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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자리는 고독하다. 자신이 이끄는 팀원들의 반발도 이겨내야 하고 하나로 뭉쳐서 실적을 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리더의 능력은 자신이 팀원 시절 탁월한 업무능력을 보였다고 해서 비례하는 것이 아니다. 국내 프로야구를 들여다 보자. 명문구단 기아의 수장인 선동열 감독은 ‘무등산 폭격기’로 불리우며 현역시절 프로야구사를 빛내는 많은 기록과 우승의 주역을 차지했었다. 그의 고속 직구와 명품 슬라이더는 바다건너 일본 프로야구까지 정복할 정도로 ‘진퉁’이었다. 하지만 기아타이거즈에 부임한 이래 선수들의 잦은 부상과 네임밸류에 걸맞는 실력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리더십으로 인해 열성 팬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짤라야’할 감독으로 전락했다. 한마디로 지도자로서의 경력은 그의 현역시절 명성을 무색케 한 것이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많다. 현역시절 빛을 못보고 일찍 은퇴한 선수출신 감독들이 절치부심하여 우승청부사로서 면모를 과시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를 보더라도 리더가 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한 것이 리더가 된 사람들의 가장 큰 과제일 것이다. <죽을 각오의 리더>의 저자 하야카와 마사루도 선동렬 감독과 같은 사람이었다. 생명보험업계에서 내노라하는 실력과 실적을 거둔 그였지만 정작 보험설계사를 팀원으로 둔 리더가 되자 형편없는 실적과 인사관리의 실패로 고민을 거듭하게 된 저자는 죽을 각오로 일해야 한다는 깨달음 속에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언제나 솔선수범하여 모래알이 된 팀원들의 시선을 끌고 반성을 일으켰으며 완벽한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이기 보다 약점도 스스럼없이 보여주는 인간적인 면모도 보였다고 한다. 결국 팀원들의 기분에 좌지우지 되지 않는, 고독을 친구처럼 함께하며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자 팀원들이 바뀌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하루에 한번씩 꼭 팀원들을 혼내고 회의시간에 독단적으로 결정을 내리며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까지 캐묻는 등 좀 이상한 리더로 보였지만 결국 자신이 맡는 지사마다 1등으로 만들고 25년간 3000명의 부하들을 최고의 판매왕으로 만들어 냈다고 한다. 약점조차도 드러내서 팀원들로 하여금 팬으로 만들어 버리는 저자는 성장을 멈춰버린 안정은 독약이라고 표현하며 ‘죽을 각오로’일하며 믿고 일을 맡기면 팀원들은 리더를 신임하게 된다고 자신만의 리더십 철학을 독자들에게 가르쳐 준다. 조직의 크고 작고를 떠나 리더로서 부하를 움직여야 하는 자리에 있는 이들에게나 앞으로 그 자리에 올라야 할 이들에게도 이 책은 좋은 영양제가 될 것이라고 본다. 완벽한 리더를 꿈꿨던 우리들에게 그 소망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닫게 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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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이런 힘이 넘쳐나다니 정말 저자의 삶에 고스란히 투영된 게 아닐까 싶다. 강하다. 그리고 리더십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는 그런 경험들이 많다. 보험업계는 그야말로 비슷한 상품을 갖고 미친듯이 영업하는 곳이다보니, 저자처럼 리더십이 강력한 성향을 띠었는지 모른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강하기만 한 건 아니다. 부하 직원과 소통하는 방식을 보면, 섬세하고 꼼꼼하다. 밑에 사람을 챙길 줄 아는 사람이라는 인상도 남는다. 우리가 삶에서 어느 정도 여유를 느끼며 일하라는 슬로우 어구를 단박에 내쳐버리는 말도 많다. 배수진을 치고 일하면 다 같이 죽자는 것이라는 말. 