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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스러운 후안에게 닥친 고난은 뭘까요?
"사랑스러운 후안에게 닥친 고난은 뭘까요?" 내용보기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똥 맛 나는 아이스크림이 좋아?아이스크림 맛 나는 똥이 좋아?이런 질문을 아이들에게 던지면 어떤 답을 내나요?저희 아이들은 절대 한 명을 선택하지 않아요.(단둘이 물어볼 때만 대답 가능)또, 배가 불러서 안 먹겠다고 해요.세상 난감한 질문들이죠.어느 쪽을 선택해도 손해 보는 느낌.후안은 백과사전을 통째로 꿀꺽 삼킨 뒤로는모르는 게 없는 척척박사였
"사랑스러운 후안에게 닥친 고난은 뭘까요?" 내용보기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똥 맛 나는 아이스크림이 좋아?
아이스크림 맛 나는 똥이 좋아?




이런 질문을 아이들에게 던지면 어떤 답을 내나요?



저희 아이들은 절대 한 명을 선택하지 않아요.
(단둘이 물어볼 때만 대답 가능)
또, 배가 불러서 안 먹겠다고 해요.




세상 난감한 질문들이죠.



어느 쪽을 선택해도 손해 보는 느낌.




후안은 백과사전을 통째로 꿀꺽 삼킨 뒤로는
모르는 게 없는 척척박사였거든요.




그런데..
그런데..


후안,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방심한 틈을 타 던지는 질문에 얼음이 되었어요.
어떤 대답을 할지 모르겠어요.
백과사전을 꿀꺽해서 저주를 받았나 봐요.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엄마에게 다 말하고 싶지만 엄마도 백과사전의 저주를 받을까 봐
말할 수 없어요.


“후안, 뭔가 어려울 때는 네 안을 곰곰이 들여다보렴.
해답은 그 안에 있을 수도 있단다.”



후안은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해요.

저주에서 풀려날 방법을요.




후안은 어떻게 했을까요?



나머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고요?
그건 다음에(속닥속닥)
이 책이 나오게 된 숨겨진 비밀이 있어요.
(앗~입이 근질근질)




나무판을 뚝딱뚝딱 재단, 채색과 건조를 거치고
화면 위에 펼쳐지는 박연철 작가님의 그림책이에요.
작은 우주를 그리는 그림책! 소중합니다.




그림책을 읽고 제목을 다시 읽으니 후안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너에겐 이것이 시련이고 고난이겠구나! ㅋㅋㅋ




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해 좀 더 이야기해볼까요?






여러분이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


코딱지 맛이 나는 사블레를 먹으시겠어요?
사블레 맛이 나는 코딱지를 먹으시겠어요?






문학동네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난감한 질문의 답을 생각해 봅니다.



#모르는게없던척척박사후안에게닥친끝없는시련과고난에대하여 #박연철그림책 #문학동네 #고민 #딜레마의세계 #그림책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5.02.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끝없는 딜레마의 세계! 모르는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끝없는 딜레마의 세계! 모르는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 내용보기
이 그림책은 참 재미있습니다.그리고 이 그림책은 고민하게 합니다.그리고 또 이 그림책은 생각하게 합니다.그리고나서 이 그림책을 다시금 읽게끔 합니다.[모르는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죠?과연 모르는게 없다는것이 가능한 일인가_작은 의문을 품고 그림책을 넘깁니다.후안은 정말 모르는게 없다는 것이 사실이였습니다.여
"끝없는 딜레마의 세계! 모르는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 내용보기
이 그림책은 참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이 그림책은 고민하게 합니다.
그리고 또 이 그림책은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나서 이 그림책을 다시금 읽게끔 합니다.

[모르는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죠?
과연 모르는게 없다는것이 가능한 일인가_작은 의문을 
품고 그림책을 넘깁니다.
후안은 정말 모르는게 없다는 것이 사실이였습니다.여섯 살 밖에 되지않았는데도 말이예요.
이유는 다섯 살 때 백과사전을 꿀꺽 삼켰거든요.
백과사전에 있는 그 많은 지식들이 후안의 뇌에 저장
되었는지, 어떤 질문에도 대답을 척척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후안은 생각지도 못한 질문을 
하나 받게 됩니다.
바로_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라는 질문이였죠.
모르는게 없어 어떤 질문에도 척척 대답하던 후안이 
처음으로 대답을 할 수 없는, 정확히 말하자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질문이 생긴거였죠.
그 뒤로 이상하게도 후안에게는
1. 어떡해?
2. 도저히 못고르겠어!
3. 어쩌지?
4. 정말 큰일이야!
5. 어떻게 하지?
라는 대답만 나오는 질문들이 생기게 되는데요_ 
후안은 백과사전의 저주에 걸린것만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안은 묻습니다. "너라면 어떡할래?" 라구요.
우리는 왼쪽 혹은 오른쪽 페이지를 넘길수 있습니다.

