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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과 판단으로서 실천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
"자신의 생각과 판단으로서 실천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 내용보기
책 제목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의 한 부분에서도 아주 조금을 차지하는 소재다. 헌데, 책을 제작한 사람은 일단은 성공했다고 본다. 내가 선택하도록 했으니... 아이들의 자녀교육을 위한 여러 책중에서 나름대로의 신선한 생각과 마인드를 갖고 있는 부모(어머니)의 -저자의 글에서는 아버지의 목소리는 보이지 않는다- 한 권의 책을 보았다. 항상 그렇지만. 그런 방법과 생
"자신의 생각과 판단으로서 실천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 내용보기
책 제목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의 한 부분에서도 아주 조금을 차지하는 소재다. 헌데, 책을 제작한 사람은 일단은 성공했다고 본다. 내가 선택하도록 했으니... 아이들의 자녀교육을 위한 여러 책중에서 나름대로의 신선한 생각과 마인드를 갖고 있는 부모(어머니)의 -저자의 글에서는 아버지의 목소리는 보이지 않는다- 한 권의 책을 보았다. 항상 그렇지만. 그런 방법과 생각의 전환도 있겠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접목 할 수 있는것은 무엇인가를 찾곤 한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점,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점, 아이들을 믿는 만큼 행동한다는 점, 아이들을 인격체로 대우하여야 한다는 점 등은 벌써 나의 머릿속에도 자리 잡은지 오래된 지식(?)이지만 항상 획일한 적용에 있어서는 문제점을 갖고 있다. 물론 어른인 나의 잣대로서 판단하는 경우여서 그렇겠지만, 왠지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때가 있지만, 기본적인 숙제도 안하고 노는 꼴(?)을 본다면 그때도 아이들이 믿는만큼 행동하는 게 맞는건지... 이런 저런 정황에 아는 지식을 적용한다는 것이 그다지 맞아보이지는 않는다. 그래서도 자녀교육에 관련된 책들을 읽고 있지만, 이제는 이론적보다는 내실을 다져야 할때가 되었다. 어느 부모가 자식 잘되지 않기를 바라겠는가? 나름대로의 환경과 여건에 맞추어 아이들의 숨통을 틔워 주고, 스스로의 실천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어야 할까 싶다. 그러면서 서서히 자신의 생각과 판단으로서 실천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인데...
b*******o 2004.10.26.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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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 상쾌, 통쾌 자녀교육서
"유쾌, 상쾌, 통쾌 자녀교육서" 내용보기
여러 자녀교육서를 읽어왔다. 하지만 내가 읽은 자녀교육서중에 제일 기분좋게 읽은 책이 바로 이책이다. 이책은 그야말로 유쾌, 상쾌, 통쾌한 자녀교육서이다. 이책의 저자인 최윤희님은 공중파에서 여러번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그때마다 말을 어쩜 그렇게 재미나게 할까 어쩜 그렇게 명확한 답변을 내놓을까 생각했었는데 이책도 역시 평소에 보던 최윤희님답게 이야기를 아주
"유쾌, 상쾌, 통쾌 자녀교육서" 내용보기
여러 자녀교육서를 읽어왔다. 하지만 내가 읽은 자녀교육서중에 제일 기분좋게 읽은 책이 바로 이책이다. 이책은 그야말로 유쾌, 상쾌, 통쾌한 자녀교육서이다. 이책의 저자인 최윤희님은 공중파에서 여러번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그때마다 말을 어쩜 그렇게 재미나게 할까 어쩜 그렇게 명확한 답변을 내놓을까 생각했었는데 이책도 역시 평소에 보던 최윤희님답게 이야기를 아주 맛깔지고 재미있게 풀어놓고 있다. 딱딱한 이론서인 자녀교육서가 아니라 실생활에서 접하는 여러가지 일을 예로 들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요즘 우리 세대의 젊은 엄마들에게 일침을 놓는다.   쿨한 부모, 행복한 아이! 부모자격증 있으세요? 라고 물으면서 엄마되기는 쉬워도 엄마 노릇하기는 힘들다며 부모도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정말 부모 자격증이 있다면 과연 나는 자격증을 딸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잠시 해 보면서...   단어도 요즘 디지털 세대에 딱맞게 적재적소에 쓰고 있다. 가령 부모의 가슴속 첨부파일을 클릭하면 이라든지 엄마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한다든지와 같은 말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한다. 역시 광고 카피라이터의 경력만큼 사용하는 단어도 간결하면서도 머리속에 쏙 들어온다.   어른들이 무심히 내뱉는 말, 아이를 비교하는 말들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 , 엉뚱하면서도 고정관념을 와르르 무너버리는 저자의 말들이 읽는내내 웃음을 머금게 했다.   우리가 바라는건 아이들의 행복 행복한 아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가 행복해져야 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나는 오늘도 최윤희님이 제안하는 유쾌한 자녀교육법에 푹 빠져있다.