무조건 앞으로 공격하라는 듯한 보험업계에 완벽히 통용되는 말 등은 간담이 서늘할 정도로 영업 일선에서 실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오른 무엇이 느껴지는 대목들이었다. 부하를 육성하는 실력도 대단한 게 이미 25년간 3000여명의 부하를 최고의 판매왕으로 키워냈다. 이는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영업 전략과 고객 응대 방법을 하나부터 열까지 제대로 꿰고 있지 않으면, 게다가 부하들의 특징을 파악해 강점을 살리는 식으로 교육을 시행하지 않으면 결고 가능한 성과가 아니다. 그런 점에서 저자는 리더가 살아야 팀이 살고, 부하가 성장한다고 했다. 자기관리와 철저한 영업 철학으로 자신을 극한의 성장 단계로 끌어올린 게 아닐까. 이 정도의 마음가짐이라면 성공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책은 중요한 부분에 밑줄이 있어서 읽고 기억에도 잘 남는다. 리더의 월급은 고독의 대가라는 말. 이건 좀 무섭다. 동양식 책임관이 아닐까. 더불어 소통하는 리더가 추앙받고 실적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업계에 따라 다른 게 분명하다. 부하를 의심하는 것도 팀의 성장을 위해서, 그리고 부하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도 쓰지만 결코 불필요한 처방은 아니라고 한다. 부하에게 보여주는 건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함께 성장하려는 공통된 의지다. 그걸 저자는 각오라고 했고, 부하가 리더를 볼 때, 바로 그 각오를 지켜본다고 한다. 오직 죽을 각오로 일해야 최고의 리더가 된다는 말에는 동의한다. 보통 성공에 이른 사람들 중에도 죽을 각오로 임해 엄청난 결실을 이룬 경우가 많다. 하물며, 최고의 성공은 얼마나 노력했을까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다. 저자처럼 일하면, 반드시 성공할 것 같다. 체력관리에도 소솔하지 않아야 이 정도의 강도 높은 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부하를 만나면 꼼꼼히 챙겨서 내 사람으로 만들고, 단독으로 결단하는 과감함도 때로는 필요하다는 사실을 저자의 리더십에 비춰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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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죽을 각고의 리더를 읽으며...
제대로 말하고 싶은데 제대로 말 못하는 일이 종종 생긴고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자신 확신이 서지 않고 주눅에 자신감과 자존감이 무너졌을 때 그 슬럼프를 이기지 못하고 침전 할 때 생기는 것 갔다.
그때마다 다짐 하고 또 다짐 하는 것은 오늘은 힘들더라도 하나라도 변해서 내일은 이기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번 슬럼프는 2달이나 갔다. 이기기 위해서 나를 죽고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일들을 경험하고 새 사람으로 변화가 되려고 하였다. 지금도 아직 후유증이 남고 정신이 가다듬지 않아서 마음 한편이 아직도 괴롭고 힘들다.
그래서 완전히 죽고 새롭게 태어나고 싶기에 고른 책이 있다.
하루에 한번 씩 후배들을 호되게 혼내고 회의시간에 독단적으로 결정하며, 사생활 까지 캐 묻어가면서 까지 적극적인 지도자인 하야카와 마사루이는 일본에서 빡세기로 힘들다는 생명 보험 업계에서 25년 간 수많은 후배들과 함께 성장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쓴 책이 나와 꼭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 책은 바로 ‘죽을 각오의 지도자다.’ 제목만 읽어도 대강의 눈썰미 있는 독자들은 핵심을 알 것이다. 나 역시 그저 당연한 내용들로만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읽다가 그의 생각이 너무나도 함께 일해보고 싶은 만큼 달콤하고 그의 마인드가 정말 대단했다.
저자를 보면서 이런 지도자를 살면서 조금이라도 빨리 만났더라면 힘을 내고 앞으로 성장하는 일들만 생각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 순간 저자는 또 지적을 하였다. 네가 지도자가 되면 되잖아라고 말하듯이 말이다.
