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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역사 신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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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꽃보다 청춘'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페루여행기를 보여주면서 지상화가 잠깐 소개(?)되었다. 보면서 정말 신기하고, 진짜 불가사의라고 생각했는데~ 무식하게도 그게 자연적인 그림인줄 알았다. 함께 TV보던 5학년 딸에게도 자연적으로 생긴 그림이라고 설명했는데... 12호에 나스카 문명에 대한 기사가 있다. 헤드라인이 "이 거대 그림을 사람이 그렸다고?"이다. 지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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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꽃보다 청춘'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페루여행기를 보여주면서 지상화가 잠깐 소개(?)되었다. 보면서 정말 신기하고, 진짜 불가사의라고 생각했는데~
무식하게도 그게 자연적인 그림인줄 알았다. 함께 TV보던 5학년 딸에게도 자연적으로 생긴 그림이라고 설명했는데...
12호에 나스카 문명에 대한 기사가 있다. 헤드라인이 "이 거대 그림을 사람이 그렸다고?"이다. 지상화는 원숭이나 새, 거미, 꽃 등 동물과 식물 그림이 많으며 그밖에도 직선이나 곡선, 도형과 같은 문양도 많다고 한다. 너무 거서 땅 위에서는 볼 수 없고 비행기를 타고 높은 곳에서 내려다봐야 전체 윤곽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스카문명을 미스터리 문명이라고 부른다. 나스카인들이 왜 지상에 거대한 그림을 남겼는지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나스카 문명은 700년간 번영하다가 자취를 감추었다.
​TV에서 얼핏봤던 것에 대해 책으로 다시 보니 너무 반가웠고, 내 잘못된 지식에 대해 바로 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
삼국지, 동탁과 원소, 조조는 워낙 유명하지만 사실 여자들은 전체적인 흐름을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나이다. ㅜㅜ;)
189년부터 200년까지 펼쳐진 역사 현장 기사는 그런 나의 부끄러운 무식함을 치료해주었다.
후한의 12대 황제 영제의 측근 가운데 환관 열 명이 있었다. 황실의 모든 권력을 환관들이 장악했다. 이들을 '십상시(十常侍)'라고 부른다.
189년, 영제가 사망하고 제13대 소제가 등극했다. 그렇지만 십상시의 횡포는 더욱 심해졌다. 충신들은 이 십상시가 후한을 망친다고 판단하고 대장군 하진이 마침내 환관들을 몰아내자며 봉기를 촉구했다. 이에 여포, 원소, 조조 등 호족이 총궐기했다. 그러나 야비한 동탁이 음모를 꾸며 원소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서 소제를 죽여 버리고, 뤄양을 완전히 불살랐다. 이어 창안(장안)으로 이동해 그곳에서 새로운 황제 헌제를 등극시켰다. 원소는 동탁의 역적행위를 그냥 두고 보지 않았다. 190년 원소를 중심으로 동탁 토벌군이 만들어졌다. 동탁은 여포를 믿고 온갖 폭정을 일삼았다. 그러나 여포의 배신으로 192년에 목숨을 잃는다. 이제 원소가 최고의 권력자로 부상할 줄 알았지만 헌제 황제가 조조에게 자신을 보호해 줄 것을 부탁함으로써 조조와 원소의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200년, 마침내 양측이 크게 맞붙게 된다. 바로 관도전투다. 이 전투에서 조조가 승리하고, 원소는 침몰한다. 조조가 최고의 권력자가 된다.
역사는 나에게 정말 어려운 과목이었다. 외울것이 너무나 많고, 읽다보면 이얘기가 그얘기같고, 이사람이 그사람같고 뒤죽박죽이된다.
그런데 이 책은 너무 재미있다. 억지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흥미로운 헤드라인안에 스토리를 기사형태로 꾸며놓아서 흥미진진하다.
한마디로 신문을 읽는 것처럼 읽기만 하면 이 시대에 세계 곳곳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는지 알수 있다.
그리고 중간중간 광고들도 독자들의 재미를 한층 더해주고 있다.
정말 새로운 역사책의 패러다임을 제시해주고 있는 기발한 책이다.
아이들도, 역사와 사회면으로 좀 둔한 주부들도 재미있게 읽으면 상식적으로 업그레이드 될만한 유익한 책이다.
s*****9 2014.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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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역사 신문 2 - 고대와 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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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역사 신문> 시리즈는 서양과, 동양 그리고 우리나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역사책입니다. 세계사와 한국사를 따로따로 말하는 책은 많은데, 이렇게 동시에 보여주는 책은 많지 않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그 시대의 역사의 유적이나 유물을 보여주는 사진이 함께 있어서 흥미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역사책은 신문의 형식을 빌려서 보여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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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역사 신문> 시리즈는 서양과, 동양 그리고 우리나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역사책입니다. 세계사와 한국사를 따로따로 말하는 책은 많은데, 이렇게 동시에 보여주는 책은 많지 않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그 시대의 역사의 유적이나 유물을 보여주는 사진이 함께 있어서 흥미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역사책은 신문의 형식을 빌려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아이디어 넘치는 갖가지 광고를 통해 그 시대라면 있을법한 것 같은 재미를 줍니다.