YES마니아 : 골드 o****o 200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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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책
"엄마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엄마 자격증이 있냐는 글을 보고 뜨끔했네요. 저..요즘 미운4살을 넘어서 사이코4살의 기질을 보이는 딸내미땜에 하루에도 몇번씩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거든요 그런 절 보면서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할지... 뭐해라~~이거 하지마라~ 이러면 혼날거야... 이런말들을 아이에게 자주 내뱉곤 했던 절 반성하게 만드네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더니.. 이렇게 감정기복 심한 저를 보고 아
"엄마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엄마 자격증이 있냐는 글을 보고 뜨끔했네요. 저..요즘 미운4살을 넘어서 사이코4살의 기질을 보이는 딸내미땜에 하루에도 몇번씩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거든요 그런 절 보면서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할지... 뭐해라~~이거 하지마라~ 이러면 혼날거야... 이런말들을 아이에게 자주 내뱉곤 했던 절 반성하게 만드네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더니.. 이렇게 감정기복 심한 저를 보고 아이도 때때로 자기맘대로 되지 않으면 신경질을 내고 화를 냅니다. 정말 이런 모습을 보면서 반성하면서도 가끔씩 올라오는 감정을 컨트롤 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리고 책을 읽다보면... 도둑질을 가르쳐라..라는 내용이 있어요. 아이가 몰래 엄마 지갑에서 돈을 꺼내가면 그것에 엄마들이 민감해하고..걱정하면 아이는 자기는 정말 나쁜 사람이고 죄인이라는 낙인을 스스로 지우는거 같아요. 그런데...부모가 일부러 아이의 호기심의 일종으로 그것을 지켜보면 재미없어서도 아이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거.. 정말 맞는 얘기같네요. 뭐든 아이의 행동을 어른들의 잣대에서 비교하고 평가하는건 정말 위험한일이란거..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그리고 아이는 엄마가 말로 가르친거 보다는 행동으로 한것을 기억하고 똑같이 따른다는거... 정말..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한거 같네요 아이에게 친구랑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 말로만 하지 말고 나 스스로 이웃들에게 언성높이는일 없이..그리고 이웃험담하는거 없는 모습 공부해라~~말대신...나 스스로 책을 펼쳐보는 모습 위험한거 만지지마~~란 말대신...위험한것을 애초에 미리 치워놓는 행동 때리는 행동은 나쁜거야..말대신....나부터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손을 대지 않는 행동..등등... 너무나 고쳐나가야 할게 많네요.... 정말 꼭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서 한번쯤 안 읽는분 없겠지만..... 한번 읽고 치우는 그런 책들이 많은 요즘.. 한번 읽고.. 또 맘이 힘들어질때 다시 한번 읽고... 또 잊혀질만하면 다시 꺼내들수있는 그런 재미와 감동을 주는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s****e 200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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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엄마들에게 브레이크 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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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 3, 4학년입니다. 