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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육아와 관련하여 가장 많은 도움을 받고 또 배우고 있는게 바로 조선미 교수님의 영상인데요. 교수님의 책도 함께 읽게 되어 너무나 좋았답니다^^ 사실 조선미 교수님을 알게 된 건 얼마되지 않았어요. 우연히 ‘유퀴즈’에 출연하신 걸 보게 되었고 이후 강의를 계속 찾아 듣고 있거든요...현실 육아에 맞게 정말 뼈때리는 조언들이 많아서 완전 공감하면서 들었는데요. 교수님의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가 개정판으로 출간이 된다고 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고요.. 며칠 정말 정독하며, 밑줄까지 그어가며 집중해서 읽었어요!!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에서 조선미 교수님은 고통과 상처, 실패와 좌절이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하면서 행복한 아이로 성장시키는 핵심적인 양육 원칙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 하나 하나가 정말 다 공감이 되면서 육아의 본질이기게 더 마음에 새기게 되었는데요. 사실 육아의 최종 목표는 자립이잖아요. 또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타인과 어울리며 자신의 할 일을 잘 알아서 하는 것도요. 그러기 위해서는 주체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일텐데요.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에서 조선미 교수님은 ‘아이의 손발이 되어주지 마라, 실수로 인한 고통을 겪게 하라, 내 감정과 타인의 감정이 모두 소중함을 알려줘라’ 라고 말씀하시면서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아이로 성장하도록 이끄는 조언들을 부모들에게 하고 있어요. 또, ‘삶에서 고통은 필수적이기 때문에 고통을 줄이는 것보다 그것을 감내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하시며 좌절내구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맞아 맞아’라고 완전 공감했답니다!! 소중한 내 아이이기에 가능하면 좌절은 격지 않고 꽃길만 걸으며 나아갔으면 하는게 모든 부모의 마음이겠지만 세상에는 싫어도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어도 참아야 할 일이 있고, 어떤 부모라도 아이에게 모든 것을 줄 수는 없으며,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가 먼저 겪어봐서 잘 아는 거잖아요… 어릴 때부터 좌절과 실패에 맞닥뜨렸을 때 이를 잘 이겨낸 아이들은 좌절내구력이 키워져 커갈수록 더 빛을 발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 좌절하고 실패해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길러줘야죠~~!! 당장의 상처는 아이를 아프게 할 수도 있지만 이를 이겨낸 힘은 아이를 더 크게 성장시킬 거예요. 시련과 좌절을 견디고 자기 통제를 통해 자신감을 얻으며, 타인과의 원만한 관계를 통해 즐거움을 경험한 아이들이 결국 성장의 기쁨을 맛보게 되니까요!!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는 제게 육아의 방향을 다시 한 번 잡아주는 마음이 든든하게 해 주는 책인 것 같아요. 더 늦지 않게 만나게 된 게 얼마나 다행인지요. 교수님의 강의만큼이나 자주 펼쳐보게 될 책임이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 육아가 힘드시다면, 또 고민이 많으시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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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서툶에서 익숙함으로 가는 과정, 마음이 성숙한 아이로 자란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 그 과정을 부모가 유연하게 도울 수 있다면, 아이가 어릴 때는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육아 방식에 도움을 받았지만, 그 수많은 상황에 흔들리는 하루하루가 쌓이다 보니, 지금은 인생 전반에, 그리고 앞으로 나도 아이도 스스로 잘 이겨내고 견디는 힘을 기를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하고자 했다.
이 책에서는 기억하고 싶은 코멘트를 위주로 기록했다. 지금 내게 조언이 되는 이야기를 기록해두었다가 살펴보고 다짐하며 노력하는 과정을 가져봐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북으로 먼저 읽고 도움이 될 내용이 많아 구매했다. 곁에 두고 수시로 참고하고 있다.)