그래서 동종 업계는 아니지만 프로젝트를 이끄는 매니저로써 부하직원이라기 보다는 팀원들을 이끄는 입장 속에서 나의 태도가 팀원들의 사기를 저하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회사의 사정이 안 좋더라도 긍정의 말로써 그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먼저 내 자식을 혹사한다기보다는 그들이 보기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통해서 그들 또한 자신들이 지도자가 되기를 갈망 할수록 돕는 것이 가장 큰 이치라고 표현하는 저자를 볼 때 너무 큰 감동이었다.
PS
내 자신이 죽지 않으면 변화 할 수 없듯이 나의 안일한 습관, 게으른 습관, 고치려고 하지 않는 나만의 고집들 다 버려야 한다고 본다. 어떻게 하면 빨리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기 전에 알면서 고치지 않고 행하지 않는 내 자신을 볼 수 있었고 지금 당장부터 일찍 일어나고 변화하려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느껴지게 만든 책이다. 이 책 정말 볼만하다. 그리고 가치 있다. |
인상깊은 구절적어도 하루 한 번씩은 부하를 호되게 꾸짖어라.
인느 아무리 상냥한 리더라도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다. p. 206 ![]() 검은색 표지가 왠지모를 어둡고 심오한 내용을 갖고있을것만 같은
무거운 느낌을 가득 안겨준다. 하지만 내용만큼은 그렇치 않고 매우 충실했다.
체계적인 구성과 리더들의 새로운 정의와 표본을 보여줌으로써 지금 현 시대에 필요한
리더상을 매우 구체적이면서 심도있게 잘 다뤄진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보험회사에서 큰 업적을 쌓아 올린 작가가 쓴 탓인지 리더의 올바른 면모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들이 상당하게 들어있다.
![]() 제1장中 02 계속 성장하지 않는 리더를 기다리는 건 ‘죽음’뿐이다라는 부분은 정말
인상깊게 읽었는데, 스스로에게 엄격한 면모를 적실하게 보여준 부분이였는데,
자신 스스로에게 매우 관대한 리더들에게 커다란 자극을 될 내용들이 가득하다.
자신에게 안정감은 독이 될수있으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리더의 각오의 끈기를
부하직원이 보고 있다는 내용이였다. 정말 맞는 말인데 소름끼치게 속속들이 알고있는
작가의 섬세함이 놀라움을 자아내었다.
오랜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리더자격미달인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가장 보기 싫은 사람이 책임을 우논하면서 자신에게는 전혀 책임이 없고,
실무를 담당한 부하직원에게만 책임을 묻는 경우의 리더이다.
![]() 이 책에선 이런 무능한 리더들에게 날카로운 지적도 해주지만,
현명하고 슬기로운 조언도 아끼지 않고 있다. 눈에 확 띄는 셰도우 창으로
각 장에서 강조하고자 하는부분을 매우 함축적으로 요약해, 한두줄로
보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작가의 세심함을 엿볼 수 있었다.
![]() 리더에게 예언자라는 정의는 처음 듣는 말이라 ,
이 부분을 한참 들여다보고 생각에 잠겼다. 좋은것이는 나쁜것이든 적중한다?
미래를 좌우하는 마법의 힘이라... 한참을 갸우뚱하며 생각하게 만드는 말이다.
과연 이 말이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은 아직도 현업에서 종사하고 있는 내게는
어려운 문제와도 같이 와닿았다. 언젠가 내가 리더의 자리에 오르면 이해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 만드는 문구였다.
![]() 하루에 한번 부하직원을 호되게 꾸짖으라는 말도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내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니, 정말 그도 그럴것이, 너무 안일한 생각으로 일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부정적 안정감에 도취되어 긴장을 느슨하게 하는 경우가 더러있다.
팀장이 부하직원을 위한 배려라고 말한 부분이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혼낸다는 행위를 차일피일 미루는 것은 처음에는 소중히 여겼을 부하를 향해
증오의감정을 키우는것과 같다는 말이 참으로 인상깊었다.
리더는 감정조절도 매우 신중하게 해야하고, 조심해야 한다는걸 이 부분에서
크게 배울 수 있었다.
