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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부터가 예사롭지가 않았다..'자발적 복종을 부르는 명령의 기술'..어떻게 하면 복종을 자발적으로 부를까..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부딪치는 일에 대한 해답을 기대했다. 아이의 가치관과 나의 가치관이 다를때..목표가 다를때..기준이 다를때..항상 부딪쳤던 문제는 아이에게서 내말을 스스로 인정하고 복종하게 하는 것이였다. 스스로 상대를 인정하게 하는것.. 스스로 복종을 부르게 하다니..놀라운 기대다..
그리고.해답은 그곳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었다.
복종을 하게 할려면 모든 리드들이 그러했듯이..자발적 복종앞에는 리드하는사람의 자발적 희생이 우선 있어 왔었다.그리고 그들 관계(복종자와 피복종자간)의 공통적인 목표의식..그리고 리드하는사람의 창의적 생각...........등 공감할만한 많은 내용들이 적혀있었다. 내가 아이에게 필요한 태도..아이가 살아가면서 갖추어야 할 태도..내아이를 진정한 지도자로 만들고 싶다면 누군든지..한번쯤 읽어볼만한..얘기들이다. [인상깊은구절] 진정한 지도자가 되려면 완전한 헌신이 필요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단지 자리르 차지하게 위해,직책이나 명령을 할수 잇는 권위가 있기 때문데 스스로 지도라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