지금까지 학원도 별로 보내지 않고 공부도 거의 시키지 않다가 올해부터 공부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조금씩 공부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게 뭐 별다른 건 아니고 문제집 하나 정해서 하루에 2장정도 푸는 건데 아이들이 엄마가 다른 엄마들에게 비해 공부를 많이 시키지 않는 것에는 공감을 하면서 공부라는 말에는 늘 볼멘 소리를 합니다. 대세가 진리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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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 3, 4학년입니다. 지금까지 학원도 별로 보내지 않고 공부도 거의 시키지 않다가 올해부터 공부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조금씩 공부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게 뭐 별다른 건 아니고 문제집 하나 정해서 하루에 2장정도 푸는 건데 아이들이 엄마가 다른 엄마들에게 비해 공부를 많이 시키지 않는 것에는 공감을 하면서 공부라는 말에는 늘 볼멘 소리를 합니다. 대세가 진리는 아니지, 라는 나름대로의 가치관으로 주변 엄마들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아이들을 키우려고 해도 분위기라는 게 있기 때문에 쉬운 일은 아니더군요..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났습니다. 마음이 우울해져 있을 때 이 책을 만나서 많이 위안이 되었습니다. 고민이 깊을 때 더 깊이 고민하기 보다는 때로는 훌훌 벗어버릴 줄도 알아야 하는데 부모 자식간의 관계에서 생겨난 고민은 그게 싶지 않지요. 그런데 이 책은 그 고민들을 훌훌 벗어버릴 수 있는 방법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문제를 확 까발려서 말하고 또 그에 대한 대안들을 제시해 주어서 마치 간질간질하던 마음들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간 느낌이 듭니다.좋은 글귀들은 혼자만 알기가 아까워서 남편에게도 읽어주었습니다. 사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는 그렇고 그런 자녀교육 지침서겠지 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어디 가서도 들을 수 없는 최윤희표 자녀교육법이었습니다. 이 책에 많이 공감할 수 있고 또 설득력이 있어 보이는 이유는 저자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직접, 간접으로 경험한 이야기들이 함께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박하사탕을 먹은 것처럼 기분이 ''화~''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교육현실에서 아이키우면서 우울해지고 마음이 괴로우신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정말 좋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139쪽에 오타가 있습니다. 5줄 : 극적이며 ->긁적이며 14줄 : 애들아 -> 얘들아

[인상깊은구절]
불량부모의 7가지 특징 1. 눈을 게슴츠레 작게 뜬다. 만사가 귀찮다는 표정! 2. 책 보기를 돌같이 한다. 책만 보면 쿨쿨! 3. 사람을 기피한다. 아이쿠 저 웬수들! 4. 돈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돈은 나의 상전! 아이쿠, 돈 님이시여. 뭐든지 하겠습니다! 5. 매사에 투덜거린다. 불평불만으로 오장육부가 들썩들썩 6. 늦게 자고 일찍 잔다. 사는 게 영 재미없어! 7. 하루에도 10번 이상 ''내가 왜 사나?"생각한다. 애들까지 기우 빠지게 하는 얼굴!
p****s 200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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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격증 딸려니 왜 이리 힘든지요..
