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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를 읽고서···.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는 성경 속에서 우리가 흔히 오해하거나 잘못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구약 19장, 신약 21장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저자는 성경 본문과 함께 다양한 이론과 해석을 병행하며 독자가 보다 깊이 있는 성경 이해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록에는 성경 해석의 원리와 유의점이 정리되어 있어, 성경을 올바로 읽고 해석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유용하다.
이 책의 가장 인상적인 점은 성경의 난해한 부분을 명확하게 풀어낸다는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지만, 본문이 가진 진정한 의미를 놓치거나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문화적, 역사적 배경이 반영된 구절들은 현대적 시각으로 해석될 때 왜곡될 가능성이 크다. 저자는 이런 문제를 인식하고 성경의 원래 의미를 되찾기 위해 다양한 신학적 자료와 논리를 동원하여 설명한다. 단순한 내용 전달을 넘어, 성경을 어떻게 읽고 이해해야 하는지를 안내하는 점이 돋보인다.
<"그 영혼이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고 세례 받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세례를 주어야 한다. 사람의 행위에 의해 세례를 거부하는 것은 영적 직권남용이며, 주님이 원하지 않는 권위주의에서 나온 행위이다. 예수를 믿는 주의 백성은 그의 행위와 상관없이 누구든지 세례를 받을 자격이 있다" 본문 중에서 322쪽>
책은 각 장마다 특정 성경 내용을 다룬 후, 이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와 바른 해석을 비교하며 풀어간다. 예를 들어, 흔히 오해되는 구절이나 사건들을 중심으로 설명을 덧붙여, 독자가 스스로 성경을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성경을 올바르게 알고 이해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일부 목회자들이 성경을 자신의 철학이나 주장에 맞춰 해석하고, 성경의 본래 의미가 왜곡되는 경우가 있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그는 성경이 특정한 이념이나 사상을 정당화하는 도구로 사용되어서는 안 되며, 열린 마음으로 성경을 대하고 올바른 가르침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배울 점은 성도가 놓치기 쉬운 성경 속 주제를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다. 성경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지만, 본래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성경을 읽을 때 단순히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맥락을 고려하고 신학적 해석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성경은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시대와 환경에서 기록된 책이므로, 현대적인 관점에서 그대로 해석하면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이 책은 이러한 부분을 짚어주며, 성경 지식을 체계적으로 쌓고 신앙을 더욱 깊이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는 성경을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와 신앙적 성장을 원하는 이들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되겠다. 성경을 단순한 신앙서가 아니라 역사적·신학적 흐름 속에서 조명하도록 도와주며,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신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성경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신앙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지는 데 도움이 되는 책으로 추천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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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경 #인문학 #지식과감성 #기독교 #지식과감성 ![]()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백성들과 싸워 이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맞다. 이들은 절대 가나안 사람을 대적해 싸울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지 못한 백성들이다. 그러나 열 명의 정탐꾼들이 잊은 사실이 있다. 그 누구 하나도 하나님의 인도가 없었다면 출애굽하여 가데스 바네아까지 오지 못하였을 것이고, 애굽에서 나올 수도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도우심과 인도로 이들은 출애굽해 가데스 바네아까지 오게 된 것이다. -175 p /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 / 박길서 / 지식과감성 ![]() 서양 문화를 제대로 알고 싶으면 '성경'을 읽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특별히 종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레 성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기독교인이 아니다보니 성경에 접근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에게 성경을 가르쳐달라고 부탁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었구요. 