과연 후안을 곤란하게 하는 질문들은 무엇이였을까요?

세상에는 우리를 딜레마에 빠지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는 딜레마에 한 번 빠지면 
우리는 입구를 찾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립니다.
여러분은 어떤 딜레마에 빠진적이 있나요?

유명한 이야기가 하나 있지요.
어떤 어머니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첫째 아들은 우산을,
둘째 아들은 모자를 파는 장수입니다.
어머니는 첫째의 우산 장사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비가 계속 오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비가 계속 오면 둘째는 모자를 팔지 못합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계속 해가 쨍쨍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러면 첫째의 우산이 팔리지 않습니다.

이때 어머니가 처한 상황이 딜레마 상황입니다. 
어머니는 어떤 희망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하지만 우리는 이 이야기에서 비가오는 날은 첫째아들이
장사가 잘 되어서,해가 쨍쨍한 날에는 둘째아들이 장사가
잘되니 어느 날씨여도 좋지 않느냐고 말할수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선택의 딜레마.후안은 어떻게 결론을 내리고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우리가 딜레마에 빠지는 순간_ 백과사전의 정답처럼 
고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우리의 삶에는 예외라는 게 많으니까요.
그리고 정답이 없는것도 많아서, 다르게 해석하자면
모든것이 정답이 될수있다는 말이 되기도 하죠.

이 책은 꼭 #나머지이야기 까지 읽어보세요.
정말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맞나봅니다.
우리가 수많은 딜레마에 빠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오늘, 어떤 딜레마에 빠졌고 어떤 결정을 
하셨나요?
결국 열쇠는 내가 쥐고 있는게 맞을까요_ ?

이 책이 #베스트셀러 그림책이 되기를 바랍니다_♡

#글_호르세카를로스보르헤스
#그림_박연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모르는게없던척척박사후안에게닥친끝없는시련과고난에대하여 #문학동네 #박연철그림책 #딜레마 #생각 
#선택 #결정 #그림책 #추천그림책 #그림책추천 
#초등그림책 #유아그림책 #제이포럼서평 #도서리뷰
s*******3 2025.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의 현명함을 위한 선택-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우리 아이의 현명함을 위한 선택-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내용보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감정과 선택의 복잡함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 안녕, 내 이름은 후안. 여섯 살이야.아빠는 작가고 엄마는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지.나는 모르는 게 없어. 정말이야. -책 중에서백과사전을 통째로 삼킨 후로 똑똑한 아이로 살아온 주인공 '후안'. 후안은 그 어떤 어려운 질문에도 척척 대답을 하는 아이다. 하지만! 이런 후안도 끝이
"우리 아이의 현명함을 위한 선택-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내용보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감정과 선택의 복잡함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


** 안녕, 내 이름은 후안. 여섯 살이야.아빠는 작가고 엄마는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지.
나는 모르는 게 없어. 정말이야. -책 중에서


백과사전을 통째로 삼킨 후로 똑똑한 아이로 살아온 주인공 '후안'. 후안은 그 어떤 어려운 질문에도 척척 대답을 하는 아이다. 하지만! 이런 후안도 끝이 없는 시련과 고난에 빠진다. 바로 "후안,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는 질문 때문에! 그 후로 바보(?)가 된다. 코딱지 맛이 나는 사블레와 사블레 맛이 나는 코딱지 중에 골라 보라는 과자점 아저씨의 말에도 후안은 꼭 맞는 대답을 찾지 못한다. 도대체 후안은 느닷없이 찾아온 시련을 어떻게 해결할까?



**생각은 그만하고! 일단 부딪쳐 보자. -후안

생각을 멈추고 '행동'하기로 결정한다.



