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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각자의 이유에서 각자의 욕망을 기반으로 각자의 행동을 취합니다. 그 결과 거대한 흐름이 만들어지고 그 거대한 흐름 속에서 우리가 지켜보고 있는 특정한 인물들이 이러저러한 서사를 겪으며 살아가는데 아 정말 뭐라 표현해야 될지 모를 정도로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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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마시는 새 (분권) 06부입니다. 한국 판타지 문학의 거장 이영도 작가가 ‘눈물을 마시는 새’ 이후 50년이 흐른 세계를 배경으로 펼친 대서사시입니다. 레콘, 나가, 도깨비, 인간 네 종족의 운명이 얽힌 이 작품은 절대 권력에 맞서는 소수의 투쟁을 그립니다. 이번 06부에서는 치천제의 과거와 제국이 감춰온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이야기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복잡한 정치적 음모와 철학적 성찰이 방대한 서사 속에 녹아 있어 읽는 내내 깊은 사고를 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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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피를 마시는 새 (분권) 06부 리뷰입니다. 하텐그라쥬로 향하는 지멘과 그를 추적하는 엘시와 레콘들의 이야기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인물이 등장해서 반갑기도 하고 놀랐습니다.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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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 마지막 이야기... 아실은 둘이 대화하던 아이저, 이이타를 발견하고 문득 아이저의 방이 비어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시종장을 떠나 아이저의 방으로 향한다. 그러다 방안에서 제이어 솔한을 만나고 아실은 제이어에게 암살공이 하늘누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이냐 물으며황제가 패하길 바라냐고 말한다. 그러자 제이어는 분쟁이 화려하고 장대하기만 바란다 말하며 끝이 난다... 흥미진진하다... |
| 이영도 작가님의 <피를 마시는 새 (분권) 06부> 리뷰입니다. 아직 초반이라 새로 나오는 캐릭터들도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 눈을 마시시는 새를 안보고 넘어와서 그것부터 읽을까 고민 중입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이야기도 매우 궁금해지네요. |
| 6권에서는 고대하던 사모가 나옵니다. 원래도 사모페이를 좋아했지만, 눈마새에서는 살아있던 사람들이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지나 거의 남아 있지 않으니까 사모가 더 반갑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니어엘네 군대가 활약하는 부분을 보면 참 짜릿하기도 해요. 물론 이 뒤에 나올 내용으로는 행복할수만은 없지만... 니어엘의 활약은 너무 멋있어요. |
| 피를 마시는 새 6권 리뷰입니다.. 새 시리즈 계속 연작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 방대한 세계관을 두고 해야할 얘기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구 생각합니다. 옛날예전에 출간한 작품이더라도 새로운 시리즈를 기대할 수 있는 거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