혼자 성경을 읽자니 무슨 이야기인지도 모르겠고,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하는지도 알 수 없어서 머릿속이 복잡해질 무렵, 박길서 목사님의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박길서 목사님은 부산 비전중앙교회의 담임목사로서 평생 동안 성경의 진리와 가르침을 온전히 알고 전하는 데 헌신해 온 신실한 목회자입니다. 또한 <은사 논쟁>, <성경으로 밝힌 4차 산업혁명의 실체> 등의 여러 책들을 저술하신 작가님입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야말로 제가 꼭 읽어야 할 성경 입문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성경을 공부해오신 목회자이시고,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할만큼 글솜씨도 뛰어나신 분이 쓴 책이니까요. 목사님은 성경을 바로 안다는 것은 주님을 바로 안다는 것이며, 이는 생명을 얻게 된다는 말씀이라고 썼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의 신앙 안내서이고, 삶의 지침서라는 게 목사님의 생각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두근거리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성경과 기독교라는 새로운 세상에 들어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지식을 얻게 된다는 생각에 기뻤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편을 따로 구분하여 하나씩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 해석의 유의점을 꼼꼼히 알려주고 계신 점도 참 좋았습니다. 성경을 처음 접해보는 독자들은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 것이 옳은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목사님은 성경을 바로 알기 위한 간단한 작업들을 먼저 해보고, 성경 상에 나타나는 여러 사건이나 내용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서 성경을 바로 아는 일에 한 걸음 더 나아가자고 합니다. 만약 성경 해석이 잘못되면 성경을 바로 알지 못하는 문제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믿게 되고 올바른 신앙과 신학이 무너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독교인들도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를 읽으며 성경에 대한 지식을 점검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목사님은 4차 산업혁명의 무서운 도전들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성경을 거부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 구원 사상을 모두 거부하는 도전의 시대라고 썼습니다. 배아복제, 인간복제, 유전자변형 인간, 트랜스 휴먼, 인공지능, 사이보그, 컴퓨터 칩 등의 문제는 비단 성경에 대한 도전만은 아닐 것입니다. 소위 전문가 영역이라고 불리는 곳들에서도 이미 인공지능이 위협적인 요소가 되고 있으니까요. 요즘 같이 기술이 급격히 발달하는 시대에는, 어떤 사람도 자신의 직업이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불안, 우울이 늘 현대인들의 마음에 남아있는 한 오히려 '성경'과 '기독교' 신앙은 더욱 절실히 요구되지 않을까요.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는 저처럼 성경과 기독교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책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해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쉽게 읽힌다고 해서 내용이 가벼운 책은 결코 아닙니다. 신약성경, 구약성경에서 자주 오해되는 구절들을 하나씩 꼼꼼히 살펴줌으로써 깊은 의미를 명확히 이해시켜주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성경을 대충 공부한 기독교인들이 읽어도 참으로 유용합니다. <성경>에 다가가기 위한 첫 입문서로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만큼 좋은 책을 찾는 것은 무척이나 힘듭니다. 이 책은 목사님이 쓰신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성경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쓰여 있어서 독서를 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성경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