또한 신문마다 있는 사설과 칼럼이 있는데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과 세계관도 키울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역사책이기에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사건을 보여주는 역사연표와 역사 리뷰를 통해 역사를 정리하면서 역사의 흐름을 익히도록 했습니다.

 

<통 역사 신문 2>는 고대와 중세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때는 이미 삼국시대에 접어든 우리나라와 서양은 로마제국이, 중국은 후한이라는 시대로 혼란스러운 시대입니다.

우리나라의 삼국통일이 있을 무렵에 이슬람 제국이 건설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중국이 황하대운하를 만들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신문 한편씩을 읽으면서 동서양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역사를 통틀어 보게 되니 보면서 다음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게 합니다.

 

그리고 이 책에는 광고도 재미나게 그려져있지만, 십자퍼즐도 있습니다.

역사신문 안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가로세로 문제를 풀면서 앞에서 읽어본 내용을 되새겨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통 역사 신문>시리즈를 통해 동양의 역사, 서양의 역사, 한국의 역사를 따로따로 공부해서 얻을 수 없는 지식과 정보, 통찰력을 갖게 해준다는 점이 무엇보다 이책의 매력일 것입니다.

초등학교 4~5학년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역사책을 읽게 되는데 <통 역사 신문>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사진과 그림으로 흥미를 가지게 해줍니다. 아이가 읽어야 할 책임에도 불구하고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4.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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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 통 역사 신문 2.고대와 중세 (2세기부터 11세기 초기까지)
"[꿈결] 통 역사 신문 2.고대와 중세 (2세기부터 11세기 초기까지)" 내용보기
통 역사 신문 2.고대와 중세(2세기부터 11세기 초기까지) 김상훈 글 / 조금희.김정진 그림 / 꿈결 펴냄       한국사와 세계사를 신문처럼 보는 <통 역사 신문> 시리즈가 완간되었답니다.  한국사를 포함해 동양사와 세계사를 동시에 보여주고자 제목처럼 신문 형태로 편집되었는데요. 한 페이지에 그 시대를 대표하는 사건을 배치해 역사 이해가 쉬워지도록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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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역사 신문 2.고대와 중세(2세기부터 11세기 초기까지)

김상훈 글 / 조금희.김정진 그림 / 꿈결 펴냄

 

 

 

한국사와 세계사를 신문처럼 보는 <통 역사 신문> 시리즈가 완간되었답니다.

 한국사를 포함해 동양사와 세계사를 동시에 보여주고자 제목처럼 신문 형태로 편집되었는데요.

한 페이지에 그 시대를 대표하는 사건을 배치해

역사 이해가 쉬워지도록 한 것이 장점입니다.  

 

<통 역사 신문>은 선사 시대부터 중세.근대를 넘어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다섯 권에 걸쳐 다루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2세기부터 11세기 초기까지의 역사를 다룬  2권을 만나보았답니다.

 

 

 

 

 

 

각 호별로 발행되는 신문에는 생생한 사건과 특집기사, 광고 등이 실려 있습니다.

특히 신문의 1면은 동.서양을 통틀어 비중있는 역사를 주요 기사로 다루고 있고 
사회ㆍ경제ㆍ국제ㆍ문화로 나눈 지면도

진짜 신문을 읽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한답니다. 