**그림책은 작은 우주입니다. -박연철 작가

이 책이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한 유머와 기발한 설정을 넘어 ‘모르는 것’에 대한 의미를 고민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코딱지 맛이 나는 사블레와 사블레 맛이 나는 코딱지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순간, 후안은 답을 찾지 못한다. 지식이 가득한 아이였던 후안은 모르는 것을 맞닥뜨렸을 때 무력해진다. 그러나 후안은 끝없이 고민하는 대신, 결국 '행동'하기로 선택한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알 수 없는 것, 답을 내리기 어려운 것 앞에서 우리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그림책은 우리에게 묻는다. 우리는 정말 모든 것을 알아야만 할까? 정답을 찾아야만 할까? 후안이 결국 내린 결론은 단순하다. 때로는 생각을 멈추고 행동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것. 모른다는 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이 책은 유쾌한 방식으로 보여준다.
s*******m 2025.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시련과 고난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시련과 고난" 내용보기
요즘 그림책에 흠뻑 빠진 나 🤗어떤책을 읽을까 생각하던 찰나이렇게 긴 제목의 책은 처음인데다 😱그림도 굉장히 독특해서 바로 읽게 되었다.작가인 아빠와 도서관 사서 선생님인 엄마를 둔후안은 다섯 살 때 백과사전을 꿀꺽 삼킨 뒤로어떤 질문에도 답을 하는 척척박사가 되었다.그러던 어느날 처음으로 곤란한 질문을 접한 후안엄마는 후안에게엄마가 좋은지 아빠가 좋은지 물었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시련과 고난" 내용보기
요즘 그림책에 흠뻑 빠진 나 🤗

어떤책을 읽을까 생각하던 찰나

이렇게 긴 제목의 책은 처음인데다 😱
그림도 굉장히 독특해서 바로 읽게 되었다.

작가인 아빠와 도서관 사서 선생님인 엄마를 둔
후안은 다섯 살 때 백과사전을 꿀꺽 삼킨 뒤로
어떤 질문에도 답을 하는 척척박사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처음으로 곤란한 질문을 접한 후안

엄마는 후안에게
엄마가 좋은지 아빠가 좋은지 물었고
난생 처음으로 척척박사 후안에게 시련이 닥쳤다.

이후 후안은 그 어떤 질문에도 바로 답하지 못하고
고민만 하게 된다.

백과사전의 저주에 걸렸다 생각하는 후안

끝없는 미로 속에 갇혀 버린 것 같아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 하는 후안에게
엄마가 다가와 물었다.

역시나 아무말도 할 수 없는 후안

그런 후안에게 엄마는 어려운 일이 있을때는
곰곰이 자신의 안을 들여다보라고,
해답은 그 안에 있다며 안아 주었다.

곰곰이 생각하던 후안은
생각은 그만하고 일단 부딪쳐 보기로 결심 !!!

백과사전의 저주에서 풀려나게 된다.

백과사전을 삼킨 발상,

어린시절 우리 모두를 당황케한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백과사전의 저주에 걸렸다는 생각

정말 생각지도 못한 내용이라 단숨에 읽게 되었다.

오랜만에 새로운 내용, 그림의 책이라
굉장히 신선했고
그림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
.
#박연철 #문학동네
#서평 #서평단 #신간 #신간도서 #신간추천
#그림책추천 #척척박사



k*****0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내용보기
우리가 언젠가 한 번쯤 들어봤던 그 질문!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이 질문에.. 단 한 번의 망설임도 없이아빠를 고르는 딸과 살고 있는 전ㅋㅋㅋㅋㅋ예전에 동영상 기록도 많이 남겨두었어요ㅋㅋㅋㅋ누구딸? 물어보면 매번 아빠딸!!!그 다음은? 물어보면토끼딸!!(젤리캣 대형 인형 ㅋㅋㅋ)다음은? 또 물으면 웃음으로무마하던 꼬맹이...ㅋㅋㅋㅋㅋ전 바로 대답 못하고 후안처럼고민했을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내용보기

우리가 언젠가 한 번쯤 들어봤던 그 질문!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이 질문에.. 단 한 번의 망설임도 없이
아빠를 고르는 딸과 살고 있는 전ㅋㅋㅋㅋㅋ

예전에 동영상 기록도 많이 남겨두었어요ㅋㅋㅋㅋ
누구딸? 물어보면 

매번 아빠딸!!!
그 다음은? 물어보면
토끼딸!!(젤리캣 대형 인형 ㅋㅋㅋ)

다음은? 또 물으면 웃음으로
무마하던 꼬맹이...ㅋㅋㅋㅋㅋ

전 바로 대답 못하고 후안처럼
고민했을텐데 말이죠!