#놓치기쉬운성경이야기 #박길서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믿음의 백성인 성도는 성경을 바로 알고 또 성경을 아는 일에 목숨을 걸 정도가 되어야 한다. 성경을 바로 알지 못하면 성경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잘못 알고 있는 성경 지식은 오히려 그 사람의 신앙을 왜곡시켜서 결국에는 바른 신앙생활에서 벗어나게 한다.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는 성경을 바로 알지 못하면 신앙이 무너지고, 신학이 무너지는 것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을 제시한다. 왜냐하면, 성경을 바로 알지 못하면 성경의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자신이 만든 하나님을 믿게 되므로 자기의 뜻을 하나님의 뜻인 양 고집하여 바른 신앙으로 가지 않고 일종의 신비주의로 빠지게 되기 때문이다.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는 지금의 성도들이 잘못 알고 있거나 오해하는 성경의 내용 중에서 구약과 신약 일부를 선별해서 다루고 있다. 이 내용들은 이미 우리가 고민하거나 들어서 익숙한 내용들이기 때문에 그 내용들이 알차다. 그래서 저자는 독자들에게 성경 본문과 함께 다양한 이론과 해석을 제공하면서 더욱 깊이 있게 성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부록을 통해 성경을 바로 알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여기에는 성경을 해석할 때 유의점으로 15가지를 들어 설명한다. 그리고 성경 해석의 보편적 적용과 제한적 적용을 제시하며, 성경 해석의 7대 원리를 통해 문자적 해석 원리와 영적 해석 그리고 문맥적 해석 원리와 배경적 해석 원리, 원어적 해석 원리, 시대적 해석 원리, 조화적 해석 원리를 제시함으로 올바른 성경 해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그동안 왜 이런 말씀을 성경에 기록했을까? 이런 사실들의 통해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는가? 라는 난해한 구절들과 내용들을 명확하게 설명하여 주므로 더욱 깊은 성경 해석의 장을 열어준다는 것이다. 사실 목회자들에게도 성경의 해석은 그리 녹록지 않다. 그런데 신학을 공부하지 않는 평신도들에게는 성경의 올바른 해석은 쉬운 문제가 아니다. 그래서 본문이 주는 진정한 의미를 놓치거나 오해해서 자신만의 신학을 만들어 낼 때가 많다. 오래전 시대의 역사적 배경이나 문화적 토양을 이해하지 못하고 현시대에 적용할 때 성경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각색하여 왜곡하므로 올바른 신앙으로 살지 못하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성경의 원래 의미를 알 수 있도록 신학적, 역사적 자료와 설명을 통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그래서 성경을 어떻게 읽고 보아야 하는지를 잘 안내해준다.
이 책의 장점은 각장마다 먼저 그동안 우리가 오해했던 그리고 잘 알지 못했던 내용을 제시한 후 그 내용을 역사적, 문학적 배경과 더불어 원어적 해석을 통하여 성경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쉽게 풀어서 알려준다. 그러므로 독자들이 더 깊은 성경의 내용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준다. 그러므로 성경을 깊이 이해하려는 이들에게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주는 책이다. 성경을 더 깊이있고 바르게 알게 하여 올바른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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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성경 중심의 삶과 성경을 바로 알기 원하는' 백성으로 매년 성경을 통독하면서도 모르는 내용은 모르는 대로 고민한 내용 또한 그저 주시는 대로 넘어갔다.내가 이 책을 읽어도 될까? 세상의 기준으로 쓴 책이 아닐까? 아주 잠깐 망설임은 <들어가면서>에 쓰여진 성도는 성경을 통해 모든 것을 판단해야 하고, 성경을 통해 모든 것을 해석해야 한다... 는 구절로 해결되었다.내가 고민했던 내용들, 심지어 고민조차 해 보지 못 했던 문제들까지 다양한 해석들을 밝히고 올바른 성경의 가르침을 알려줬다.이 책이 나에게 주님 말씀에 좀 더 가다가는 계기가 되었음을 확신한다. 구약성경 바로 알기 편 제3장 가인과 아벨의 제사 나도 성경을 읽거나 이 내용에 대한 설교를 들으면서도, 왜 하나님께서는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고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는지에 대한 의문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았다 기억하기로는 하나님께서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은 것은 정성이 부족한 제사였기 때문이다, 혹은 제물이 좋지 않은 것으로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다였다. 가인의 올바르지 못한 제사는 믿음으로 드리지 못한 제사였기 때문이다. 히브리서 기자는 아벨의 제사는 믿음의 제사였고, 가인의 제사는 믿음이 없는, 아니면 잘못된 믿음의 제사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이 믿음의 정체는 바로 제물이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증거하신다고 이어서 설명한다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은 것은 가인이 올바르지 못한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며, 이 올바르지 못한 제사는 믿음이 없는 제사였고, 이 믿음이 없는 제사는 그 제물로 증명되는바. 가인의 올바르지 못한 제사는 그 제물이 문제가 된 것이다 가인이 자신의 제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극도의 분노를 표출한 것은(창 4:5) 자기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제사였는데 자신의 제사가 거부된 데 대한 분노로 볼 수도 있다. 