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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그림책-양들은 지금 파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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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오늘 농장에 큰일이 났어요. 글쎄, 양들이 파업을 한대요. 벌써 소문이 다 퍼졌어요. -책 중에서**"왜 늘 똑같은 동물만 털을 깎는 겁니까? 왜 고양이털 스웨터나 오리털 양말, 말갈기 바지는 만들지 않을까요?" -어니스트**동물들이 궁금해서 다가서자, 분홍 돼지가 설명했어요."양털을 다 깎지 말고..." -책 중에서 평화롭던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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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오늘 농장에 큰일이 났어요. 글쎄, 양들이 파업을 한대요. 벌써 소문이 다 퍼졌어요. -책 중에서

**"왜 늘 똑같은 동물만 털을 깎는 겁니까? 왜 고양이털 스웨터나 오리털 양말, 말갈기 바지는 만들지 않을까요?" -어니스트

**동물들이 궁금해서 다가서자, 분홍 돼지가 설명했어요.
"양털을 다 깎지 말고..." -책 중에서

평화롭던 농장에서 양들이 들고일어났다. "왜 우리만 털을 깎아야 해?"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파업은 농장의 다른 동물들까지 고민하게 만들고, 결국 모두가 머리를 맞대 해결책을 찾아 나선다. 장 프랑수아 뒤몽의 《양들은 지금 파업 중》은 유쾌한 스토리 속에 평등과 연대, 협력의 가치를 담아낸 그림책이다.




단순한 동물들의 소동처럼 보이지만, 이야기 속에는 중요한 메시지가 숨어 있다. 세상은 과연 공정한가? 특정한 규칙은 누구에게만 불리하지 않은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불공정함에 대해 고민하고, 어른들도 함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무엇보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재치 있는 전개 덕분에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작은 변화가 어떻게 모두를 만족시키는 해결책이 될 수 있는지, 양들의 행동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나아가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평화로운 타협점을 찾아갈 수 있는 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도 있다.
이달의 사락 s*******m 2025.02.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추천 [ 양들은 지금 파업 중] / 장 프랑수아 뒤몽 작가 / 봄봄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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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동그리책장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장 프랑수아 뒤몽 . 지음 / 이주희 . 옮김표지를 보며...어머나! 양들은 무슨 일로 잔뜩 화가 나있는 걸까요? 하던 일을 멈추고 양들이 파업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양털 깎기는 이제 그만! 양들의 파업이 시작됩니다!털 깎기를 거부한다! 양들의 털을 지켜라!"왜 늘 똑같은 털을 깎는 겁니다? 왜 고양이털 오리털 양말, 말
"그림책 추천 [ 양들은 지금 파업 중] / 장 프랑수아 뒤몽 작가 / 봄봄 출판사 " 내용보기

#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장 프랑수아 뒤몽 . 지음 / 이주희 . 옮김




표지를 보며...

어머나! 양들은 무슨 일로 잔뜩 화가 나있는 걸까요? 하던 일을 멈추고 양들이 파업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양털 깎기는 이제 그만! 양들의 파업이 시작됩니다!

털 깎기를 거부한다! 양들의 털을 지켜라!




"왜 늘 똑같은 털을 깎는 겁니다? 왜 고양이털 오리털 양말, 말갈기 바지는 만들지 않을까요?"

"겨울이 와서 이른 아침 풀밭이 얼음으로 덮이면 추위에 떠는 건 누구입니까?"

"그래서 기침 콧물이 나는 건 누구입니다?"

"감기 때문에 아픈 주사를 참고 쓴 약을 삼켜야 하는 건 누구입니까?"


이렇게 해서 파업이 시작되었어요.


농장 동물들은 저마다 생각이 달랐어요.


개들은 양 떼를 모두 우리로 돌려보낼 셈이었어요! 

그리고 잠시 뒤 우당탕 퉁탕! 탁. 탁. 탁!



-우리 아이는 파업에 대한 의미를 알까요?