백과사전을 꿀꺽 삼킨 뒤 어떤 질문에도 
답을 척척 내놓는 여섯살 후안!

후안 입장에서 열심히 본 뒤엔
주변인으로 나오는 엄마, 아빠의 지혜로운 행동과 
혜안에 더 관심이 가더라고요. : )

늘 반성과 약간의 후회 후 똑같은 잘못을 반복 하는
엄마라 그런지...ㅠㅠ 저의 모습을 돌아봤답니다.

후안이 꼬딱지 맛이 나는 사블레를 먹을지,
사블레 맛이 나는 코딱지를 먹을지,

주어먹어야 할지, 그냥 갈지! 등등

이렇게 두 갈래 길에서 고민하는 우리
일상의 유아편 이라고 할까요? : )

제목이 긴 만큼 긴- 생각이 들게 하는 
박연철 작가님 책,


맨 뒷 페이지의 글 작가 호르레 카를로스 보르헤스 
작가님과 그림,글 박연철 작가님의 만남과 고민은
또 얼마나 재미있던지 : )

여러분은 읽을지 말지는 고민하지 마시고
꼬옥 읽어보세요오오! : )
s****6 2025.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태위태 인생 밸런스 게임- 과연 후안의 선택은?
"위태위태 인생 밸런스 게임- 과연 후안의 선택은?"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너무 길어서요 ㅋㅋ 자그마치 28자입니다ㅋㅋ가끔 애들한테 제일 긴 제목의 책 찾아와라 미션 줄 때가 있는데, 이 책 제목을 적어오면 단연코 1등일겁니다 ㅋㅋ받아쓰기 한 문장으로 넣으면 최고난이도의 문제가 될듯합니다 ㅋㅋㅋ표지를 보면 같은 얼굴이 겹쳐 있습니다.이 아이가 척척박사 후안이라 짐작되지요.하지만, 이 얼굴들은 커지고
"위태위태 인생 밸런스 게임- 과연 후안의 선택은?"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너무 길어서요 ㅋㅋ 자그마치 28자입니다ㅋㅋ

가끔 애들한테 제일 긴 제목의 책 찾아와라 미션 줄 때가 있는데, 이 책 제목을 적어오면 단연코 1등일겁니다 ㅋㅋ

받아쓰기 한 문장으로 넣으면 최고난이도의 문제가 될듯합니다 ㅋㅋㅋ



표지를 보면 같은 얼굴이 겹쳐 있습니다.

이 아이가 척척박사 후안이라 짐작되지요.


하지만, 이 얼굴들은 커지고 있는 걸까요? 작아지고 있는 걸까요?

아이가 점차 성장하며 커가는 이야기로 보면, 얼굴이 커지는 거고,

'모르는게 없던'이라는 제목에서처럼 과거의 주인공을 이야기하는 거면 작아지고 있는 거겠죠.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시련과 고난은 후안만의 것이 아니죠.

독자에게도 표지그림의 의미를 고민하게 하는데, 정답을 딱히 내릴 수 없으니 시련과 고난이 옵니다.

와하~!

표지에 이렇게 이 책의 거대한 메타포를 숨기다니! 놀라웠답니다^^




여섯살 후안. 모르는게 없는 척척박사입니다.

다섯 살 때 백과사전을 꿀꺽 삼킨 뒤로는 모르는게 없대요.

(미로 모양의 백과사전을 꿀꺽하다니!

아무리 어려운 문제에도 답을 하고, 길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니~ 살짝 부러워집니다ㅎㅎㅎ)



그런데 어느날, 답하기 힘든 질문을 받아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아~~~~~~ 이거 너무 난감하지요.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찐 고민되는 문제인데, 어른들은 재미삼아 쉽게 물어보지요.

사실 저도 아이에게 이렇게 물어본 적이 있긴해요^^;;;;

그저 아이의 대답이 궁금할 뿐이고,

사실 엄마여도 아빠여도 다 괜찮은데, 답을 듣곤 삐친척 연기하죠^^;;;


이 글을 쓰다보니 이 질문이 아이에게 너무 곤혹스러운 질문이었겠다 싶어요.