제18장 아들이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다? 성경 역대하 21장 20절에 보면, 여호람은 삼십 이세에 즉위해 팔년 동안 유대를 다스리고 40세에 죽게 된다. 그런데 이어 나오는 22장 2절에 보면,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아하시야는 여호람의 막내아들이다: 대하 22:1) 그의 나이가 42세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아들이 아버지보다 나이가 2살이나 많다는 이야기가 된다. 아버지가 40세에 죽고 아들이 42세에 왕위에 오른다는 내용이다. 모순된 내용이며, 있을 수 없는 일이다.실제로 이 부분은 누가 보아도 오류이며, 원본의 성경을 필사하면서 생긴 오역임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행인 것은 아하시야의 등극 나이를, 다른 성경인 왕하 8:26에서는 22세로 바르게 기록하고 있다. 아하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달랴라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더라 (왕하 8:26) 성경을 여러차례 읽으면서도 연도나 나이가 나오면 그리 중요하다 생각하지 않고 무심히 넘어갔다는 것이 부끄러웠다. 성경을 고민하고 찾아보며 오역을 발견하고 수정하여 고치는 것이 성경이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하나님의 말씀의 기록으로 번역을 올바르게 고칠 수 있도록 재고되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한다. 신약성경 바로 알기 편 제 2장 주기도문 중 시련이란 어려움을 통해 복을 주기 위한 연단을 의미하고, 유혹이란 멸망을 시키기 위해 던져진 미끼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시 는 시험은 시련적 성격이 강한 단어이며, 사탄이 주는 시험은 유혹적 성격이 강한 단어이다. 주기도문에 나타나는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에 있어 시험의 의미는 유혹을 말하고 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우리를 유혹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나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옵시고'로 하는 것이 더 정확한 기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목사님께서 설교 중에 종종 알아듣지도 못하는 헬라어니 히브리어니 하시며 단어를 알려주시고 여러가지 뜻을 말씀해주셨는데 성경은 단어 하나하나도 깊이 살펴보고 묵상해야 하는 이유였던 듯 싶다. 제4장 하나님의 나라는 어디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 7:20-21) 위 본문에서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마음 안에 있다 하지 않고 '너희 안에 있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너희 마음 안과 너희 안이 무슨 차이가 있는가 하는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이것이 무슨 문제가 될 수 있단 말인가라는 반문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마음 안에 있는 것'하고 '너희 안에 있는 것'하고는 구원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차이가 있다. 만약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마음 안에 있다는 것'으로 이해한다면, 우리의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 없이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이 된다. 하나님의 나라는 구원받은 백성들이 소유하는 하나님의 선물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아니하고서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다. 사실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단어 하나를 사용하느냐 사용하지 않느냐가 아주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과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말들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일깨워 주는 내용이었다. 부록-성경을 바로 알기 위한 안내 성경의 유의점 성경 해석의 보편적 적용과 제한적 적용 성경 해석의 7대 원리 하나님을 믿는 성도로 이책을 읽으며 나의 성경 읽기를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열심히 성경을 찾아가며 그동안 놓치면 읽었던 말씀들을 확인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 책이 성경이 나에게 전하고자 하는 참된 메세지에 깊게 다가가야함을 말해주었다. #지식과감성 #지식과감성_서평이벤트 #놓치기쉬운성경이야기 #박길서_놓치기쉬운성경이야기 #지식과감성_놓치기쉬운성경이야기 #지식과삼성_박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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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는 성경의 오해와 진실 사이 숨겨진 하나님 말씀의 참뜻을 찾아 평생 동안 성경의 진리와 가르침을 온전히 알고 전하는 데 헌신해 온 신실한 목회자 부산 비전중앙교회의 박길서 담임목사의 신간입니다. ![]() 일반 독자들에게는 성경에 대한 궁금증의 명쾌한 해결, 기독교 신앙인들에게는 신앙생활의 깊이를 더하는 성경적 