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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가몬 글,그림 / 미우라 츠이나 원저/ 아인 1권 리뷰입니다. 이번에 아인 전권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아인은 겉 표지가 이뻐서 책장에 쫙 꽂아두니까 이쁘네요. 날 잡고 한번에 정주행 해야겠습니다. 아인.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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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는' 신인류 아인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룬 긴장감 넘치는 작품입니다. 평범한 고등학생 나가이 케이가 아인으로 밝혀지며 순식간에 세상의 표적이 되어 도망치는 과정을 실감나고 박력 있게 작가가 잘 그려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 죽지않는 인간 아인이라는 개념과 그것이 사회, 인간 관계에 미치는 충격을 탐구라는 독창적인 설정으로 처음부터 강렬한 이미지를 준다. 케이가 자신의 정체성을 알게 되고, 위험에 처한 순간들이 계속 이어지면서 몰입도가 상당히 높다. 1권임에도 불구하고 도망과 추격, 감춰야 할 존재 등등 의 요소들이 잘 배치되어있다. |
| 그는 평범한 고등학교의 우등생이던 나가이 케이. 그는 불의의 사고로 인해 자신이 불사신인 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살아오던 일상이 무너져 버린다. 아인은 국가에서 수배령을 내려 포획하는데, 나가이 케이는 사실을 알고 도망을 시작한다. 도망에 미숙한 나가이 케이는 금세 들통이 날 위기를 맞지만 그의 어린 시절 친구였던 카이토의 도움을 받아 도망을 치게 된다. 카이토가 숨어서 지내자는 제안을 거절하고, 몰래 도망쳐 나와 다시 도망자의 신세를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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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무엇이 중요한가? 그림과 이야기로 구성된 만화라는 매체는 그림이 중요하다, 이야기가 중요하다는 논란을 달고 사는 매체이다. 아무리 그림을 잘그려도 이야기가 재미없으면 화보일 뿐이고 아무리 스토리가 좋아도 그림이 거지같으면 그냥 이야기책에 불과하다. 최근들어 한국의 웹툰도, 일본의 만화도 이야기쪽으로 중요도의 무게가 기우는 듯하다. 진격거나 귀칼 등의 만화만 봐도 확실히 그림보다는 스토리가 우위에 있으면서 대히트를 이룬 작품이다. 그림을 중요시하는 나로서는 이야기의 중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최근의 추세에 대해 뭔가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렇게 그림이 엄청난 만화를 만나면 그래 이게 만화지 하며 흥분하게 되는 것이다. 아인! 그 유명한 아인을 드디어 시작했다. 오래전 만화지만 그래서인가? 최근 만화와는 다른 엄청난 뎃생력을 보여주는 작가의 실력에 일단 감탄부터 쏟아지며 보게 된다. 얼마나 많은 그림을 그렸으면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단순히 한장 한장 잘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연출도 엄청나게 박진감이 있다. 내가 지금 보고 있는게 종이책이 맞는건가? 어째서 이렇게 박력있는 움직임이 지면에서 폭발하는 거지? 이런 만화를 왜 이제 시작했을까라는 후회는 없다. 오히려 이제와서 보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림에 대한 갈증이 타오르는 지금, 그야말로 오아시스에서 얼음물 들이키는 쾌감을 느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
| 제 인생만화의 리스트에 당당히 탑 텐에는 무조건 드는 만화인 레전드 만화 아인의 싲가인 아인 1권,이 1권은 후의 아인과는 굉장히 느낌이 다른데요,우선 스토리 작가님이 계시고 아인의 시작 당시의 기획은 지금처럼의 밀리터리물보다는 소년만화에 가까웠기에 그림체도 극화 보다는 소년만화스러운 그림이였습니다.아무튼 보면 후회는 없을 만화라고 생각되는 만화 중의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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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재밌다 재밌다 말만 듣다가 만화카페에서 1권 읽어보고 소장용으로 구매했다. 간만에 발견한 신선한 설정에 독특한 캐릭터들..! 거기다 사회 비판적인 요소도 살짝 섞여있어서 굉장히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애니는 다소 호불호가 갈리지만 만화책은 그림체도 깔끔하고 스펙타클한 배경 및 장면 묘사를 보여준다. 거기다 인물을 그릴 때 명암과 주름을 확실히 잡아서 인물의 표정이라던가 감정이라던가 너무나 현실감있게 그려진다.
한 번쯤은 꼭 읽어보길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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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아인을 한 번 접해 보았습니다. 작화면은 조금 아쉬웠어요. 표지에 보이는 아인들은 상당히 멋지지만 사람에 대한 작화가 제 마음엔 안 들었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니까요. 스토리는 매우 좋았습니다. 소재 또한 괜찮았어요. 아인의 특성을 활용하여 주인공이 벌일 두뇌싸움이 기대가 됩니다. 아인들의 특성이 약간씩 다른 것 또한 스토리를 흥미롭게 이끌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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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이란 죽지 않는 인간이다. 아인이 되면 죽기전까지는 재생이 안되지만, 죽으면 몸 전체가 회복된다. 또한 별종 아인은 검은 유령이라는 존재 (표지에 보이는 존재)를 구현화해서 싸움도 시키고 일도 하게 할 수 있다. 아인끼리는 검은 유령이 보이며, 평범한 인간은 검은 유령이 보이지 않으나 충격을 받거나 한 상황에서 보일 수 있다. 전 세계에서 아인은 64명밖에 없으며, 잡히면 무조건 실험체가 되고 잡은 사람은 부자가 된다고 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나가이 케이'라는 소년이다. 나가이 케이는 우연히 차에 치여서 죽었다가 살아나며 자신이 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한순간에 전국적으로 유명해진다. 일본 전역에서 나가이 케이를 잡으려고 하는데, 나가이 케이는 실험실 신세가 되기 싫어서 도망친다. 나가이 케이는 친우인 '카이'의 도움을 받고 추격자들을 죽이거나 따돌리며 도망간다. '카이'는 정말 좋은 친구 같다. 케이가 아인인 것을 알고도 도와주니 말이다. 현재 일본 경찰 및 아인관리위원회가 케이를 쫒고 있으며, 두명의 아인 '사토'와 '타나카'도 케이와 접선하려고 한다. 사토와 타나카는 인간에게 실험체로 고문받은 전력이 있으며 인간을 증오하는 아인으로 케이를 동료로 삼고자 한다. 마지막에 카이가 잠든 틈을 타고 케이가 떠나면서, 케이와 사토가 우연히 통화에 성공하는 것으로 만화책은 끝난다. 만화책을 읽으면서 긴장되는 전개에 손에서 놓기가 어려웠다. 아직까지는 케이가 사람들의 목숨을 걱정하고, 병원에 있는 여동생을 걱정하고, 친구 카이를 걱정하는 정의로운 존재로 나온다. 과연 케이는 단순히 정의만을 위해서 움직일것인가? 아니면 아인들의 권리를 위해서 인간과 싸울것인가? 앞으로의 케이의 행보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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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물론 만화책을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아예 제목도 처음 들어보는 만화였어요!! 그런데 검색해 보니 이미 블로그나 서점 사이트에서 인기가 많은 책이더라구요. 재밌다는 후기도 엄청 많구요! 그리고 제가 원래 좀비물이나 약간 그로테스크한 내용을 좋아해요. 주인공이 불사신이거나 그러면서 약간 미스테리도 섞여 있는...?! 줄거리 소개를 보니까 딱 제 취향 저격이길래 구매 해 보았습니다. 역시 재밌구요, 완결이 안나서 불안하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