![]() 그리고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생각해보고 체크할 수 있는 기회를 곳곳에 두고 질문을 해대는
독특하면서 재미있는 맥락을 지니고 있었다. 내가 읽다가 의문났던 부분이 질문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어서 신기하면서 빈줄에 무슨 말을 적을지 한참 생각했던 것 같다.
이렇게 스스로 책을 읽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심오한 질문들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질문의 수준도 매우 높았으며, 리더들이 과연 어떠한
자질과 모습으로 각오를 다져가야 하는지를 잘 알수있었다.
![]() 훌륭한 배려는 부하직원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리더 자신에게도 매우 엄격하며,
여러가지 훌륭한 조건과 규칙을 스스로 잘 지켜나가는것이라는걸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으며,
진정한 이 시대의 리더들은 어떠한 모습을 갖추고 경영을 해나가야 하는지,
문제점을 파악해서 해결하는 방법까지 제시해주는 솔루션까지 갖춘 내용에 충실하며,
실전에서도 충분히 리더들이 적용할 수 있는 실전tip을 많이 갖고 있는 책이다.
간결하면서도 명료한 필력이 일본인 작가의 성격까지 그대로 나타내주는것 같아서
책을 읽으면서 작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기까지 했었다.
작가의 주옥같은 조언들중 난 강한 신념은 배신자를 물리치고 협력자를 불러들인다 라는 말이
너무 멋있어서 파티션에 붙여놓고 매일아침 리마인더를 하면서 보고있다.
자신의 뚜렷한 신념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지극히 당연하면서도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키기 위한
필수요소임을 다시한번 알 수 있게하는 좋은 말이라는걸 새삼 알수있는 좋은 기회였다.
마치 ‘필사직생, 필생직사’ 명량해전에서 이순신 장군님이 남긴 말씀과도 비슷한 말을
작가는 하고있다. “리더가 죽고자 하면 팀이 살 것이고, 리더가 살고자 하면 팀이 죽을 것이다!”
정말 서로 닮은 말속에서 사람이 따르는 리더의 비결은 무엇인지 잘 알수있게 상세하게 설명해준 좋은 지침서라는 말을 하고싶다. 리더가 되고싶은자, 현재 리더인자들이 꼭
읽어보길 바라는 적극 추천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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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에서 이런 말을 읽은 기억이 난다. 평직원은 열심히 재미있게 일하는 것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리더는 리더가 거느리고 있는 소속 직원들의 업무 실적으로 평가를 받는다고, 참 옳은 말이다. 그럼으로 리더는 한 사람이 아니고 조직이며,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집단적으로 존재하는 직책이라고 이해를 했다. 저자는 실적으로 살아가는 생명업계에서 최대, 그리고 최고의 생산성을 자랑하는 전국 No.1의 영업소를 만드는 괄목할만한 실적을 거두었다. 또 리더는 본인만 잘 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부하 직원들을 교육시키고 양성하는 자리이기도 한데, 후계자를 길러 내어 신규로 4개의 영업소를 분리 설립시키기도 했다. 그는 말한다. 팀은 살아 있는 생명체다. 계속 성장하지 않으면 결과는 ‘죽음’뿐이라는 생각으로 일한다. 그리고, 리덜서의 승격은 최종 목표 지점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으로 인식했다. 그가 맡고 있는 팀의 실적이 좋아지고, 리더로서 성공을 거두었다면, 다음 목적지를 향해 출발하는 의미라고 말한다. 결국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자기 암시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리더는 항상 선두에 서야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부하 앞에서 완벽을 가장하는 리더보다, 거짓 없는 벌거숭이로 서는 정직한 리더를 부하들은 좋아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리더는 부하들과 함께 어울리거나 영합하지 말고 고독하라고 조언한다. [리더란, ‘고독’과 운명을 함께 하는 데 대한 보상으로 많은 월급을 받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한다. 참 탁월한 발견이다. 리더는 팀원들이 ‘생존’이 아닌 ‘번영’을 위해 달려 갈 수 있게 하라고도 한다. 