 

 

 

 

 

아시아ㆍ아메리카ㆍ유럽 등 대륙별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을

신문 한 면에 담아 동시대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숨은 재미는 가상 광고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재미를 위한 광고삽입이 아닌,

 시대의 생활상과 문화, 역사 속에서 일어난 대표적인 사건을

광고 형식으로 새롭게 재구성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부분이지요.

 

 

 

 

 

<사람들>이란 지면에선 시대별 동.서양 위인의 업적을 알려주고,

 

 

 

 

<엔터테인먼트> 면을 통해

가로세로 퍼즐과 같은 재미있는 퀴즈 형식으로 복습하게 되지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인데요.

<오피니언> 지면의 사설과 전문가 칼럼을 통해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키우고 논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내용을 총정리하는 역사연표가 들어있어

각 호마다 전개된 역사를 정리하고 역사를 움직이는 큰 흐름을 익히도록 했습니다.

 

 

 

저자가 현직 기자라는 직업을 십분 활용해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통 역사 신문>은

매일 아침 신문을 읽듯 부담없이 읽다보면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으리라 기대하게 되는 책이랍니다.

 

글로벌 시대를 살아야 하는 우리 아이들은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알고 가야 할텐데

<통 역사 신문>으로 동.서양의 역사, 한국의 역사를 연결하는 고리를

쉽게 발견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k******9 2014.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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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역사 신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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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해 모르고 살았던 나에게 한 도서의 제목을 보고 흥미와 호기심을 안겨준 <통 역사 신문>을 들여다 보고 난 후 올 컬러 페이지에 다양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로 풍부하여 몰랐던 자세한 역사를 빠른 시간내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역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알게 되는것도 아니고 해서 천천히 시간 날 때 마다 읽어야지 했는데 하루 아침에 몰두 하여 읽게 됐답니다.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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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해 모르고 살았던 나에게 한 도서의 제목을 보고 흥미와 호기심을 안겨준 <통 역사 신문>을 들여다 보고 난 후 올 컬러 페이지에 다양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로 풍부하여 몰랐던 자세한 역사를 빠른 시간내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역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알게 되는것도 아니고 해서 천천히 시간 날 때 마다 읽어야지 했는데 하루 아침에 몰두 하여 읽게 됐답니다.

12호 종이 발명 부터해서 22호 종교 갈등, 세계 전체가 휘청 까지 우리나라와 세계의 고대(2세기)와 중세(11세기 초)를  한국사와 세계사를 통째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에 국사와 세계사라고 해서 따로 배우고 공부를 했었는데 이 처럼 통째로 함께 무슨 일이 일어 났는지 알 수 있다니 읽는 내내 신기하고 재미있었답니다. 우리나라가 임진왜란때 다른나라에선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우리나라가 전쟁이 났을 땐 다른나라에선 또 어떤일이 벌어 졌는지, 이 처럼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 국밥처럼 받아들여서 그 연관관계를 전혀 몰랐던것 같은데 정말로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답니다.
 
시작에 앞서서 <통 역사신문>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받아보고 있는 일반신문의 형식과 같이 이 도서를 작성하였다고 설명하니다. 신문의 헤드라인과 관련기사를 따라가는 페이지표시를 두었습니다. 그리고 신문이라고 하면 꼭 필요한 오늘의 날짜가 있는데 여기에서는 날짜대신 몇세기라고 표시를 해두었고 각 호의 면이 어떤 면(국제면,사회면...)인지도 설명해 두었답니다.
책의 저자를 보면 동아일보에서 활동하는 김상훈 기자라서 그런지 역사를 신문화 했다는 것은 직업에서 나온 아이디어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말로 아이디어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어렵고 방대한 역사정보를 신문형태로 친근하게 구성을 하여 초등학생은 물론 중,고등학생 더 나아가 일반 성인들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는 역사책인 듯 합니다. 처음에 겉표지와 크기와종이 재질로만 보았을 때는 어린이 역사책 같이 보였지만 안의 내용물을 보았을 때는 딱딱한 역사서를 좀더 친근히 다가가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이 보였답니다. 이처럼 전반적으로 동양과 서양, 한국의 역사, 선사시대와 고대,중세,근대와 현대를 종회무진 탐험하는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역사책인 <통 역사 신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번 보고 마는 그런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읽으면서도 어렵게 생각했던 역사에 쉽게 접근하고자 노력한 이 도서 <통 역사 신문>을 읽는다면 역사를 읽는 통찰력이 생길 것입니다.
s****s 2018.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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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신문2권-고대와 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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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신문1권을 읽고 나서 정말 역사란 통합접으로 접근해야 개념이 다양하게 연관성을 찾을수 있다는 걸 알았다.   한국사를 통해 기록이 많이 찾아내기란 힘들다. 문자란 것이 존재가 되어 승리자의 기록을 찾기 쉽겠지만 다양한 자료가 부족하다면 서로 역사에 대한 톱니바퀴 맞물려 가듯이 서로 연관성을 찾아서 다양한 이야기를 찾아서 문화를 다시금 봐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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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신문1권을 읽고 나서 정말 역사란 통합접으로 접근해야 개념이 다양하게 연관성을 찾을수 있다는 걸 알았다.

