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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제 읽으면서 좀 벅차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어. 그 눈맛에는 그렇게 스트레스가 크지 않았는데 피 맛에는 스트레스가 엄청나요. 근데 중간중간 정말 너무 너무 해학적이면서도 깊은 그리고 너무나 재밌는 그러면서도 슬픈 이런저런 개 그들이 있어가지고 중간 중간 숨 돌리게 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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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마시는 새 (분권) 07부입니다. 한국 판타지 문학의 거장 이영도 작가가 ‘눈물을 마시는 새’의 세계관을 계승한 대서사시의 일곱 번째 분권입니다. 레콘, 나가, 도깨비, 인간 네 종족이 얽힌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황제의 목을 노리는 아실과 지멘의 이야기가 절정을 향해 달려갑니다. 이번 07부에서는 특히 치천제의 과거와 제국이 감춰온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이야기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방대한 서사와 철학적 메시지가 조화를 이루며 독자를 사로잡는 이 작품은, 읽을수록 그 매력에 빠져들게 만듭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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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피를 마시는 새 (분권) 07부 리뷰입니다. 발케네군과 제국군이 전쟁을 시작하게 됩니다. 엘시는 이레의 도움으로 탈출하게 되고 황제의 계획을 알게됩니다. 벌써 1/3을 읽었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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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전투가 이어지다가 이 때문에 대량의 물을 쓰게 되고.. 이 부분 전쟁 파트는 참 힘든 파트입니다. 동시에 레콘이라는 종족이 조금씩 바뀌어간다는 게 느껴지죠.그리고 한편 사모 페이의 전언을 통해서 엘시가 구출됩니다. 치천제의 생각이 조금 드러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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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부 마지막 내용... 베로시는 엘시를 놓친 것에 대해 아쉬워하다 황제라며 엘시를 포기하고 딴 후보를 찾았을 것이라며 자신을 위로한다. 그러고 발케네에서 일어나는 전쟁을 시작으로 제국이 사분오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우물 벽에 있는 그림이 자신을 주춤하게 하고 있다며 병사들을 시켜 우물 벽을 없애며 끝이 난다... 흥미진진하다.. 전개가 궁금해진다... |
| 이영도 작가님의 피를 마시는 새 7권 리뷰입니다. 눈마새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있는데 눈마새 후반부의 주요 스토리였던 대확장전쟁 그로부터 한참이 지난 후의 이야기입니다. 눈마새를 재밌게 봐서 피마새도 안볼수가 없더라고요. 넘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