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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제겐 특별한책 샤무르 이제 널 기억할게!
"제겐 특별한책 샤무르 이제 널 기억할게!" 내용보기
꼭 고양이 한정이 아니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별의 경험이 있을 수 있죠 그런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는 따뜻함이 있는 책이에요  샤무르는 특히 그 과정을 일상적인 모습을 추억하며 사랑스런그림체로 묘사하고 있기에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저 또한 그리운사람이 있을때 자주 꺼내보게 되네요현대인들이 자칫 지나칠수있는 소소함에 대한 소중함도 일깨워주는 위로가되는
"제겐 특별한책 샤무르 이제 널 기억할게!" 내용보기
꼭 고양이 한정이 아니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별의 경험이 있을 수 있죠 그런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는 따뜻함이 있는 책이에요  
샤무르는 특히 그 과정을 일상적인 모습을 추억하며 사랑스런그림체로 묘사하고 있기에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저 또한 그리운사람이 있을때 자주 꺼내보게 되네요
현대인들이 자칫 지나칠수있는 소소함에 대한 소중함도 일깨워주는 위로가되는 책임에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2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젠가 마주하게 될 이별..
"언젠가 마주하게 될 이별.." 내용보기
아 첫장을 넘기기가 어려웠다. 언젠가는 마주하게 될 그 이별의 순간을 조금이라도 늦추고 싶었나보다. 한장 한장 페이지를 넘길수록 만남과 이별의 시간을 그저 담담하게 풀어가서 오히려 더 감정이 요동쳤다. 하 눈물 콧물 쏙빼고나니 조금 후련해졌다. 이제서야 이별을 실감했다. 슬픈 마음보다는 좋았던 시간을 추억하며 다시 만나자!!??(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으
"언젠가 마주하게 될 이별.." 내용보기
아 첫장을 넘기기가 어려웠다. 언젠가는 마주하게 될 그 이별의 순간을 조금이라도 늦추고 싶었나보다. 한장 한장 페이지를 넘길수록 만남과 이별의 시간을 그저 담담하게 풀어가서 오히려 더 감정이 요동쳤다. 하 눈물 콧물 쏙빼고나니 조금 후련해졌다. 이제서야 이별을 실감했다. 슬픈 마음보다는 좋았던 시간을 추억하며 다시 만나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l*******2 202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마음에 영원히 살아남아
"내 마음에 영원히 살아남아" 내용보기
고양이나 개 등 대부분의 반려동물은 사람보다 수명이 짧기 때문에 키우다 사별을 하게 될 확률이 높다. 정서적으로 깊은 교감을 나눈 대상이라면 이별 후 겪는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하지만 이별의 슬픔에 계속 빠져있기보다 마음을 잘 다스리는 일도 중요하겠다. 내 가족을 슬픔으로 기억하는 것보다 행복으로 기억한다면, 영원히 떠난 것이 아닌 영원히 곁에 남는 것이니까
"내 마음에 영원히 살아남아" 내용보기



고양이나 개 등 대부분의 반려동물은 사람보다 수명이 짧기 때문에 키우다 사별을 하게 될 확률이 높다. 정서적으로 깊은 교감을 나눈 대상이라면 이별 후 겪는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별의 슬픔에 계속 빠져있기보다 마음을 잘 다스리는 일도 중요하겠다. 내 가족을 슬픔으로 기억하는 것보다 행복으로 기억한다면, 영원히 떠난 것이 아닌 영원히 곁에 남는 것이니까.





<샤무르 또, 그리운 모든 고양이에게>는 저자가 13년 동안 키운 고양이 필루가 태어난 순간부터 사별까지의 행복한 순간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책의 제목인 샤무르는 저자가 필루를 부르던 애칭이다. 프랑스어로 고양이를 뜻하는 샤(chat)와 사랑을 뜻하는 아무르(amour)의 복합어로 필루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 몇 달간 불렀던 애칭이다.