 

한국사를 통해 기록이 많이 찾아내기란 힘들다.

문자란 것이 존재가 되어 승리자의 기록을 찾기 쉽겠지만 다양한 자료가 부족하다면 서로 역사에 대한 톱니바퀴 맞물려 가듯이 서로 연관성을 찾아서 다양한 이야기를 찾아서 문화를 다시금 봐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에서는 동양과 서양이 함께 역사적 시대적 시간에 절대적으로 기준이 되어서 로마와 함께 중국 그리고 유럽과 함께 한국이라는 역사적 지역속에서 정치,사회,문화,인물들을 다양한 구성으로 접근하고 있다.

 

재미나는 소재는 신문이라는 주제에 맞게 역사 가상 광고에 맞추어서 다양한 깨알같은 재미를 주고 있다.

 

단순재미가 아닌 역사에 대해 다르게 접근한다는 것이 재미있게 느낄수 있어서 역사를 호기심있게 다가오게 만드는 길라잡이가 되고 마지막에는 퍼즐로 정리가 되어 호기심들이 정리가 된다.

 

사설과 칼럼으로 좀 더 전문적인 특징도 잡고 다르게 접근하는 설명을 통해 단순한 역사가 아닌 살아있는 역사로 접근하게 만든다.

 

이러한 글을 쓸수 있는것은 역사에 대해 통사와 분류사를 함께 섭렵이 다 되어있어서 영켜있는 실타래처럼 있는 역사를 풀어낼수 있는 내공이 있는 저자가 썼음을 알수있다.

 

이러한 책으로 역사를 접한다면 정신이 홀려서 신비하게 역사를 살아있는듯 배우고 역사적 유물을 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별처럼 다가와서 많은 흔적을 남긴 역사를 생생하게 만드는 책

  

j********1 201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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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역사 신문 2 고대와 중세] 2세기부터 11세기 초까지
"[통 역사 신문 2 고대와 중세] 2세기부터 11세기 초까지" 내용보기
학습만화와 스토리텔링 방식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서들을 볼때마다 참 잘 생긴 방법들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은 진짜 놀랍도록 잘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서 신문을 손쉽게 볼 수 있지만 여전히 종이로 만들어진 신문을 보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런데 <통 역사 신문> 시리즈는 바로 그 종이신문을 이용해서 역사를 담아내고 있는 기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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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와 스토리텔링 방식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서들을 볼때마다 참 잘 생긴 방법들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은 진짜 놀랍도록 잘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서 신문을 손쉽게 볼 수 있지만 여전히 종이로 만들어진 신문을 보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런데 <통 역사 신문> 시리즈는 바로 그 종이신문을 이용해서 역사를 담아내고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인해서 탄생된 책인데, 총 다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통 역사 신문 ① 고대 : 선사 시대부터 기원 전후까지 / 기원전 600만 년 ~ 기원후 100년
통 역사 신문 ② 고대와 중세 : 2세기부터 11세기 초까지 / 기원후 100년 ~ 1080년
통 역사 신문 ③ 중세와 근대 : 11세기 초부터 16세기까지 / 1080년 ~ 1590년
통 역사 신문 ④ 근대 : 16세기 초부터 19세기 중반까지 / 1590년 ~ 1865년
통 역사 신문 ⑤ 근대와 현대 : 19세기 중반부터 현대까지 / 1865년 ~ 2000년 이후

 