가슴 설레는 비전의 세계로 초대하라는 것이다. 글만 읽어도 가슴이 뛰고 설렌다.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 리더는 한 사람이 아니다. 리더가 속한 직원들의 총합이다. 그래서 리더가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전체를 아우르는 팀워크다. 그래서 헌신 없는 팀은 콩가루에 불과하다고 혹평한다. 그러면서, 부하에게 친절은 금물이라고 조언한다. 부하에게 꼭 필요한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동정심을 버리고 애정어린 비정함을 가슴에 품얼고 한다. 우리는 보통 결과의 오류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즉 과정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좋은 리더는 부하의 적극적인 실패에 대하여 높이 평가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실패를 칭찬하고 칭찬하고 또 칭찬해 주면서 분에 넘치게 칭찬해 주라는 것이다. ‘안되면 어떡하지’라는 말은 하지 마라고 한다. 진심으로 끝까지 믿어 주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한다. 리더는 부하보다 항상 먼저 출근하고 땀을 한 방울이라도 더 흘려라고 조언한다. 이것이 곧 ‘죽을 각오의 리더’의 모습이다. |
![]() 리더라는 것은 굉장한 무게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리더역할을 해 본 적은 많았지만 모두에게 좋은 리더가 되어 본 적은 한번도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업을 하게된다면 어쩔 수 없이 리더라는 무거운 자리에 있어야 할텐데 그렇다면 모두에게 그리고 심지어 나에게도 어떻게 하면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생겼어요 그러다가 죽을 각오의 리더를 읽게 되었어요 저에게 있어서도 리더로써의 마음가짐을 배울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리더는 항상 자신을 다듬고 길러야 한다는 이야기에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지금의 나는 과연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나 자신을 발전시키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부하는 항상 리더를 관찰하고 영향을 받는다고 하는데 누군가가 나를 보고 본받을 만한 것이 있는지 생각해보게 됐어요 그리고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부분에서도 굉장한 동의를 했어요 들어주지 않는 사람은 리더가 될 자격도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한동안 리더의 자리에서 있어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제가 생각한 룰에서만 이끌어갔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그 후로는 리더가 저에게 맞지 않는다는 생각도 했었는데요 그러니 듣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저는 이미 경험해봤던거죠 죽을 각오의 리더를 읽으면서 가장 중요했던건 리더가 자신을 발전 시켜야 한다는 것도 있지만 믿음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부하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물론 너무 많이 신뢰하거나 모든걸 맡겨버리면 리더를 향한 부하들의 믿음이 낮아질 일이 생길 수도 있지만요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 쯤은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은 책이였어요 리더가 되기 전에 미리 숙지해두지 않으면 어리버리 리더가 되어버리거나 정말 무책임하고 부하나 회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리더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어깨가 무겁고 생각이 많아지는 자리가 리더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리더의 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더 많을 것이기에 저 역시도 공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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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각오의 리더 – lalilu 이 책은 리더에게 자세한 지침들을 주면서 리더의 행동사항들을 점검해준다.