-농장에 사는 동물들은 양들이 파업을 하는데 왜 걱정을 하는 걸까요?

-나라면 양들의 파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양들을 만족시킬 방법을 찾고 있는데 찾을 수 있을까요?


.

.

.


<양들은 지금 파업 중>을 읽고...

우리는 살다 보면 불공정하게 돌아가는 사회에 대해 불만 섞인 말들을 늘어놓게 됩니다. 만약에 사람들처럼 양들이 털을 깎는 일에 불만을 가지고 파업을 한다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이해가 되는 이도 있을 것이고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이도 있겠죠~ 파업을 선언하면서 반대하는 이와 찬성하는 이들이 서로 충돌합니다.


동물 농장에 사람은 등장하지 않고 그곳에 사는 동물들이 등장하며 이 일에 대해 해결을 하는 방법들도 서로  다릅니다. 결국 양들은 예전처럼 털을 깎게 됩니다. 그 이유를 보게 된다면 ... 웃음이 나오지요. 서로 만족하는 방법을 찾는 이들이 있기에 평화가 찾아오는 건 아닌가 싶어요.


시끄러운 시대를 사는 이들의 걱정을 잠시 웃음으로 대변해 주는 것 같아서 작가님의 다른 이야기도 궁금해집니다. 속 면지에 작가님의 화가도 파업 중! 재치 있는 분이 분명 한건 맞네요. 너무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t*******4 2025.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털 깎기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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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57일📕 양들은 지금 파업중✍️ 글, 🎨 그림 - #장프랑수아뒤몽 📖 옮김 - #이주희📚 출판사 - #봄봄표지에는 여러마리의 양들이 🐑시위하듯 플래카드를 들고 성난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양들어게 무슨일이 있는 걸까?🤔농장에 큰일이 났다.양들이🐑 파업을 한다는 소문이벌써 다 퍼졌다.어니스트는 양들에게 말했다.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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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57일



📕 양들은 지금 파업중


✍️ 글, 🎨 그림 - #장프랑수아뒤몽 
📖 옮김 - #이주희
📚 출판사 - #봄봄


표지에는 여러마리의 양들이 🐑
시위하듯 플래카드를 들고 
성난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양들어게 무슨일이 있는 걸까?🤔



농장에 큰일이 났다.
양들이🐑 파업을 한다는 소문이
벌써 다 퍼졌다.

어니스트는 양들에게 말했다.
왜 늘 똑같은 동물만 털을 깎는건지,
왜 고양이털이나😺 다른 동물의 털로
옷을 만들지 않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양털을 깎고나면서 털이 없어 불편을
겪고있는 양들의 불만들이 터져나왔다.

이렇게 해서 파업이 시작되어었다.

양들은 풀밭에 자리 잡고 꼼짝도 하지 않았다.

농장 동물들은 저마다 생각이💭 달랐다.

양은 털을 깎기 위해 태어났고 양털 깎기는
전통이니 그대로 하는 게 좋다고 하는 
동물도 있었고 양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동물도 있었다.

이후로 농장은 처음으로 동물끼리
싸움이 났고 농장은 엉망진창 되었다.

양들의 시위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이 그림책은 양을 통해  양들의 입장에서
생각 해보면서 양과 농장의 다른 동물들의
입장들도 알 수 있다.
이 그림책은 동물이외에도 서로 반대의
의견에 대해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갈지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 볼 수 있다.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어보기 
척극 추천한다.



@bombom_pub
@lael_84


#봄봄 에서 도서를 보내주셔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n*****5 202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반전 그리고 다양한 메세지를 던진 작가
"유쾌한 반전 그리고 다양한 메세지를 던진 작가" 내용보기
양들의 파업 선언무슨 이유에서 파업을 선언했을까? 궁금했어요.오랜만에 호기심을 유발하는 그림책이였네요항상 해오던 양털을 이제부터 깍지 않겠다는 양들 입니다.왜 양들만 털을 깍는것인가?지금까지 당연히 해온것들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 다른 양들에게 이야기를 먼저 꺼낸 어니스트 양덕분에 당연히 해온 양털깍기의 불합리한 것들을생각하게 되네요.그렇게 시작된
"유쾌한 반전 그리고 다양한 메세지를 던진 작가" 내용보기
양들의 파업 선언
무슨 이유에서 파업을 선언했을까? 궁금했어요.