자신의 생명과 안전을 의탁한 부모 중 누구 하나를 선택해야한다고 생각하니, 아이에게 당혹스러움과 불안의 질문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급 반성하게 됩니다. 더구나 삐친척 연기까지 하면, 아이는 얼마나 진땀나려나요^^;;;

물론 유머러스한 아이의 대답도 있고, 함께 장난으로 웃어 넘길 수도 있지만, 어떤 아이에게는 어른들이 아이를 놀리고 불안하게 하는 거였네요.



그 뒤부터 후안은 바보가 되어 고민에 빠져 선택이 어렵습니다.


시금치를 먹으면 힘이 세진다고 먹으라하지만

시금치를 먹자니 맛이 없고 안먹으면 악당에 맞서지 못할테고,

코딱지 맛이 나는 사블레도 별로고, 사블레 맛이 나는 코딱지도 난감하고....

사탕을 먹다 떨어뜨렸는데, 주워 먹어야하나, 그냥 가야하나...



이 백과사전의 저주에서 후안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까요?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시련과 고난이 닥치는 것 같죠? ㅋㅋㅋ


정말 후안의 해결방법은 유쾌 상쾌 통쾌 시원함입니다!!

궁금하신 분은 꼭 이 책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ㅋㅋ



책 뒤에는 이 책이 나오게 된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스페인 여행 중 만난 한 남자에게서 들은 이야기에서 시작되었는데, 바로 그의 아들 후안의 이야기였고, 그림을 그려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박연철작가님도 고민했대요. 다른 작가의 글에 그림을 안그린다는 원칙이 있어서ㅋㅋㅋ




뒷이야기마저 재미있지요? ^^

앞표지부터 마지막까지 정말 선택의 딜레마가 꿰뚫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의 삶은 늘 선택의 연속이고,

정답은 없지요. 그저 뒤돌아봤을때 아쉬움이 남을 정도고.

이번에 잘 선택했다고해서 다음번에도 잘 선택한다는 보장은 없어요.



매일 매순간 우리에게 닥치는 인생의 선택이야말로

정말 어마어마한 밸런스 게임이네요 ㅋㅋ

최대한 후회없는 선택을 위해 우리는 고민하고, 그 선택의 시험대에 놓이게 됩니다.

이게 시련이라면 시련이겠지요 ㅋ



'후안'이란 이름은 작가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준 남자의 아들 이름인데,

묘하게도 '후안'이라하니

선택을 하게 된 '후'에야 '알게된'다는 의미를 담은 줄임말같기도 합니다 ㅎㅎㅎ



백과사전으로 답을 하는 '지식'의 영역은 오히려 쉽습니다.

답이 정해져있으니까요.

하지만, 살면서 맞닥뜨리는 일상의 문제들은 '지혜'의 영역이지요.

그래서 더 어려울 거예요.



찬찬히 다시 한번 보게 되는 그림책,

모르는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이었던 우리들,

매순간 우리에게 닥치는 시련과 고난의 인생 밸런스 게임!

어떻게 지혜롭게 잘 해결해나가실 건가요?



답이 어렵다고요?

그럼 한번 이 책을 읽어보며 후안에게서 힌트를 얻어보세요! ^^





**** 이 책은 제이포럼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마음으로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담아 글을 썼습니다.

b******5 2025.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 / 박연철 작가 / 문학동네
" [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 / 박연철 작가 / 문학동네 " 내용보기
#그림책추천#동그리책장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박연철 그림책표지를 보며...제목이 길어서 읽을까? 말까? 고민이 되는 건 처음입니다. 그래도 안 읽어본다면 후회가 더 남겠죠. 끝없는 시력과 고난을 겪게 된 처음이 궁금합니다.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어!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시련과 고난가로 230mm 세로 230mm의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작가 박연철의
" [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 / 박연철 작가 / 문학동네 " 내용보기

#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박연철 그림책



표지를 보며...

제목이 길어서 읽을까? 말까? 고민이 되는 건 처음입니다. 그래도 안 읽어본다면 후회가 더 남겠죠. 끝없는 시력과 고난을 겪게 된 처음이 궁금합니다.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어!

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시련과 고난

가로 230mm 세로 230mm의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작가 박연철의 무한한 상상과 실험



줄거리...

안녕, 내 이름은 후안, 여섯 살이야.