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리더가 될 사람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지만 이 책을 부하직원들이 읽는다면 많은 부분에서 동감과 수긍을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일본인의 사고방식이 많은 부분에서 극명하게 드러나는 권위적이고 철저한 명령과 복종의 체계는 전 세계적으로 서번트 리더쉽에 대해서 환영받고 있는 이 때 좀 시대에 뒤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내용 가운데 마음에 도전을 주었던 내용은 역시 제목과 같이 ‘죽을 각오로 열심히 하는 것’이 도전을 주었다. 우리는 자살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죽을 각오와 용기로 살려고 했다면 얼마든지 살 수 있었을 것을...”하며 죽은 이들을 아쉬워하며 안타깝게 생각한다. 죽을 각오로 임한다는 것은 그만큼 무서운 힘이 있다. 자기 계발 도서들의 특징은 결과론적으로 성공한 이들이 책을 쓰고 출판을 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한편으로는 실패한 리더들, 실적이 부진한 리더들을 가리켜 죽기 살기로 하지 않고 적당히 설렁설렁 일했다는 평가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렇게 세상은 천편일률적으로 예측 가능한 대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이 앞서 성공한 리더에게 배울 점들과 본받을 점을 최대한 얻어 자신에게 맞추어야 할 부분에 적용을 하면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리더 자신에게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여 자신을 채찍질하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부하직원 앞에서 먼저 본을 보이는 자가 되어야 하고 또 그동안 하지 않았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주저해서는 안 되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리더는 무엇보다 예측이 어려운 미래와 앞날에 대하여 예측하고 예견하는 부분이 필요하다. 리더에게 많은 사람이 비전(vision)을 요구하는 이유 역시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예측을 기대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러므로 아무도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앞날을 예측하기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와 현재를 발판으로 리더는 죽기 살기로 내일과 앞날을 예측해서 자신에게 맡겨진 사람들을 이끌고 가야 한다. 전체적으로 이 책을 통해서 과연 나는 작은 조직을 맡아 잘 이끌고 가고 있는지 점검해보는 시간이 되었고, 또한 죽기 살기로 도전하고 있는지 아니면 몸을 사리고 실리를 챙기는 적당함을 추구했던 사람인지 점검해보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물론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이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내용을 참고로 다시 허리끈을 단단히 매고서 바로 서는 자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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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각오의 리더 ] 하야카와 마사루 , 그는 일본 생명 보험업계의 살아 있는 전설로 속하는 영업맨 이자 수많은 챔피언을 키워낸 실천적 리더라는 데에 방점이 찍힌다. 이책 제목을 받아 본 순간 , 제목 메시지 전잘 하나는 확실 하게 하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이다. 리더쉽중에도 여러 가지 스티일이 있겠지만 이분 쓰신 내용 자체는 과히 파격적일 정도 이다. 자기 자신의 관리에 철저히 하면서 체력 관리에 주안점을 두고 상사와 부하와의 관계에서도 소홀히 하지 않는 생활 밀착형 리더를 내세운다. 하지만 이책을 읽다 보면 개인 적인 사생활을 파혜쳐 가면서 유대 관계를 가져 가야 한다라는 점에서는 일본 과는 다른 한국적 상황이나 서구 직장 문화에서는 많은 이질감또한 느껴 지리라고 본다. 