위의 다섯 권 중에서 이번에 소개할 책은 두번째 시리즈인『통 역사 신문 ② 고대와 중세 : 2세기부터 11세기 초까지 / 기원후 100년 ~ 1080년』이다. 동서양 모두의 고대와 중세를 우리가 그동안 보아 온 종이 신문의 형식을 빌려서 담고 있는데 사실에 입각한 역사적 내용을 기본으로 하면서 레이아웃면에서 보면 상당히 재미있게 만들어진 신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지금이 진짜 고대와 중세인것처럼, 그 당시의 일어난 일들이 마치 어제나 오늘 아침 있었던 일인것처럼 신문에 담아내고 있는데, 날짜가 들어갈 자리에는 시대와 연대 구분이 되어 있고, 일러스트와 사진 이미지를 적절히 활용하고 있어서 지루함을 덜어낸다.

 

보다 자세한 구성을 보자면, 실제 신문의 1면에 해당하는 헤드라인과 관련기사 · 각 호의 면과 연도 표시 · 대륙 아이콘을 붙여서 자신이 보고 싶은 그 대륙의 역사만 따로 모아서 볼 수 있게 하고 있으며, 앞서 나온 신문의 내용을 복습한다는 의미에서 통 역사 가로세로 퍼즐도 소개되어 있다.

 

 가장 웃음을 자아냈던 재미있었던 부분은 바로 역사 가상 광고가 실려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신문사가 광고수익을 무시할 수 없다는 점을 생각해 볼때 그 시대의 역사와 유믈과 관련한 것을 광고로 만들었는데 예를 들면 '간다라 미술전', '아베스타 아카데미 개설' 광고, 성 안토니 수도원의 수행자 모집 광고, 페르시아 비단과 송나라 자기 특별 할인 판매 등이 그것이다.

 

게다가 마지막 부분에는 신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설과 전문가 칼럼까지 싣고 있으니 이 책은 말 그대로 구분된 시대의 역사를 신문으로 만들어낸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신문의 형식을 띄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고, 곳곳에 흥미로운 장치들을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역사 공부가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을 안겨 줄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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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풍성하고 흥미로운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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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면서 감탄이 절로 나온다. 어쩌면 이렇게 기발한 생각으로 역사를 이야기할 생각을 했을까? 유쾌하고 재미있게 우리나라 역사와 세계사를 종횡무진 넘나들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어렸을 때부터 역사를 쭉 좋아했지만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따로 생각하던 구조적 결함(?)을 갖고 있었던 나에게 무척 흥미진진하고 알찬 시간이었다.   책머리에서 저자는 이런 즐거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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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면서 감탄이 절로 나온다. 어쩌면 이렇게 기발한 생각으로 역사를 이야기할 생각을 했을까? 유쾌하고 재미있게 우리나라 역사와 세계사를 종횡무진 넘나들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어렸을 때부터 역사를 쭉 좋아했지만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따로 생각하던 구조적 결함(?)을 갖고 있었던 나에게 무척 흥미진진하고 알찬 시간이었다.

 

책머리에서 저자는 이런 즐거운 상상을 했다고 말한다. 만약 원시 시대에 신문사가 있었다면 기자는 어떤 이야기를 1면 톱기사로 올렸을지, 고조선 시대의 기자가 발굴한 1면 톱기사는 어떤 것이었을지, 사설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었을지, 그 시대를 살던 사람들이 신문에 광고를 했다면 어떤 광고를 냈을지... 이런 즐거운 상상에 고민을 보탠 끝에 나온 결과물이 이 책이다.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로운 상상이 얼마나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지를 알게 한다.

 

진짜 신문의 형식처럼 마련한 특집기사에다, 정치/사회/국제/경제/문화/인물 면으로 나뉘어 다루어진 다채로운 기사들, 각 시대의 역사와 관련된 사설과 칼럼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근데 칼럼니스트 이름들 보다가 빵 터졌다. 웅베르트 아이고, 시오노 너너미, 박놀자...^^;;). 각 기사마다 어떤 대륙의 이야기인지 아이콘을 붙인 점도 좋다. 특히 아이들이 이렇게 다양한 역사를 접할 때 길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그리고 자기가 흥미를 느낀 대륙별로 나중에 다시 기사들을 찾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작지만 효과적인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든다.