통찰, 성경 연구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는 성경의 오해를 넘어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는 안내서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 (박길서, 2024, 지식과 감성) 이 책은 일반 독자들에게는 성경에 대한 궁금증의 명쾌한 해결이고 기독교 신앙인들에게는 신앙생활의 깊이를 더하는 성경적 통찰이자 성경 연구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는 성경의 오해를 넘어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는 안내서입니다. ![]() ![]() 일반 독자들에게는 성경에 대한 궁금증의 명쾌한 해결, 기독교 신앙인들에게는 신앙생활의 깊이를 더하는 성경적 통찰, 성경 연구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는 성경의 오해를 넘어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는 안내서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 (박길서, 2024, 지식과 감성) 성경 오해는 이제 그만! 말씀의 참뜻을 발견하는 여정 혹시, 성경을 읽으면서 '이 말씀이 정말 무슨 뜻일까?' 고민해 본 적 있으신가요? 저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경을 묵상할 때마다 종종 그런 궁금증이 들곤 했어요. 분명 읽기는 읽었는데, 뭔가 명확하게 와닿지 않고 찝찝한 기분이 들 때도 있었고요. 때로는 오해하기 쉬운 구절들 때문에 혼란스럽기도 했고요. 아마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해요. ![]()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성경의 깊은 의미를 찾아가는 특별한 여정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바로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라는 책을 통해서 말이죠. 이 책은 마치 오랜 친구처럼,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흔히 겪는 어려움과 오해들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줍니다. 성경에서 자주 오해되는 구절들을 콕 집어 명확하게 설명해 주거든요. 단순히 '이렇다' 하고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해석해야 하는지, 그 배경과 의미를 친절하게 알려주는 점이 참 좋았어요. ![]() 이 책은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싶은,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소중한 길잡이가 될 거 같아요. 기독교 신앙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은 고민해 봤을 법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거든요. 마치 오랜 숙제를 풀 듯, 마음속에 묵혀 두었던 성경에 대한 궁금증들이 시원하게 해소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특히, 성경 오해를 바로잡고 성경적 통찰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해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우리의 삶에 귀한 지침이 되어주는 것은 분명해요. 하지만, 때로는 우리가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죠. 이 책은 그런 부분을 짚어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하도록 안내해 주는 고마운 존재랍니다. 그럼, 이제 우리 함께 성경 속 숨겨진 이야기들을 찾아 떠나볼까요? 이 책이 여러분의 신앙 여정에 작지만 큰 빛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신실한 인도자, 박길서 목사를 소개합니다 이 책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를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분이 계시죠. 바로 이 책을 쓰신 박길서 목사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분의 깊이 있는 성경 지식과 신앙에 대한 진정성이 느껴져서 정말 감동받았답니다. 단순히 성경 말씀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그 말씀이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오해 없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느껴졌거든요. ![]() 신실한 인도자, 박길서 부산 비전중앙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부산 비전중앙교회의 담임 목사입니다. 평생을 성경 연구와 바른 성경 해석을 위해 헌신해 오신 분이라고 해요. 목사님의 말씀을 듣다 보면, 성경이 살아있는 듯 생생하게 느껴지고, 그 뜻이 마음 깊이 와닿는 경험을 하게 돼요. 단순히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올바른 신앙관을 갖고, 삶의 지침으로 삼도록 돕는 데 큰 사명을 느끼고 계신 것 같아요. 성경을 있는 그대로 해석하고, 본연의 의미를 바르게 전달하는 것이 저자의 가장 큰 목표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의 설교는 단순히 감정적인 호소에 그치지 않고, 성경 본문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에도 그런 연구 결과가 고스란히 담겨 있답니다. 저자는 성경바로알기운동학회라는 단체를 운영하면서 유튜브 채널 성경바로알기 TV를 통해서도 많은 성도님들과 소통하고 계시다고 해요. 