대한 저자의 견해는 정말 탁월하였고, 최근에 내가 즐기는 법의학에 관련된 드라마인 csi(범죄 과학 수사대)를 볼 때 생기는 의문점을 몇 가지 해소해 주고 있다. 예를 들면, 뺑소니 사고의 경우 시체에 있는 상처의 흔적, 옷에 있는 타이어자국, 범퍼의 자국으로 차량을 추적하는 것이 가능하다던가, 혹은 시반의 자국을 통해서 어디서 죽었는지, 혹은 목을 매고 죽었을 경우, 타살인가 자살인가를 밝히는 씬은 법의학이 우리나라에서도 이루어진다는 것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저자가 끔찍한 내용을 비교적 덜 끔직하게 설명하고 있음에 감탄하며, 또한 매 내용마다, 흥미보다는 교훈을 주려고 노력한 흔적이 잘 배어난다.
o****z 200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편만 못한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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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엽기에 대한 관심이 많지만 엽기를 좋아한 것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다. 지상아가 나왔을때 인기가 많았다. 목이 떨어져 나오는 아이에 대한 충격과 성교시 성기가 빠지지 않는 바기니무스현상에 대한 관심은 상당히 높았다. 그리고 속편이 나왔고 일편에 인기를 타서 속편도 샀다. 속편의 재미는 하나도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이게 먼저 나왔고 속편으로 이름을 바꿔서 다시
"전편만 못한 속편!!!" 내용보기
요즈음 엽기에 대한 관심이 많지만 엽기를 좋아한 것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다. 지상아가 나왔을때 인기가 많았다. 목이 떨어져 나오는 아이에 대한 충격과 성교시 성기가 빠지지 않는 바기니무스현상에 대한 관심은 상당히 높았다. 그리고 속편이 나왔고 일편에 인기를 타서 속편도 샀다. 속편의 재미는 하나도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이게 먼저 나왔고 속편으로 이름을 바꿔서 다시 나온 것이다. 이 중에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다. 실험살인이라고 해서 의대중퇴생이 생리학 시간에 배운 것을 써먹어서 살인을 한 것이다. 애인에게 감기약을 먹이고 말단부를 묶어서 혈액순환장애를 일으키고 그때 발생하는 히스타민 양물질에 의한 쇼크로 죽게 한 것이다. 정말 배운놈이 무섭다. 지식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약이 되고 독이 될 수도 있다. 법의학에 대한 관심이 많이 있지만 이 책에서 법의학을 배우기는 어렵다.
b*****n 200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