한 손에 들어올 만큼 작고 귀여웠던 샤무르가 자라 하루 종일 세수를 하고, 라디에이터에 앉아 몸을 데우고, 때론 동상처럼 우두커니 앉아 있기도 하고, 혼날 때면 어디선가 장난감 쥐를 물고 와 애교를 부리기도 한다. 매일 반복됐던 별것 아닌 것 같은 소중한 일상이 그려진다.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순간순간 울컥한 감정이 밀려왔다. 특별한 순간이 아닌 샤무르가 보낸 소소한 일상을 그려 냈기에 한 번도 보지 못한 샤무르가 그리워지며 뭉클했다.

인상에 깊이 남을 만한 커다란 추억도 감동을 주지만, 작고 사소해서 별것 아닌 것 같은 일들이 뒤돌아 보면 더 소중하니까 말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마지막 샤무르의 무덤이다. 비석과 함께 예쁜 팬지 꽃이 피어있다. 예쁜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곳에 사랑하는 존재가 묻혀있다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할 것이다. 누군가를 떠나보낼 때 좋은 곳으로 가라는 얘기를 하곤 하는데 진짜 아름답고 좋은 곳이라 생각된다.

나를 생각해 주세요. 팬지의 꽃말이다. 사랑하는 나의 동물은 떠났지만 그들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마음이 담겨있는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존재가 잠들어 있는 곳이라면 환경이 어떻든 애틋할 터인데, 의미 있는 꽃말을 가진 예쁜 꽃이 피어있는 곳이라면 더 좋지 않을까.

반려동물을 키우고 계신 분들이나 펫로스를 경험하신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그림책이지만, 나는 반려동물이 없어서 돌아가신 아빠와 친구를 생각하며 읽었다. 동물뿐 아니라 소중한 누군가를 떠나 보낸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한 내용이다.

*출판사부터 무상 제공받았으나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s 2025.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 모든 고양이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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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무르 또, 그리운 모든 고양이에게어떤 책인가 하고 읽어보니, 이제는 떠나간 샤무르에게 보내는 편지였다.책 두께도 얇고 읽는 시간은 아주 짧지만, 여운이 아주 오래 남는... 그림과 함께해 시너지 효과로 여운이 증폭되는 책이었다.주변 사람들이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것을 볼때면 나도 함께 슬픈 감정을 느끼고 때론 아직은 먼 미래일(먼 미래라고 믿고있는) 우리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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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무르 또, 그리운 모든 고양이에게
어떤 책인가 하고 읽어보니, 이제는 떠나간 샤무르에게 보내는 편지였다.
책 두께도 얇고 읽는 시간은 아주 짧지만, 여운이 아주 오래 남는... 그림과 함께해 시너지 효과로 여운이 증폭되는 책이었다.
주변 사람들이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것을 볼때면 나도 함께 슬픈 감정을 느끼고 때론 아직은 먼 미래일(먼 미래라고 믿고있는) 우리 고양이의 마지막을 상상해보며 마음 준비를 하게 된다.
아직 겪어보지는 못했지만 잘 극복할 수 있을지 덜컥 겁이 나기도 한다.
이 책의 마지막 구절인 "이제 샤무르는 꿈 속으로 찾아와 내 마음에 살겠지, 영원히"에서 언젠가 책에서 봤던 말이 떠올랐다.
[인디언들은 사람이 진짜 죽는 것은 그 사람을 기억하는 모든 사람이 죽을 때라고 믿는다.]
우리가 잊지 않는다면 샤무르도 우리의 반려동물도 영원히 함께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한다.
함께하는 모든 시간동안 우리 냥이가 흩어놓은 모래알갱이 하나까지 사랑하며 기억할 것이다.
이 책을 고양이뿐 아니라 현재 모든 반려인, 지금은 떠난간 반려동물을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4 2025.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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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사랑의 존재, 나의 샤무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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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무르에 대한 작가의 기억과 애정, 그리움...샤무르의 먹잇감이자 장난감인 생쥐조차도 샤무르를 향한 경탄과 관심을 거둘 수 없을만큼 사랑스런 존재임을 나타내주는 그림 같았다.오랫동안 함께했던 소중한 옛 친구에게 건네는 말들이 그들이 함께한 추억과 깊어진 마음들을 느낄 수 있었다.우린 누구에게는 소중한 샤무르이다. 또 내 주변에 가까이 숨쉬는 샤무르적인 존재들에게 아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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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무르에 대한 작가의 기억과 애정, 그리움...

