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선가 나는 최근에 이 책을 내 손에 쥐게 되었다. 미래를 알기 위해서는 과거를 알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나모5도 있지만, 이 책을 얻게 되어 이 책을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2년 전 것으로 이 달에 나왔던 책이어서 그런지.. 보면 옛날 책처럼 느껴지지만, 내용은 좋은 편이다. 나모 4가 나모 5보다는 덜 하지만. 그 전의 버젼을 공부하면 그 나중의 버젼을 더 쉽게 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 지금 나모 5 플러스까지 나왔지만 말이다. 우선 이 책은 모든 컬러인쇄이면, 중간중간에 한 분야의 사이트가 그 페이지에 실려 있다. 신문사면 신문사, 인터넷서점이면 인터네서점의 사이트가 있다. 근데 인터넷서점의 사이트 중 그 유명한 Yes24 가 실려 있지 않았다. 기분 나빴지만..저자가 그럴수 도 있다고 생각된다. 근데 이 책이 나온 2000년 7월경에는 Yes24 가 인터넷 서점 중에서 1위를 했던 날이었다 . 어쨌든, 여러사이트가 수록되어 있었다. 그리구 레이어, 마멉사 이용하기, 등등 여러가지 기능들이 실려져 있으며 보기 편하게 설명되어 있다. 나모 4부터 공부할려는 사람은 없겠지만, 만약에 나모 4를 공부하고 싶다면 권해 줄 만한 책이다. |
| 나모의 달라진 기능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기능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는 책이다. 또한 실제 홈페이지 제작 사례를 예제로 제공해 실습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뭐.. 프로젝트에 한번 참여했다고 생각하면 될까. 총 4부로 구성되어 있고 HTML과 CGI의 활용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내용 중에 책의 다른 부분에서 더욱 자세한 설명이 있는 대목이 나오면 그 부분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어디가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고 페이지를 달아놓아 가뜩이나 두꺼운 책을 이리 저리 뒤지면서 봐야하는 아픔이 있다. (타자는 팔이 가늘어 그렇게 할 수 없더군요 TT) 이 책의 특이한 부록으로는 저자 자신이 직접 만든 웹페이지의 오리지널 소스를 제공하여 독자가 홈페이지를 만들 때 쉽게 참조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물론 나의 생각으로는 독자들의 시험판 홈페이지가 저자의 홈페이지와 거의 같을것이라고.. ^^) 이 책 역시 따라하기식의 구성을 가지고 있으나 구성에 번호가 없어서 이런기능을 어디서 따라해봤더라.. 라고 생각될 때 찾기가 좀 곤란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볼수 있다는데 따라하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똑같은 홈페이지를 열 개고 백개고 계속해서 만들어 보자~~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