-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일곱 가지 요인이 행복의 조건이라고 결론지었다. - 고통에 대응하는 능력 교육, 안정된 결혼생활, 금연, 금주, 운동, 적당한 체중, 그중 교육보다 더 우선순위에 있는 것, 행복의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손꼽힌 것은 고통에 얼마나 성숙하게 대응하는가 하는 것이었다. 살다 보면 어떤 기준에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남들이 생각한 기준에 맞추게 되는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가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 수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깨닫고 제 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 힘은 꼭 필요하다.
좋은 학교에 가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이 행복을 결정하는 게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일을 잘 견디는 게 행복에 중요하다는 것이다. 즉, 사는 게 힘들다고 느끼는 것은 예전보다 고통의 총량이 늘어서가 아니라, 그 고통을 견디는 능력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행복 연구의 큰 이정표가 된 조지 베일런트의 연구에서 우리는 어느 정도 대답을 찾을 수 있다.
유년기가 어땠는지를 평가했다. '집안 분위기가 화목하고 안정적인가? 어머니와의 관계가 기본적인 신뢰, 자율성, 주도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는가?' 한 사람의 유년기를 결정하는 것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었는가도 아니고, 질 높은 교육도 아니었다. 가족끼리 마주 보며 웃는 가정, 소통이 잘 이루어지는 가정, 아이의 자율성을 인정해 주고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하도록 격려하는 가정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 이런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했을 때 아이는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날 가능성이 극대화된다. 모든 결과에 대입될 수는 없겠지만, 어린 시절의 경험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은 충분히 강조되어 왔다. 어린 시절에 경험한 환경이 성장하는 과정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많이 가짐으로써 얻는 행복은 한정된 시간에만 유효하며, 같은 정도의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더 좋은, 더 더 좋은, 더 더 더 좋은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래서 행복을 얻기 위해 쾌감에 의지한다는 것은 메울 수 없이 깊은 갈망의 우물을 파다 결국은 절망에 이르는 파국적인 길로 들어서는 것이 되기도 한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돈이나 사회적 지위 같은 외적 보상이 아니라 '자기 결정성'에 대한 주관적 느낌이라고 하였다. 즉, 얼마나 자율성이 보장된다고 느끼는지에 따라 동기의 정도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아이의 현 위치는 '뭔가를 잘하는' 때가 아니다. '뭘 잘할지 분명히 보여주는' 나이도 아니다.
아이의 현 위치는 '뭔가를 잘하는' 때가 아니다. '뭘 잘할지 분명히 보여주는' 나이도 아니다. 심지어 미래의 목표를 위해 열정을 다해야 하는 시기는 더더구나 아니다. 지금 아이들의 현주소는 탐색과 방황의 시기다.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하고, 세상을 탐색하는 과정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진 존재다.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보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느끼는지 충분히 경험하고, 힘들고 어려운 순간도 견뎌봐야 하는 시기라는 것이다. 때론 섣부른 판단으로 아이를 어른 대하듯 하게 되기도 한다. 분명 그 나이에 맞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적당한 선을 찾아주고 수용하는 기준을 정해 놓는 것도 중요할 수 있겠다.
부모는 아이가 동기와 열정을 느끼는 일이라면 무엇이라도 소중하게 여겨주고 격려해 주어야 한다. 그림을 그려도 좋고, 피아노를 쳐도 격려할 일이며, 리코더나 오카리나를 한다 하더라도 관심을 보여주어야 한다. 위대한 재능은 모두 미완의 그림과 서툰 연주에서 시작되었다.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아이들은 점차 나를 헌신할 열정의 대상, 나를 규정짓는 나만의 고유한 것을 찾아나갈 것이다.
사회성이란 갈등 상황에서 서로 타협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갈등이란 '한 사람이 싫어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하려 할 때 발생하는 것'으로 정의된다. 아무리 친구를 잘 사귀고, 매력이 넘친다 해도 갈등을 잘 다루지 못하면 관계의 유지는 어려워지기 마련이다.
성공은 고난의 끝에서 간신히 손에 넣을 수 있는 파랑새가 아니라 매일, 작은 일에서 느끼는 성취감과 기쁨이다. 아이의 용감한 시도에 주목하고, 자잘한 실패에 대범해지고, 작은 성공을 칭찬해 주어라. 아이는 스스로의 삶을 반복적인 시도와 노력으로 채워나갈 것이다.