국사와 세계사에 관련된 정보들이 머릿속에 따로따로 저장되어 있는 어른들도, 역사에 대해서 처음 관심을 갖게 되는 아이들도 두루두루 즐겁게 읽으면서 탄탄한 역사적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짜임새있게 잘 구성해 놓았다.

 

무엇보다 이 책이 독자에게 딱딱하고 지루한 역사가 아니라, 다양하고 재미있는 역사를 전해주는 다리 역할을 해 준 점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신문을 읽으면서 알게 된 내용을 퍼즐을 통해 복습할 수 있는 <통 역사 가로세로 퍼즐>에다, 각 호마다 4개씩 실려 있는 역사 가상 광고는 특히 인상적이었다. 각 시대별로 다양한 사회/문화의 모습, 대표적인 사건과 인물들을 광고의 형태로 구성했다는 발상이 놀랍기만 하다. 각종 공고, 전시회 안내, 구인 광고, 책 광고, 회원 모집, 현상 수배, 성금 모금 등 실제 신문이 내는 다양한 광고의 형식을 빌려서 무척 세련되고 다양한 기법으로 만든 광고들이 정말 참신했다. '간다라 미술전', '적토마 분양합니다', '일본 문화 사절단 모집', '기사 급구', '광개토대왕릉비 완공 기념식', '쿠란 아카데미 회원 모집', '캐러밴 단원 모집', '오르콘 비문 제막식 공고', '연금술 아카데미 개관', '카이로 개통식', '시바 신 숭배 대회', '윌리엄 1세 대관식 공고'... 깨알같이 재미있는 광고들을 살펴보면서 정말 그 시대 사람들의 관심사와 생활 모습들을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역사의 중요성을 밀쳐둔 대가를 치렀던 과거를 반성하고, 앞으로는 역사 지식과 올바른 역사관을 다음 세대가 탄탄히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그 노력이 고난의 가시밭길만이 아니라는 것을, 얼마든지 풍성하고 즐겁게 일구어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어 기쁘다. 

s***a 2014.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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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통 역사 신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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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역사 신문 2 고대와 중세 : 2세기부터 11세기 초까지 기원후 100년 ~ 1080년    아이들이 자칫 지루해할 수도 있는 역사를 신문으로 만들어 알 수 있다는 것이 참 새로웠습니다. 통 역사 신문 1편을 만나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보고 좋아하여서 2편도 참 좋아하였지요. 그리고 한국사와 세계사가 모두 들어 있어서 한국사 실력을 물론 세계사까지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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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신문 2

고대와 중세 : 2세기부터 11세기 초까지 기원후 100년 ~ 1080년


 

 아이들이 자칫 지루해할 수도 있는 역사를 신문으로 만들어 알 수 있다는 것이 참 새로웠습니다. 통 역사 신문 1편을 만나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보고 좋아하여서 2편도 참 좋아하였지요. 그리고 한국사와 세계사가 모두 들어 있어서 한국사 실력을 물론 세계사까지 알 수 있는 획기적인 책입니다. 지금도 여러 사건들이 신문으로 나오는데 역사에서 큰 사건이 일어났을 때 신문이 있었다면 과연 어떠하였을 지 제목을 보며 궁금하였습니다. 서양 따로, 동양 따로, 한국 따로 떨어져 있는 세계의 역사를 책에 담아서 제목 그대로 역사 통째가 책 안에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내용이 흥미진진 하였지요.


 

 역사 속에는 흥미로운 사건들이 무척 많이 존재합니다. 그런 사건들이 신문으로 만들어져서 지루하지 않고 딱 좋았지요. 그리고 사진과 그림자료가 무척 풍부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려워하지도 않고 관심을 보였습니다. 큰 아이가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에 관련된 여러 책들도 접하고 강좌도 듣습니다. 그런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인 것 같아요. 신문 형식이라고 하면 어려울 것 같기도 한데 여러 사진과 그림 자료가 버무려지고 흥미있고 재미난 내용을 담아서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생까지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나라의 역사적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재미있고 특색있는 광고가 있어서 책을 읽는 흥미를 더 돋구워줍니다. 한 신문 당 4개 정도의 광고가 있어서 중간중간 쉬어가는 기분으로 광고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광고가 통 역사 신문의 또 하나의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신문 하나 당 역사 연표가 하나씩 있어서 지금까지 신문을 통해 본 내용을 쭉 정리해보고 역사의 전체 흐름을 잘 잡아주고 쉽게 파악하게 해줍니다. 중요 사건의 연도를 외우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부분인 것 같아요.