다섯 살 때 백과사전을 꿀꺽 삼킨 뒤로는 어떤 질문에도 답을 척척 내놨지.


"후안,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그때부터 난 바보가 되었어.

후안, 코딱지 맛이 나는 샤블레 먹을래? 사블레 맛이 나는 코딱지 먹을래?


으악! 도저히 못 고르겠어.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어.


"후안, 뭔가 어려울 때는 네 안을 곰곰이 들여다보렴. 해답은 그 안에 있을 수도 있단다." 엄마는 나를 꼭 안아 주었어.


그러다 이런 생각이 났어. 


생각은 그만하고! 일단 부딪쳐 보자.

.

.

.


<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을 읽고...

주인공 후안은 자신이 누구보다 더 똑똑한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의 질문으로 후안에게  끝없는 시련과 고난을 겪게 됩니다.


눈을 뜬 순간 나의 선택은 잠들까지 이어집니다. 밥을 먹을까? 빵을 먹을까? 사소한 

선택에서부터 꽤나 심각한 선택까지  가끔은 상상도 못 할 일도 일어나지요. 자신을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누군가를 위한 배려와 걱정에서 출발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성장하는 아이가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수많은 시련과 고난에 대해  양육자의 자세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성공, 실패가보다는 맞설 수 있는 용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사실 작가님을 알기 전에 외국 그림책인 줄 알았어요. 재료에서 오는 독특한 감각과 

카드, 주사위, 도미노 등 사용한 상징적 해석은 재미가 더 해져서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t*******4 2025.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의 해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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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끄 4기> <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박연철 -- 문학동네 - 문학동네 그림책 서포터즈 뭉끄가 되어 받은 첫번째 그림책이에요. ^^작가님의 친필 사인본이라 더 행복하네요. 이 그림책은 책을 읽기 전에 표지와 제목만 보고 질문 만들기 놀이를 해도 좋을 책이에요.Q1.후안은 어떻게 척척 박사가 되었을까?Q2. 시련은 뭘까?Q3. 제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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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끄 4기>
 <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 박연철 -
- 문학동네 - 

문학동네 그림책 서포터즈 뭉끄가 되어 받은 첫번째 그림책이에요. ^^
작가님의 친필 사인본이라 더 행복하네요. 

이 그림책은 책을 읽기 전에 표지와 제목만 보고 질문 만들기 놀이를 해도 좋을 책이에요.
Q1.후안은 어떻게 척척 박사가 되었을까?
Q2. 시련은 뭘까?
Q3. 제목이 왜 이렇게 길까?
Q4. 후안은 언제부터 똑똑했을까?
Q5. 후안에게 닥친 시련은 무엇일까?
Q3. 후안은 고난을 어떻게 이겨낼까? 

후안은 어떻게 척척 박사가 되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이 그림책 속에 나오는데요.
그 답이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웃었어요. 

주인공 후안은 백과사전을 통째로 꿀꺽 삼킨 다음부터 모르는 게 없는 똑똑한 아이로 살아 왔거든요. 

그 어떤 어려운 질문에도 답을 척척 내놓을 수 있었던 후안을 끝도 없는 시련과 고난에 빠지고 말게 한 질문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무엇이었을까요?(비밀! ^^)

그림책을 펼쳐보면 다양한 딜레마 상황들이 나와요.나의 선택에 따라 왼쪽 페이지, 오른쪽 페이지를 열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이 또한 재미있어요. 

우리요즘 저도 새 학년과 새 업무를 선택해야 하는 과정에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빠졌는데요.
이 책의 장면에서 위로를 얻으며 나의 선택이 나에게도, 모두에게도 최선의 선택이길 바라며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생각은 그만하고
일단 부딪쳐 보자. 

?? 우리의 삶에서 매 순간들마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할 떄가 많은데요.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나의 해답을 찾아가는 내면의 나와 대화하기 좋은 책이에요.
귀여운 후안 덕분에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은 더 좋아할 그림책이에요.