생활이 무리 없이 흘러갈 때 사람들은 굳이 행동을 바꾸려 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옳다는 판단에 따라 행동을 바꾸기보다는 불편할 때 더 빠르게 행동을 고친다. 훈계나 설득, 잔소리가 효과가 없는 것은 아이들이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몸에 와닿는 불편함이 없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좋은 환경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능동적인 주체이며, 좋지 않은 환경에 처했을 때 그 영향력을 스스로 차단할 수도 있고, 나아가 좋은 방향으로 상황을 호전시키는 영향력 있는 존재가 될 수도 있다. 환경과 상호작용하되 내가 선택한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상호작용의 주체라는 것이다. 따라서 부모는 좋은 환경을 바꿀 수도 있고, 조절할 수도 있는 힘이 아이 안네 내재되어 있음을 알려주어야 한다.
눈치는 '다른 사람의 기분이나 주어진 상황을 때에 맞게 빨리 알아차리는 능력'이라는 뜻을 갖는 말이다. 눈치가 늘면 좋을 게 없다고 들으며 키웠지만, 살아보니 눈치가 너무 없어도 아이가 힘들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새로운 것에 대한 학습은 인지적 긴장감이 없으면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나의 어머니는 항상 '너는 우리 모두를 자랑스럽게 해줄 거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이런 질문들을 끊임없이 하셨습니다 '오늘 밤에는 어떤 공부를 할 거니? 내일은 무얼 할 거니? 시험 준비는 다했니?' 그런 격려와 질문 덕분에 나는 항상 목표를 세우는 습관을 갖게 됐습니다."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습관은 의지를 단련시키는 훈련이다."
일단 습관이 된 행동은 개인의 의도에 더 이상 영향받지 않는다. 아이가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고 탁월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면 반복해서 잔소리를 할 게 아니라 목표에 도달하게 해주는 좋은 행동을 의도적으로 습관화하도록 훈련시켜야 한다.
일상적인 세상살이에서, 가까운 지인과의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상처받는 경험을 한다면 나는 어쩌면 상처를 받은 게 아니라 '상처받기'로 선택한 것일 수도 있다. 상처를 받은 것과 상처를 받은 사람이 되기로 선택한 것은 구별하지 않으면 세상은 온통 가시밭이고, 주변 사람들은 모두 날을 세우고 이빨을 드러내며 나에게 달려는 것 같은 삶을 살 수밖에 없다.
다시 생각해 보자. 우리는 정말 상처받았을까? 강하고 사악한 세상이 나를 상대로 사기 치고 속인 것이 맞을까? 대부분의 상처는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을 때 상대에게 탓을 돌리려는 무의식적 시도는 아닐까? 주도적으로 갈등해결에 나서지 못하는 나 자신에 대한 비겁한 변명은 아닐까?
나는 이 책을 어떤 아이가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는지, 고통 없는 삶이 가능한지 하는 질문으로 시작했다. 행복이란 타인의 기준에 맞춘 높은 성취가 아니라 주관적으로 느끼는 삶의 만족감이고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능력이 행복을 가져다주며, 삶에서 고통은 필수적이기 때문에 고통을 줄이는 것보다 그것을 감내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성인이 되었을 때 인생을 실패에 내어주지 않기 위해서는 자유가 아닌 규칙이 아이들에게 필요하다. 많이 갖고, 많이 배우고, 많이 누리는 사람이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실패와 좌절에 힘들어도 스스로를 달래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사람, 세상에는 나 이외에 다른 사람들도 있음을 알고, 그들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 반복적인 훈련과 연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과 좋은 습관을 갖게 된 사람이 결국은 성장하고 행복해진다. 상처는 아이를 쓰러뜨리는 게 아니고 그것을 딛고 넘어서게 함으로써 성장의 원동력이 된다.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보듬을 수 있으며, 결국은 그것을 통해 영혼이 성장할 기회를 주는 것, 그것이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행복한 삶은 겪었던 고통이 얼마나 많고 적은가 보다는 그 고통에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위대한 재능은 모두 미완의 그림과 서툰 연주에서 시작됩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열정의 대상에 헌신할 때, 자신만의 고유한 길을 찾아갈 것입니다.
