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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인 레츠와 테츠는 여동생 시즈카의 애인이 되고 싶어하지만, 시즈카는 가족관계가 어그러지는게 싫고 그대로 쭉 같이 살고 싶어한다. 평범한 연애가 하고 싶은 시즈카. 엄마 마미야 료코는 간호사로서 남편이 죽고 혼자 3남매를 키운 여장부. 나중에 멋진 남자와 재혼하는걸 보고 싶었는데.. 없어서 아쉬웠다. 오빠 중 한 명이 양자라고 하고 시즈카는 그걸 테츠라고 생각한다. 쓰레기통에 버려진 편지를 발견한 시즈카와 테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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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카네요시 작가님의 그런 게 아니야 4권 리뷰입니다. 누가 친오빠인지 모른 상태에서 연애감정을 키우는 것도 이상했는데 친오빠와 양오빠가 밝혀졌는데 친오빠를 계속 좋아하는 이 형태도 멀쩡하지는 않은 것같아요. 완결은 9권인데 벌써 이 막장 핏줄이 밝혀지는게 의외였는데 여주가 하는 행동을 보니 친오빠가 좋다고 하는 것같아서 벌써부터 역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