정말 열정적이시죠? 이렇게 영성과 지성을 겸비하신 분이 쓰신 책이라니, 더욱 신뢰가 가고 기대가 되지 않나요? 저자는 이 책 외에도, 《 Wake Up Church 교회여 일어나라》, 《무너진 교회》, 《은사 논쟁》, 《4차 산업과 그리스도의 재림》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계신다고 해요. 이 저서들을 보면, 그가 시대를 분별하고,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전하는 데 얼마나 열정적이신지 알 수 있었습니다. 성경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을 찾고 계신다면, 박길서 목사의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를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그의 신앙과 지혜가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큰 유익을 가져다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성경 속 궁금증 대방출! 우리가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들 이제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 안으로 좀 더 깊숙이 들어가 볼까요? 이 책은 크게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각 우리가 흔히 오해하거나 헷갈리기 쉬운 부분들을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어요. 마치 성경 속 보물찾기 게임을 하는 것처럼, 숨겨진 의미를 하나씩 발견해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먼저 구약 성경 편을 보면, 창조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노아 홍수, 바벨탑, 가인과 아벨 이야기 등 흥미로운 주제들이 정말 많아요. 특히 창조 부분에서는 재창조설, 6일간의 창조, 첫째 날의 빛과 넷째 날의 빛처럼 신학적으로 깊이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고요. 또 사탄 배상설이나 선악과 사건처럼 우리가 평소에 궁금해했던 부분들을 명확하게 설명해 줘서 정말 속 시원했어요! ![]() 창조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노아 홍수, 바벨탑, 가인과 아벨 이야기 등 흥미로운 주제로 가득한 구약성경 바로 알기 편 ![]() ![]()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신 6일간의 날을 현대의 우리 사고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우리에게는 100년 이상 걸려서 완성될 일들을 하나님은 단 하루 만에 혹은 더 짧은 시간 안에도 끝내실 수 있는 분이시다. 뿐만 아니라 가인의 아내, 이중 아담론 같은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주제들을 통해서, 성경을 다각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준답니다. 노아 홍수 사건과 그리스도의 구원을 연결 지어 설명해 주는 부분에서는, 구약의 이야기가 신약의 구원 이야기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깨닫게 해 주더라고요. 그리고 신화와 구약 성경의 관계를 다루면서, 에누마 엘리쉬나 길가메시 서사시 같은 고대 신화들을 통해 성경을 더욱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 신화와 구약 성경의 관계를 다루어 고대 신화들을 통해 성경을 더욱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신약 성경 편에서는 우리가 예배 때 자주 듣는 주 기도문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의 나라,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같은 난해한 구절들을 쉽게 풀어 설명해 줬어요. 특히 방언, 영적 예배, 세례, 성찬처럼 교리적으로 논쟁이 있는 주제들을 성경적으로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 교리적으로 논쟁이 있는 주제들을 성경적으로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신약성경 바로 알기 편 ![]() ![]() 또 "인자가 올 때 믿음을 보겠느냐",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같은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면서, 신앙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휴거나 사도신경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주제들을 새롭게 해석해 주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조로아스터교와 같은 다른 종교와 기독교의 차이점을 비교 분석해 주는 부분에서는, 기독교 신앙의 고유성을 더욱 분명하게 깨닫게 해주더라고요. ![]() 조로아스터교와 같은 다른 종교와 기독교의 차이점을 비교 분석해 기독교 신앙의 고유성을 더욱 분명하게 깨닫게 해 준다 이처럼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는 성경 전체를 아우르면서 우리가 흔히 오해하는 부분들을 콕콕 짚어주고, 성경적 통찰을 넓혀주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혹시 성경을 읽다가 '이게 무슨 뜻이지?' 