- 영혼이 강한 부모가 되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나 또한 여전히 성장해가는 부모이기 때문에 읽으면서 도움도 많이 되었다. 구구절절 딱 필요한 말들이 많아 사실 다 기록할 수 없었다. 읽으며 익숙하게 하려고 구매했는데, 이전에는 아이의 신체적 성장에 집중했고, 아이가 다른 이들과 어떻게 하면 잘 지낼까에 대한 관계 집중적 육아와 사고에 치우쳐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지금은 아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대화하고, 상처받은 마음도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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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필요한 도서. 요즘은 정말 개성이 강한 시대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듣는 그리고 하는 말이 참 많지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는 엄마가 된 저를 위해 조선미선생님의 책을 펼칩니다.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그리고 영혼이 강한 엄마가 되자 엄마가 무너지면 아이도 무너집니다. 저에게 이 책은 사실 술술 읽히진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읽고 나면 잊혀지지않네요. 제대로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대한민국 엄마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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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쩔쩔매고 끌려다니는 부모에게.좋은책입니다 원래명확한 규칙이 설정되어 있는 부모라면 괜찮을지 모르나 제가 예전에 규칙에 대해 명확한 설정없이 일관성이 부족한 부모였습니다 그 부분을 개선해나가니 훨씬 좋아짐을 느낍니다. 규칙을 정했으면 예외는 없어야 한다는것.. 그부분이 지켜지니 아이도 변하고 저또한 스스로한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하게 됩니다 영혼이강한아이로키워라 이책은 아이뿐아니라 부모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감사합니다 |
![]() 단순히 아이를 위한 책이 아니라, 부모도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의 어렸을 때를 돌아보게 되고, 부모로서 내가 아이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지 고민하게 됩니다. 저자는 아이의 내면을 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그 과정에서 부모가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성찰할 수 있도록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책에서는 아이가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심리적, 정서적으로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요. 강한 영혼을 가진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들을 차근차근 짚어 주며, 부모 스스로도 성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아이의 성장을 돕는 동시에 나 자신도 함께 성장하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어요. 이 책을 통해 단순한 육아 지침을 넘어, 아이와 함께 부모도 더 성숙해지고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길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육아와 함께 나 자신의 성장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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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읽고 싶었는데 만족합니다. 읽기에 편하고 유익한 것 같습니다.아기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주변에 아이 키우시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소장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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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하나씩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가 하나여서 뭐든지 약간 다 해줄려고 했던 것 같아요. 결국은 독립이고 영혼이 강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책을 사서 계속 다독할 수 있도록 할 거예요. 조선미 교수님 YouTube도 한 번씩 보고 있는데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저한테는 이책이 육아의 가이드라인이되어 주는 책이예요. 저희 아이가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데 아이가 조금더 어렸을때 읽었으면 좋았을것같아요. 물론 지금읽어도 충분히 좋았습니다. 모든 육아하는 부모 혹은 가족에게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 상처와 좌절을 겪지 않게 보호하려는 부모들의 양육 태도에 일침을 가하는 자녀교육서.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실패를 통해 영혼이 성장할 기회를 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강조한다. 좌절내구력이라는 핵심 개념을 제시하며, 사회 속에서 자립적이고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단단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구체적이고 심리학적인 원칙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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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육아서를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읽다보면 겉만 번지르르 하고 알맹이는 없는 책들에 실망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조선미 교수님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바로 이거다 싶었습니다. 담백한 어투로 우리의 아이의 '마음'을 튼튼하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덕분에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유약한 공주님이 아닌 마음이 단단한 성인으로 키우겠단 목표를 바로 세울 수 있게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