 

 광고, 신문등의 다른 부분도 좋았지만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사설과 칼럼인 것 같습니다. 신문의 사설과 칼럼이 논술력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이 통 역사 신문에도 있네요. 가상의 개성있는 인물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사설과 칼럼을 통해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과 세계관을 키워 주게 되지요. 그리고 십자말풀이로 신문의 내용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문제로 풀어보고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통 역사 신문 시리즈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가 배워야 할 필수 과목이 되었으니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조금 더 쉽게 접해주면 나중에 한국사가 진정 필요하게 될 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통 역사 신문 시리즈 다 가지고 싶네요. 전 5권으로 되어 있다고 하니 다른 편도 무척 궁금합니다.

r****8 2014.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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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역사 신문 2 - 고대와 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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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역사 신문 ② 고대와 중세 : 2세기부터 11세기 초까지 / 기원후 100년 ~ 1080년  [통 역사 신문] 시리즈의 특징~!! - 서양 따로, 동양 따로, 한국 따로 떨어져 있는 세계의 역사를 한 페이지에 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획기적인 역사책입니다. -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역사의 현장을 보여 주는 사진을 풍부하게 담아 읽는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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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 역사 신문 ②

고대와 중세 : 2세기부터 11세기 초까지 / 기원후 100년 ~ 1080년


 [통 역사 신문] 시리즈의 특징~!!

- 서양 따로, 동양 따로, 한국 따로 떨어져 있는 세계의 역사를 한 페이지에 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획기적인 역사책입니다.

-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역사의 현장을 보여 주는 사진을 풍부하게 담아

읽는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 아이디어 넘치는 갖가지 광고를 통해 그 시대의 생활상을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 독특한 태릭터들이 전하는 사설과 칼럼은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과 세계관을 키워줍니다.

- 역사 연표와 역사 리뷰를 통해 각 호마다 전개된 역사를 정리하고 역사를

움직이는 큰 흐름을 익히도록 했습니다.


“역사를 증언하는 2,500여 컷의 사진과 일러스트 그리고 풍부한 지도”

역사는 우리 인류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우리 민족이 남긴 발자취가 무엇인지 담긴

기록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우리의 과거 모습을 알게 되고,

또 현재의 모습을 비추며, 내일을 내다볼 수 있지요. 그리고 우리는 역사를 통해

현재 사회를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하며 비판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나아가

현실에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역사를 흔히 '현재와 과거를 잇는 다리',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고 합니다. 하지만 역사의

진정한 의미는 '인류가 꿈꾸는 이상적인 사회로 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역사를 따분한 옛날이야기로 대하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공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점점 역사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배워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요,, 올바른 역사를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것이 바로 역사를 바르게 배워나가는

것이겠죠? 이번 통 역사 신문을 통해서 바른 역사를 차근차근 배워 나갔으면 합니다,,



이제 곧 아이도 배우게 될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다룬 책이라 더욱 관심이 갔습니다.
역사를 다룬 책들은 많이들 나오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구성이 되어져 있는 것이

찾기가 좀 힘들더라구요. 이번 <통 역사 신문>은 책 제목 그대로 신문 형태로 책이 구성되어져

 있어서 신문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잘 활용하고 있는 새로운 구성방식이네요~
다양한 사건을 동시에 보여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펼친 면 페이지를 통해서 같은 시대에
세계의 여러 곳에서 일어난 사건을 한꺼번에 찾아 볼 수 있으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시켜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통해서 동양의 역사, 서양의 역사, 한국의 역사를 함께 익혀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꿈결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p*******7 2014.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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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역사 신문 2 (고대와 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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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해 모르고 살았던 나에게 한 도서의 제목을 보고 흥미와 호기심을 안겨준 <통 역사 신문>을 들여다 보고 난 후 올 컬러 페이지에 다양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로 풍부하여 몰랐던 자세한 역사를 빠른 시간내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역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알게 되는것도 아니고 해서 천천히 시간 날 때 마다 읽어야지 했는데 하루 아침에 몰두 하여 읽게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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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해 모르고 살았던 나에게 한 도서의 제목을 보고 흥미와 호기심을 안겨준 <통 역사 신문>을 들여다 보고 난 후 올 컬러 페이지에 다양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로 풍부하여 몰랐던 자세한 역사를 빠른 시간내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역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알게 되는것도 아니고 해서 천천히 시간 날 때 마다 읽어야지 했는데 하루 아침에 몰두 하여 읽게 됐답니다.