하고 답답함을 느끼신 적이 있다면, 이 책이 여러분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성경의 세계관을 확립하는 첫걸음 이제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가 어떤 분들께 특별히 도움이 될지, 그리고 왜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하는지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해 볼게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이런 분들이 읽으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마치 소중한 사람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마음처럼요. 먼저, 성경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분들께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단순히 성경 말씀을 읽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그 숨겨진 의미와 맥락까지 알고 싶어 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정말 좋은 길잡이가 될 거예요. 때로는 어려운 성경 구절 때문에 막막했던 경험이 있으실 텐데, 이 책은 그런 부분들을 명쾌하게 해설해 주거든요. 마치 오랫동안 막혀 있던 혈관이 뻥 뚫리는 듯한 시원함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 어려운 성경 구절 때문에 막막했던 경험을 명쾌하게 해설해 준다 또,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증이나 오해를 하고 계셨던 분들께도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어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때로는 그 뜻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울 때가 있잖아요. 이 책은 그런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 위해, 우리가 자주 오해하는 부분들을 콕 집어서 설명해 준답니다. "아, 그래서 그랬던 거구나!" 하고 무릎을 치게 되는 순간들이 정말 많았어요. ![]() 성경을 읽으며 우리가 자주 오해하는 부분들을 콕 집어서 설명해 준다 혹시 교회에서 성경 공부를 하거나, 개인적으로 성경 연구를 하는 분들께도 이 책은 좋은 학습 도구가 될 수 있어요. 성경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짚어주기 때문에, 더욱 폭넓고 깊이 있는 성경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치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것처럼 느껴질 거예요! 그리고 성경적 세계관을 확립하고 싶은 분들께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성경은 단순히 종교적인 책을 넘어, 우리의 삶 전체를 아우르는 세계관을 제시해 주는 책이잖아요. 이 책은 성경의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재정립하고, 올바른 신앙의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 이 책에서 성경적 세계관을 확립하는 데 특별히 주목할 만한 챕터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창조의 이해 (구약 편 - 제1장) 창조론은 성경적 세계관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개념이에요.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세상을 창조하시고, 빛을 만드신 과정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기원과 목적을 깊이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랍니다. 인간의 본성 (구약 편 - 제2장) 선악과 사건과 인간의 타락에 대해 다루는 이 장에서는 죄의 기원과 인간 본성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삶과 인류의 현실을 바라보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 인간 본성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배울 수 있는 구약 편 2장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 (구약 편 - 제6장) 노아의 홍수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구원의 계획을 살펴볼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 인류 역사 속에서 어떻게 개입하시고, 어떤 뜻을 이루시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성경의 고유성 (구약 편 - 제8장) 성경과 고대 신화를 비교해 보면, 성경이 단순한 전설이 아니라 하나님의 살아 있는 계시임을 알 수 있어요. 이 장에서는 성경의 독특성과 신뢰성에 대해 깊이 탐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실체 (신약 편 - 제4장) 하나님 나라에 대한 성경적 이해는 기독교 신앙에서 중요한 부분이에요. 현재와 미래에 펼쳐질 하나님 나라의 의미를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장입니다. 기독교의 독특성 (신약 편 - 제21장) 다른 종교들과 기독교를 비교해 보면, 기독교 세계관이 얼마나 독특하고 의미 있는지 깨닫게 돼요. 이 장을 통해 우리의 신앙이 왜 특별한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다른 종교들과 기독교를 비교해 기독교 세계관이 얼마나 독특하고 의미 있는지 깨닫게 된다 교회를 처음 다니시는 분들이나, 초심자분들께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성경을 좀 더 깊이 있게 배우고 싶다는 열정만 있다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오히려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더 큰 도움이 될 수도 있겠죠? 