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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병원 원장과 이사장 직을 사직하고 노인요양원 일반 의사로 새 삶을 시작한 니카무라 진이치 의사... 그는 왜 돈과 명예를 거절한 것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죽음이란 어떤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일본 판매 50만부라는 베스트셀러 라는 명성에 걸맞다. |
| 일단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로병사를 피할 수 없는 우리 인간은 가장 중요한 죽음에 대해 끝없이 고민합니다 무엇보다도 존엄한 죽음을 위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병원이 결코 정답은 아닌 것만은 확실합니다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