샤무르의 먹잇감이자 장난감인 생쥐조차도 샤무르를 향한 경탄과 관심을 거둘 수 없을만큼 사랑스런 존재임을 나타내주는 그림 같았다.

오랫동안 함께했던 소중한 옛 친구에게 건네는 말들이 그들이 함께한 추억과 깊어진 마음들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린 누구에게는 소중한 샤무르이다. 또 내 주변에 가까이 숨쉬는 샤무르적인 존재들에게 아낌없이 표현하고 소중히 대하고 더욱 궁금해해야지! 다짐해봅니다. 

우리 역시 지금 이대로 아름다운 샤무르적 존재들이야^^

k******1 202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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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무르 그리운 모든 고양이에게
"샤무르 그리운 모든 고양이에게" 내용보기
책을 펼치면 필루(샤무르)가 태어날 때의 귀여운 모습이 나온다. 태어나서부터 영원히 잠들때까지 샤무르와의 소소한 일상들을 함께 하며 너무 귀여웠다가 따뜻했다가 이별로 인해 슬프기도 하는 것 같다.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몇몇을 제외하고는 필연적으로 겪게되는 이별... 이별의 아픔을 어루만져주고 이별보다는 추억이 더 많이 남아 있음을 알게 해주는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웃
"샤무르 그리운 모든 고양이에게" 내용보기

책을 펼치면 필루(샤무르)가 태어날 때의 귀여운 모습이 나온다. 태어나서부터 영원히 잠들때까지 샤무르와의 소소한 일상들을 함께 하며 너무 귀여웠다가 따뜻했다가 이별로 인해 슬프기도 하는 것 같다.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몇몇을 제외하고는 필연적으로 겪게되는 이별... 이별의 아픔을 어루만져주고 이별보다는 추억이 더 많이 남아 있음을 알게 해주는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웃으면서 추억할 수 있게 되겠지.


m******s 202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마워요. 샤무르
"고마워요. 샤무르" 내용보기
책 표지부터 너무 따뜻하다. 노란 바탕에 검은 고양이가 얌전히 앉아 있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다. 샤무르가 태어난 순간부터 사별까지의 추억이 그림책 안에 따뜻하고 담백하게 담겨있다.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다. 글에 담지 못한 마음이 고스란히 표현되어 있어 그림을 아주 찬찬히 들여다 보고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이별은 슬프고 눈물짓게 되는 순간이기도 하지만 이 책은
"고마워요. 샤무르" 내용보기

책 표지부터 너무 따뜻하다. 노란 바탕에 검은 고양이가 얌전히 앉아 있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다.

 샤무르가 태어난 순간부터 사별까지의 추억이 그림책 안에 따뜻하고 담백하게 담겨있다.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다. 글에 담지 못한 마음이 고스란히 표현되어 있어 그림을 아주 찬찬히 들여다 보고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이별은 슬프고 눈물짓게 되는 순간이기도 하지만 이 책은 슬픔과 눈물보다는 감사와 사랑이 담겨 있다. 그래서 읽는 내내 슬프지 않고 감사하게 되고 샤무르의 귀여운 모습에 미소짓게 된다. 
어쩌면 이별은 슬픔과 고통만이 아니라 행복했던 추억으로 다시 내 삶 속에서 함께 사는 것. 기억하고 있고 기억되고 있다면 영원한 이별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책을 읽는 동안 샤무르에 투영되는 우리 "달" 
달이는 5년째 나와 살고 있는 작은 강아지다.
태어난지 2달도 안 되어 가족이 되었는데 벌써 5살이 되었다. 달이와 살면서 너무 행복하기에 이별의 순간이 오는 것이 두렵고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가끔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언제가 찾아 올 이별을 슬퍼하고 두려워하기 보다 지금 이 순간 더 많이 사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자. 이별 후에도 내가 오래 오래 기억할테니 그럼 달이는 영원히 나와 함께 사는 것이라고...

