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클램프의 작품 중에서 동경 바빌론을 가장 좋아하고, 캐릭터 중에서 스바루(여기서는 X의 스바루가 더 좋다) 를 가장 좋아한다. 이번에 애장판으로 나와서 전부 구입했는데 솔직히 애장판 치고는 좀 그래서 실망했다. 대원에서 예전에 나왔던 초판에서는 각 권마다 컬러일러스트가 두장씩 있었는데 겨우 이번 애장판에서는 한쪽!!! 이었고 여러모로 좀 2% 부족한 듯 싶다. 1권과 나중에 나온 2권, 3권의 구성에서 일관성도 부족하고...(일러스트가 1권에서는 호쿠토가 작게 몇개 나온 그림이었는데 2권부터는 전체로 다 나오는 그림에 위에 TOKYO BABYLON이라고 적혀진 일러스트..) 1권에서는 세이오빠로 번역한 것이 두번째권부터는 세이시로 오빠라 부르고... 음.... 좋아하는 만화기 때문에 참는다ㅠ_ㅠ 아, 그리고 2권에 중간에 누가 책을 펼쳐서 바닥에 엎어놓은 것처럼 먼지가 심하게 묻은 쪽이 있어서 맘이 상했다; 으으... 2권만 YES24에서 산건데; 랩핑은 YES24에서 한게 아닐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