 

 

먼저 이 도서 <통 역사 신문 2 (고대와 중세)>의 차례를 보면,

 

 

12호 종이 발명 부터해서 22호 종교 갈등, 세계 전체가 휘청 까지 우리나라와 세계의 고대(2세기)와 중세(11세기 초)를  한국사와 세계사를 통째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에 국사와 세계사라고 해서 따로 배우고 공부를 했었는데 이 처럼 통째로 함께 무슨 일이 일어 났는지 알 수 있다니 읽는 내내 신기하고 재미있었답니다. 우리나라가 임진왜란때 다른나라에선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우리나라가 전쟁이 났을 땐 다른나라에선 또 어떤일이 벌어 졌는지, 이 처럼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 국밥처럼 받아들여서 그 연관관계를 전혀 몰랐던것 같은데 정말로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답니다.
 
시작에 앞서서 <통 역사신문>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받아보고 있는 일반신문의 형식과 같이 이 도서를 작성하였다고 설명하니다. 신문의 헤드라인과 관련기사를 따라가는 페이지표시를 두었습니다. 그리고 신문이라고 하면 꼭 필요한 오늘의 날짜가 있는데 여기에서는 날짜대신 몇세기라고 표시를 해두었고 각 호의 면이 어떤 면(국제면,사회면...)인지도 설명해 두었답니다.

 

 

이 책의 핵심으로 "대륙 아이콘"을 소개합니다. 통 역사 신문는 기사에 관련된 대륙이 어디인지 색깔로 표시를 해두어서 참 좋았습니다. 일일이 어디에서 일어 났는지 찾아보지 않아도 지도로 이렇게 일일이 세심하게 다 알려주다니. 정말로 독자들의 편의성을 잘 살린 하나의 역사서 였습니다.

 

 

그리고, 신문같이 친근감 있게 접할 수 있었는데 신문에 언제나 늘 빠지지 않는 십자말 퍼즐 퀴즈! 역시나 여기에서도 읽고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잊지 않게 하기위한 퍼즐로 복습하게 해 둔것도 정말로 아이디어 하나는 뛰어난 도서임이 틀림 없습니다. 자칫 지루하기 쉬운 역사서 인데 이렇게 집중 할 수 있고 흥미도를 높일려 생각하는 작가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옛날에도 광고가 있었을지 모르지만 통역사신문의 또 다른 재미가 광고면이 있다는데 있습니다! 광고는 각 호마다 4개씩 실려있는데 광고라하여 단순하게 알리기만 한 것이 아니라 다시 광고를 통해서 재미있게 역사를 공부하도록 합니다. 각 호의 뒷부분에는 사설과 전문가 칼럼까지, 진짜 신문 양식 그대로 보여줍니다. 정말로 고급 역사신문지입니다.

 

책의 저자를 보면 동아일보에서 활동하는 김상훈 기자라서 그런지 역사를 신문화 했다는 것은 직업에서 나온 아이디어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말로 아이디어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어렵고 방대한 역사정보를 신문형태로 친근하게 구성을 하여 초등학생은 물론 중,고등학생 더 나아가 일반 성인들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는 역사책인 듯 합니다. 처음에 겉표지와 크기와종이 재질로만 보았을 때는 어린이 역사책 같이 보였지만 안의 내용물을 보았을 때는 딱딱한 역사서를 좀더 친근히 다가가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이 보였답니다. 이처럼 전반적으로 동양과 서양, 한국의 역사, 선사시대와 고대,중세,근대와 현대를 종회무진 탐험하는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역사책인 <통 역사 신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번 보고 마는 그런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읽으면서도 어렵게 생각했던 역사에 쉽게 접근하고자 노력한 이 도서 <통 역사 신문>을 읽는다면 역사를 읽는 통찰력이 생길 것입니다.

s****s 2014.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