그렇지만 경영학에서 애기 하는 일반론적은 관점을 좀 더 뛰어 넘어 개개인의 역략을 최고조로 발휘 할 수 있는 팀원을 키워 내기 위한 리더 자신에 대한 가혹 하리만치 철저한 자기 관리에 대해서는 배울 점이 잇다고 생각이 든다. 총 40여장으로 꾸며진 책 내용 중간 중간을 펼쳐 읽더 라도 맥락이 끈어 지지 않은 장점이 있는 책이다. 예를 들면 21 장 믿고 맡기는 리더를 부하는 신임 한다 편을 간단히 읽고서 17 장 부하의 일과 인생을 동일시 하라 - 에서의 부하들의 진정한 의욕에 불을 지피는 멘토가 되기 위한 노력에 대한 방편 또한 유익한 연결이 될 수 잇으며 , 20 장 -중요한 일일 수록 부하에게 맡겨라의 -위임에 대한 고찰은 부하 직원이 하나의 구성원으로 독립적으로 성장해 나아가기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라는 좋은 내용 이다. 마지막 장인 40 장의 리더는 변혁의 급선봉에 서야 한다라는 리더의 책임감론에대해서도 공감 하는 바이지만 33장 전혀 의외의 매시지를 보내는 - 배수의 진 따위 쳐봐야 다 같이 빠져 죽을 뿐이라 -라는 매우 현실적은 직관 돌파력을 보여 주기도 한다. 동서 고금을 막론 하여 전쟁이든 사업이든 승리 하기 위한 전략은 정해져 있는 것은 없는 법인 것이다. 특히 하야카와 마사루가 경쟁 했었고 치열 하게 시장을 개척 해나가는 생명 보험업계의 생태적 특성으로 보자면 그의 말이 일리가 있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해보개 된 다. 우리나라 보럼 업계도 비숫한 방식 이겠지만 독립적 사업자 군간의 집합체를 모아논 조직체 라는 표현이 좀더 어울 일 듯 하다. 38 장 결단을 부하에게 미루지 마라 - 의 챕터도 고독한 리더쉽의 단면을 보여 주는 것 같다. 책임과 동시에 강한 정책 드라이브를 걸기 위한 상황으로 카리스마적인 리더의 결단력 또한 현장 이나 중요 사안을 만났을깨만다 실천 하여야 하는 문제 인 것이다. 개인적으로 8장 -품격을 갈고 닦으면 '직관' 이 움튼다-라는 성실한 인성론이 마음이 이끌리지만 07장 리더는 또한 고독을 즐겨야 한다라는 말에는 최고수의 사업가든 위기의 조직체에서 어떠한 결단을 내려야 하는 팀장의 마음이 또한 느껴 져서 부가적인 점수를 주고 싶다. 업무 성과를 이끌어 내는 방법론도 주효하게 적용 할 만한 것이 몇몇 있을 수 있겠다.. 25 장 - 부하가 " 졸업" 한 뒤에도 누부시게 빛날 수 있도록 죽울 각오로 연마해 줘라 와 26장 실패를 칭찬 하고 정체를 질책 하라 또한 - 부하직원의 실수에 대한 포괄적인 아량과 미래의 방향성을 잡아 나아가는 긍정적인 요소로서 작용 하리라고 본다. 사소한 일과 행동 일탈에 대해서는 가차 없이 냉정한 잣대를 제시 하는 28차 반차를 허락 하지 마라 - 즉 나약함에 대한 동정심을 주지 말라는 생각은 곧 팀 원 들의 강인한 정신력을 이꿀러 올리는 데 헌신 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30장 - 객관적인 성과 지표의 평가 도한 여러면 혹은 수십명 수백명을 통솔 해야 하는 조직의 리더라면 반드시 실행 하고 공정, 정당한 평가가 이뤄 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하는 것 또한 중요한 시사점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이책은 어느 일부 금융 산업계에서의 전설이 되어 버린 리더에 대한 강점과 통솔력에 대한 이야기 이다 이러한 글이 다른 나라의 사정에 적절히 다 맞아 떨어 진다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문화나 상황, 산업군의 차이에 따라 다른 리더쉽이 요구 될 수도 있겠지만 일단 판매나 세일즈를 목표로 하는 조직이나 회사인 경우에는 무엇 보다고 이러한 실천형 혹은 생활 밀착형의 리더가 되어서 개객인 한사람 한사함의 고민과 진정한 문제점을 간파 해 줄 수 잇는 따스한 마음과 긍정적 영향력의 리더쉽이야 말로 부하사원들이 배우고 익히는 데는 많은 귀감이 되어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항상 죽을 각오로 매사에 일을 하다가는 Burn out 되어 버리는 경우도 많으므로 이책 저자에게 한마디 말씀을 드리자면 인생길 , 혹은 사회생활의 모든 길에 중도의 균형점은 있지 않을까 하는 소박한 바람이 잇다라는 것을 전해 주고 싶다. 하지만 , 무언가를 이뤄내는 사람들을 볼 대마다 느끼는 겁니다만 죽을 각오로 일하거나 아님 그러한 넘치는 열정을 자신도 모른 체 달려 나가 업적을 달성 하였다라는 점의 공통점은 그리 길지 않은 현대 산업 역사에서도 종종 볼 수 잇는 보편 적인 사례 이므로 앞으로 휼룡한 리더가 되실 모든 분들에겐 어떤방식의 열정이 자신들에게 맞을 지는 오롯이 나만의 스타일이 결정 하여 주지 않을까 합니다.... 불멸의 이순신 또한 전장터에서 죽을 각오로 임하고 싸워서 나라를 구한것이 아닐 런지요 ....지금 후세들에게는 나라는 다르지만 리더쉽에 대해 공감 하는 느낌은 같다라고 봅니다. < 책력거99 > 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