"부모자격증 딸려니 왜 이리 힘든지요.." 내용보기
프롤로그에서부터 에필로그까지 이 책은 요즘들어 목청만 잔뜩 높이고 있는 나에게 꼭 필요한 안성맞춤 육아지침서가 아닐수 없었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만 해도 초등1학년인 딸아이가 버릇처럼 침을 모아서 혀로 내보이는 것을 보면서.. "너 정말!" "왜 그렇게 지저분해?!" "한번만 더 해봐!" 로 협박과 윽박지름으로 일관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안의 유머와 너그러움은 어디
"부모자격증 딸려니 왜 이리 힘든지요.." 내용보기
프롤로그에서부터 에필로그까지 이 책은 요즘들어 목청만 잔뜩 높이고 있는 나에게 꼭 필요한 안성맞춤 육아지침서가 아닐수 없었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만 해도 초등1학년인 딸아이가 버릇처럼 침을 모아서 혀로 내보이는 것을 보면서.. "너 정말!" "왜 그렇게 지저분해?!" "한번만 더 해봐!" 로 협박과 윽박지름으로 일관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안의 유머와 너그러움은 어디론가 가버렸는지 그걸 찾느라 한참을 헤매야했다. 게다가 난 그런적이 없었던가... 아이를 탓하기전에 어른인 내가 거울이라고 했건만, 역시나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어지는 기분이다. 그래서, 아이가 어제도 침을 모아서 입으로 장난치는 모습을 보면서 그랬다. "이야..너 보글보글 입에서 거품을 내는 모습이 영낙없는 밤게 모습이다..이번엔 원숭이처럼 머리를 무지막지하게 긁어봐..꺅꺅.." 내 모습에 어리둥절해진 아이가 순간 하던 걸 멈추는 걸 보면서 한마디 해줬죠..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행동하는 건 다른 사람을 황당하게 하거나 놀래키잖아.. 엄마도 네 게거품 쇼 때문에 놀랬단다..울 예쁜 딸이 왜 저러나 싶어서 말야.." 정말 나로선 많이 변화된 행동이자 말투가 아닐 수 없다. 이 약발이 언제까지 이어질진 몰라도 암튼 부모자격증을 따지 못한 나로서는 이 책을 아이가 밉거나 자꾸만 욕심이 생길때마다 읽는다면 효능은 오래도록 가지 않을까 기대를 해봄직한 책이다. 저자의 직설적인 표현이 가슴을 정곡처럼 찔러서 무지 아프고, 따끔꺼리고, 화끈거렸지만 그래도 엄마니깐 더 잘할 수 있다는 다짐을 하다보니 내 아이에게도 희망이 보인다. 엄마인 내가 부모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노력한다면 울 아이도 분명 달라질테니깐..

[인상깊은구절]
칭찬은 아이들을 팝콘처럼 ''UP''시켜 준다.
d******9 2006.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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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주는 심오한뜻~
"제목이 주는 심오한뜻~" 내용보기
워낙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서적을 많이 읽은터라 이책도 그냥 가볍게 훑어보는걸로 읽기 시작.. 이미 최윤희씨는 아침프로에도 고정게스트로 나오고 있고, 말투나 생각에서 그이의 쿨하고 깨인 성격을 알기에 영 낯설지는 않다. 기억에 남는 구절은 ,부모는 포털사이트가 되어야 한다. 러브투게더 노트 한권씩.. 칭찬은 아이들을 팝콘처럼 up시켜준다.. 아들딸 구별말고 멀
"제목이 주는 심오한뜻~" 내용보기
워낙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서적을 많이 읽은터라 이책도 그냥 가볍게 훑어보는걸로 읽기 시작.. 이미 최윤희씨는 아침프로에도 고정게스트로 나오고 있고, 말투나 생각에서 그이의 쿨하고 깨인 성격을 알기에 영 낯설지는 않다. 기억에 남는 구절은 ,부모는 포털사이트가 되어야 한다. 러브투게더 노트 한권씩.. 칭찬은 아이들을 팝콘처럼 up시켜준다.. 아들딸 구별말고 멀티 플레이어로 키워라.. 등이다. 엄마라는 부모라는 존재는 아이에게 다양한 정보의 귀감이 되어야 하고, 끊임없이 칭찬해주며, 한가지만을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고, 아이들의 깊은곳에 있는 적성을 끌어올려주는 존재라고.. 정말 육아서를 읽으면 엄마는 나태해지거나 아파도 안되고, 아이에게 모범이 되기 위해서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아이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는것에 공감한다.. 아이들은 걸어다니는 몰래카메라 라던가.. 어른들의 행동을 그대로 찍고 있다는~.. 특유의 톡톡튀는 최윤희식 글을 읽는 재미도 재미거니와 타 육아서와 중복되는 , 익히 알고 있는 내용들도 많지만 다시한번 자녀교육에 대해 마음속 깊이 새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읽은후에 생활속에서 적용시키는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조금더 일찍 이런 육아서들을 접했더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도 들고..

[인상깊은구절]
부모는 포털사이트가 되어야 한다. 러브투게더 노트 한권씩.. 칭찬은 아이들을 팝콘처럼 up시켜준다 등..
g*****o 200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