고양이를 기르고 있지 않더라도 생명이 있는 것과 마음을 담아 교감하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 보길 권하고 싶다.
책을 덮으며 드는 생각은 감사이다.
인간에게 찾아와 가족이 되어 준 고양이, 강아지, 그외의 모든 사랑스러운 생명들에게, 주인으로 받아 주고 아낌없는 사랑을 나눠준 소중한 생명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감사했다고 전하고 싶다. 고마워요. 샤무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0 202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시렁 1654 샤무르
"그림책시렁 1654 샤무르" 내용보기
숲노래 그림책 / 그림책비평 2025.10.14.그림책시렁 1654《샤무르》 에밀리 바스트 이선주 옮김 야옹서가 2024.12.23.  비는 퍽 높구나 싶은 데에서 땅으로 내려옵니다. 그렇지만 어떤 빗방울도 안 무서워할 뿐 아니라, 그렇게 높은 데에서 내려오는데 불타오르지 않고, 다치지 않을 뿐 아니라, 여린 꽃잎 하나 할퀴지 않습니다. 모든 숨결은 빗물을 받아들여서 몸을 이룹니다. 풀꽃나
"그림책시렁 1654 샤무르" 내용보기

숲노래 그림책 / 그림책비평 2025.10.14.

그림책시렁 1654


《샤무르》

 에밀리 바스트

 이선주 옮김

 야옹서가

 2024.12.23.



  비는 퍽 높구나 싶은 데에서 땅으로 내려옵니다. 그렇지만 어떤 빗방울도 안 무서워할 뿐 아니라, 그렇게 높은 데에서 내려오는데 불타오르지 않고, 다치지 않을 뿐 아니라, 여린 꽃잎 하나 할퀴지 않습니다. 모든 숨결은 빗물을 받아들여서 몸을 이룹니다. 풀꽃나무뿐 아니라 사람과 개와 나비와 새와 벌레도 빗방울로 빚은 몸입니다. 우리는 늘 ‘새비’를 맞아들여서 ‘새몸’으로 거듭나고, ‘헌몸’을 몸밖으로 내보내면서 흙을 북돋우고 바다를 살찌웁니다. 《샤무르》는 얼핏 마음앓이나 멍울빛을 다루는 듯싶지만, 겉몸만 붙잡는 나머지 속마음과 속빛하고는 퍽 멀다고 느낍니다. 곁짐승도 들풀도 ‘겉모습’으로 아끼거나 귀여워할 까닭이 없습니다. 사람도 얼굴이나 몸매로 따지지 않습니다. 너랑 내가 동무로 사귀거나 이웃으로 만날 적에는 오직 마음빛을 나누는 사이입니다. 마음빛이 아닌 얼굴·몸매·돈·이름·힘 따위를 먼저 쳐다보려고 한다면, 동무도 이웃도 아닌 한낱 허울과 껍데기입니다. 곁고양이도 곁개도 ‘겉몸’으로 우리 곁에 살짝 머물다가 갑니다. 굳이 겉몸으로 찾아와서 떠나되, 한결같이 마음빛과 숨빛을 들려주고 보여주게 마련입니다. 부디 ‘속’을 바라보기를 빌 뿐입니다.


#Chamour


ㅍㄹㄴ


글 : 숲노래·파란놀(최종규). 낱말책을 쓴다. 《풀꽃나무 들숲노래 동시 따라쓰기》,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들꽃내음 따라 걷다가 작은책집을 보았습니다》, 《우리말꽃》, 《쉬운 말이 평화》, 《곁말》,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이오덕 마음 읽기》을 썼다. blog.naver.com/hbooklove



h*******e 2025.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