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설명하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해 봤어요. 어린친구한테 떡국을 만들어서 먹는 일도 새해에 하는 것으로 설명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용 아이가 귀여운 캐릭터에 푹 빠져 자꾸 읽어 달라고 하네요 그림에는 친절하게 까치와 연 , 한복을 입은 친구까지 새해와 설날을 잘 보여준 듯 해서 만족합니다. 이 책 강추입니다
‘새해’를 설명하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해 봤어요. 어린친구한테 떡국을 만들어서 먹는 일도 새해에 하는 것으로 설명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용 아이가 귀여운 캐릭터에 푹 빠져 자꾸 읽어 달라고 하네요 그림에는 친절하게 까치와 연 , 한복을 입은 친구까지 새해와 설날을 잘 보여준 듯 해서 만족합니다. 이 책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