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제목이 마음에 와닿아서 책을 고르게 되었다. <20대는 물음표로 40부터 느낌표로 살아라>라는 제목처럼 나는 과연 살아왔고, 앞으로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펼치자 우선 눈에 띈 것은 공병호의 세상읽기와 엘리어트 조의 시와의 만남이었다. 이것은 감성과 지성의 균형 있는 조화를 통해 성공을 바로 이해하며 그것을 제대로 성취할 수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또한 책의 사이즈가 작고 휴대하기에 편한 판형이기 때문에 편하게 갖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 꺼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다. 유명인의 명언 역시 읽고 난후 삶의 지혜를 얻는 데 도움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