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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과 1주일후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고 먼저 뉴욕으로 건너 온 미우. 하지만, 항구에서 자신을 픽업하기로 한 사람 대신 다른 사람에게 납치되면서 일은 점점 꼬이게 되는데...
역시 레온과의 재회는 쉽게 이루어지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역시 미우는 사람운이 있는 듯 이번에는 유명 안무가 아이작 프린스와 만나게 되면서 그와 함께 공연을 하게 되네요.
점점 갈수록 섹시한 장면도 많아지고 남자들도 늘어나서 보는 재미는 있지만, 이야기가 방대해지면서 정리가 안되는 느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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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기사 우테나인가? 그걸 생각나게 하는 그림체네요
이 작가님의 다른만화책인 화관의 마돈나도 그렇고 만화지만 약간의 철학적인 의미가
가미된 작품을 많이 그리시는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만화내용도 재미있고 항상 평타이상은 치시는 작가님이시죠
표지만 봐도 알겠지만 살짝 야한 내용도 들어갑니다
이 작가님의 만화책은 무엇을 읽어도 기본은 하니까 믿고 보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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