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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마시는 새 (분권) 10부입니다. 드래곤 라자의 작가로 유명한 이영도의 대표적인 판타지 장편소설 시리즈입니다. 제2차 대확장 전쟁이 옛이야기가 된 시대, 아라짓 제국을 배경으로 레콘, 나가, 도깨비, 인간 등 네 종족이 얽히고설킨 거대한 서사가 펼쳐집니다. 이번 10부에서는 천하를 뒤흔든 전쟁의 여파 속에서 각 인물들이 자신의 운명과 어떻게 맞서는지가 긴장감 있게 그려집니다. 치밀한 주제 의식과 작가 특유의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한 편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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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피를 마시는 새 (분권) 10부 리뷰입니다. 단행본 4권 중후반부에 해당하는 18장 돌 속의 바람, 19장 언약을 이행하는 태도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완결까지 절반쯤 남았는데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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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복잡스러운 상황입니다. 일단 빌파 가문도 그 놈의 스카리 자식한테 넘어가는거 아 진짜 스트레스.. 이 자식은 진짜 너무 짜증나요 나르시스트 자식.. 그리고 아실이랑 지멘도 다시 만났습니다만 아실 상황이 말이 아니네요.. 그 와중에 정우 머리 쓰는거 넘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