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그자일이라는 그룹이 있는지도 몰랐다, 우연히 NHK에서 방영한 그들의 라이브공연실황을 보기전까지는... 심플한 느낌을 주면서도 뭔가 여운을 남기는 그들의 노래를 몇곡 들으면서 오랜만에 좋은 음악을 발견했단 생각이 들었다. "하나 건졌구나... "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chemistry랑 곡의 분위기,디테일이 흡사한것같다,(아니라고 반박해도 할말은 없지만) 모든 노래가 다 그들의 음악적 개성과 역량을 느낄수 있을만큼 어느하나 버릴게 없지만 특히 두고두고 내 마음을 끄는 곡들을 꼽으라면 3,4,5,6,12,13번 트랙을 추천하고싶다. 스산한 늦가을, 담담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그들의 음악으로 정신적 휴식을 맘껏 누릴수 있을것같다. |
| 엑자일 음악의 멜로디를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특히나 드라마 주제가로도 많이 쓰였는데.. . 웨딩플래너할때의 곡에서는 좋아서 쓰러질 정도로..ㅋㅋ;; ;; 발라드는 너무나 감미로워서..거기다 가사도 맘에들어서 .. 좋구요. 물론 거기다 한 댄스도 하구요. 여러가지로 감동(?) 먹이는 그룹이에요. 우리나라랑 음악 성향이 여러모로 비슷한 그룹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