이 책을 통해서 성경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고, 굳건한 믿음을 키워나가시길 응원합니다! ![]() 성경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고, 굳건한 믿음을 키울 수 있다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는 단순히 성경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의 신앙생활을 더욱 풍요롭고 깊이 있게 만들어주는 정말 소중한 책이에요. 말씀 안에서 참된 기쁨을 누리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성경 해석, 이제 걱정 없어요! : 부록 활용법 이 책의 진짜 매력은 바로 권말 부록인데요. 여기에는 성경을 읽고 제대로 이해하는 비법 소스 같다고 할까요? "성경 해석의 유의점"에서는 성경을 읽을 때 우리가 흔히 빠지기 쉬운 함정들을 마치 운전할 때 주의해야 할 표지판을 보는 것처럼, 올바른 길로 안내해 줍니다. "성경 해석의 보편적 적용과 제한적 적용"에서는 성경 말씀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지, 아니면 특정한 상황이나 사람에게만 해당되는지 명확하게 구분해 준답니다. 마치 옷을 입을 때, TPO에 맞춰 옷을 고르는 것처럼, 상황에 맞는 해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마지막으로 "성경 해석의 7대 원리"!에서는 성경을 해석하는 데 필요한 7가지 핵심 원칙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답니다. 마치 건물을 짓는 튼튼한 기둥처럼, 흔들리지 않는 성경 해석의 기초를 다져줄 거예요. 이 부록들을 꼼꼼히 읽고 나면, 마치 나침반을 들고 드넓은 성경의 바다를 항해하는 것처럼 확신을 가지고 성경을 탐구할 수 있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박길서 목사의 유튜브 채널, '성경바로알기 TV'도 놓치지 마세요! 혹시 박길서 목사님이 운영하시는 유튜브 채널 〔성경바로알기 TV〕에 대해서도 들어보셨나요? ?? 이 채널은 목사님이 성경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도록 돕기 위해 운영하시는 귀한 채널이에요.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를 읽으면서 궁금했던 부분들을 더 자세히 알고 싶거나, 목사님의 생생한 설교를 듣고 싶으시다면 이 채널을 꼭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https://www.youtube.com/@BRUMTV-s2r 이제, 말씀 안에서 더욱 깊은 신앙을 키워 가세요! 이제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에 대한 긴 여정을 마무리할 시간이 되었네요. ?? 긴 글을 읽으며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얼마나 많은 부분을 오해하고 있었는지, 또 그 숨겨진 의미는 무엇인지 함께 알아가는 시간이었는데요. 혹시 여러분에게도 이 책이 작은 깨달음이나 변화를 가져다주었기를 간절히 바라요. 이 책은 우리에게 단순히 성경 지식을 쌓는 것 이상의 의미를 준다고 생각해요. 바로 말씀 안에서 우리 신앙이 더욱 성장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성경을 읽으면서 '이게 무슨 뜻이지?' 하고 고민했던 순간들이, 이제는 '아, 이 말씀이 이런 의미였구나!' 하고 이해되는 기쁨으로 바뀌게 될 거예요. 그 기쁨을 여러분도 꼭 느껴보시길 바라요! 혹시 아직도 성경을 읽는 것이 어렵거나, 막막하게 느껴지신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를 옆에 두고, 천천히 한 구절씩 음미해 보세요. 책 속에서 박길서 목사의 따뜻한 안내를 받으며, 성경적 통찰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어느새 성경이 더욱 친근하고 가까운 존재가 되어 있을 거예요. ![]() ![]() 곁에 두고, 천천히 한 구절씩 음미하면서 성경적 통찰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성경이 더욱 친근하고 가까운 존재가 되어 있을 것이다 우리가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할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이 여러분의 신앙 여정에 작지만 소중한 등불이 되어 주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여러분의 성경적 이해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준비가 되셨겠죠? 이 책을 통해 얻은 깨달음들을 바탕으로, 더욱 깊이 있는 말씀 묵상과 신앙생활을 이어가시길 응원해요. 그리고 혹시 이 책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거나,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편하게 소통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이 책이 여러분의 신앙을 더욱 굳건하게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풍성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앞으로도 더욱 유익한 정보로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고 싶어요.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놓치기 쉬운 성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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