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 소설를 찾디 찾다가, 표지로 인해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러닝모신 위의 변호사.. 책 제목 부터가 너무 읽고싶다란 감정이 확 끌어오르는 겁니다. 그래서 읽었죠. 내용은 좀비가 나오면서 사람들이 벌레떼 처럼 몰려와 임산부를 공격하고, 도입부 부터 이리 잔인 할 수 있나? 란 생각이 들었어요. 읽으면서 부산행 같다라고 생각하긴 했어요그래도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원래 표지 때문에 샀지만, 어쩌다보니 소설까지.. 재미있다? 한번 읽어보는걸 추천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