#2025매일읽는사람들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32일차
#모르는게없던척척박사후안에게닥친끝없는시련과고난에대하여
@jhlib_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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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dong_pictur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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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l********1 202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내용보기
후안은 척척박사예요. 뭐든 묻는 대로 척척 대답해 내죠. 그런 후안에게 어느날 시련과 고난이 찾아왔어요. 과연 척척박사 후안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여섯 살 후안은 모르는 게 없어요. 다섯 살 때 백과사전을 삼킨 뒤로는 어떤 질문에도 답을 척척 내놓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처음으로 답하기 힘든 질문이 생겼어요. 후안,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엄마의 질문에 당황스러워 모르
"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내용보기

후안은 척척박사예요. 뭐든 묻는 대로 척척 대답해 내죠. 그런 후안에게 어느날 시련과 고난이 찾아왔어요. 과연 척척박사 후안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여섯 살 후안은 모르는 게 없어요. 다섯 살 때 백과사전을 삼킨 뒤로는 어떤 질문에도 답을 척척 내놓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처음으로 답하기 힘든 질문이 생겼어요. 

후안,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엄마의 질문에 당황스러워 모르겠다고 대답한 후안.. 후안은 그때부터 바보가 된 것 같았어요. 하지만 후안의 고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답니다. 
아빠, 라파엘 아저씨, 개외 산책하는 아주머니까지.. 후안이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내놓았지 뭐예요. 그런데 더 큰 시련과 고난이 후안을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위기일까요? 후안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게 될까요??


후안이 어떤 까다로운 질문에도 대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백과사전이었죠.ㅎㅎ 하지만 후안에게 갑작스럽게 건넨 엄마의 질문은 후안을 엄청난 시련과 고난에 빠지게 하고, 평소 좋아하던 이사벨마저 후안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만들자 후안은 엉엉 울고싶을 만큼 괴로워하지요.

우리는 일상에서 매일 크고 작은 선택의 순간을 마주하게 되며, 이를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선택의 경험이 없었던 후안에게는 이 모든 상황이 큰 시련이자 고난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거겠지요.

후안은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서 과연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후안을 통해 나에게 더 나은 선택이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생각해보게 되는 <모르는 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작가 특유의 위트와 독특한 구성이 돋보였고, 자신에게 닥친 시련과 고난이 백과사전의 저주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후안이 순수하고 귀여웠답니다.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아이들에게 응원과 용기를 주는 책!! 아이와 꼭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h****n 202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련과 고민 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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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어렸을 때 백과사전을 꿀꺽하여 모르는게 없는 후안이 인생 최대의 시련에 맞닥드립니다.”후안,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아………이 어려운 질문의 현명한 대답은 영원히 없을것 같은데요??후안의 대답은 “몰라.”마치 후안은 백과사전의 저주에 걸린 것 같았죠.세상에는 왜이리 고민해야할 일도 많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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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 없던 척척박사 후안에게 닥친 끝없는 시련과 고난에 대하여>


 어렸을 때 백과사전을 꿀꺽하여 모르는게 없는 후안이 인생 최대의 시련에 맞닥드립니다.


”후안,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아………

이 어려운 질문의 현명한 대답은 영원히 없을것 같은데요??


후안의 대답은 

“몰라.”

마치 후안은 백과사전의 저주에 걸린 것 같았죠.

세상에는 왜이리 고민해야할 일도 많고,

선택해야 하는 일도 많은 걸까요?

그런데… 이렇게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그때 엄마의 따뜻한 한 마디가 후안에게 힘을 줍니다.

“후안, 뭔가 어려울 때는 네 안을 곰곰히 들여다보렴. 해답은 그 안에 있을 수도 있단다.”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던 후안은 일단 뭐든 행동에 옮겨보기로 합니다. 바로 마음에 드는 사탕을 사서 이사벨에게 가는 것이죠!



때로는 힘을 빼고 그저 시작해보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되기도 해요. 



결국은 수 많은 선택지 앞에서 우리는 최선의 선택을 하게 되겠지만 너무 많은 생각과 고민은 최선의 선택에 방해물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저 내 마음이 이끄는데로 해보는 것도 재미있는 결과를 만들어줄 수 있을테니까요. 



나머지 이야기는 직접 보시길 추천해요!

이 그림책에 베스트셀러 스티커 붙여주고 싶어질거예요!


직접 목재에 그림을 그려 완성된 그림책

신나게 웃다가 다시 펼쳐보니 곰곰 생각 가득하게 해 준 그림책이었네요.




#모르는게없던척척박사후안에게닥친끝없는시련과고난에대하여 #박연철 #문학동네 #뭉끄 #그림책

YES마니아 : 골드 p********2 202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