오랜만에 호기심을 유발하는 그림책이였네요


항상 해오던 양털을 이제부터 깍지 않겠다는 양들 입니다.
왜 양들만 털을 깍는것인가?
지금까지 당연히 해온것들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 
다른 양들에게 이야기를 먼저 꺼낸 어니스트 양


덕분에 당연히 해온 양털깍기의 불합리한 것들을
생각하게 되네요.


그렇게 시작된 양들의 파업 선언


농장 동물들의 다른 동물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저마다의 입장의 이유로 양들의 파업을
찬성,반대하는 입장이네요


다음날 농장은 엉망진창이 되구요.
양들의 파업이 잘 되었을까요?
실패한것일까요?


다음날 한 마리도 빠짐없이 털을 깍았어요!


무슨일이 일어난 것 일까요?


유쾌한 반전, 그리고 재치 있는 일러스트로 아이들도 어른도 공감할 유쾌한 메세지가 있어요


원하는게 있다면, 용기를 내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그림책 이였습니다.


당연한것에 대한 의구심을 품을 수 있는 비판적 사고
나와 다른 입장의 생각도 수용할 수 있어야 함을
그리고 그것들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
지금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양들의 입장과 농장동물 친구들의 입장을 보면서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였습니다


화가도 파업중 도장에 피식 웃음 나구요.
저도 이번주말은 엄마 파업중 이였답니다.


일만하는 삶 정말 괜찮을까요?
일과 쉼의 균형 그리고 진짜 행복도 생각하게 된 그림책이였어요.
c***k 202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들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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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el_84 @bombom_pub 겉표지를 넘기면 "화가도 파업 중"이란 글이 적혀있다.겉표지도 파업, 속도 파업 중~~나도 모르게 웃음이...어느 마을 평화롭던 농장에서 무슨 일인지 양들이 파업 선언을 한다.어니스트는 높은 곳에 올라가 많은 양들에게 외치는데...재미있게 풀어놓은 그림책이지만 우리 사회의 불안정한 지금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듯 하다.시위대가 선두가 되어 사회의 부조리함
"양들은 지금~" 내용보기
@lael_84 
@bombom_pub 

겉표지를 넘기면 "화가도 파업 중"이란 글이 적혀있다.
겉표지도 파업, 속도 파업 중~~
나도 모르게 웃음이...

어느 마을 평화롭던 농장에서 무슨 일인지 양들이 파업 선언을 한다.

어니스트는 높은 곳에 올라가 많은 양들에게 외치는데...

재미있게 풀어놓은 그림책이지만 우리 사회의 불안정한 지금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듯 하다.
시위대가 선두가 되어 사회의 부조리함과 촛불
집회로 사회를 바로 세우려는 사람들의 모습과 그 반대에 맞서 싸우는 우리내 모습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양치기였던 개도 꼼짝 못하고 양들의 파업에 반대하는 동물들 그리고 양들 사이에서도 반대 입장을 내세우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

양들은 털을 다 깎고 나면 추위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이유였기에 양들의 털을 모두 자른 뒤 알록달록 예쁜 옷을 입혀지면서 파업은 끝난 것 같다.

일방적인 생각만 고수하여 나가기보다 서로 무엇이 필요하고 요구사항에 대한 논의를 한다면 평화적으로 끝낼 수 있는 일들은 우리는 자기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며 상대 입장을 때론 무시하곤 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읽게한 후 독후활동을 한다면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넘치게 나올 수 있는 그림책이다.
m*****2 202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들은 지금 파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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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부조리에 맞서고권리를 제대로 주장하고불공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진지하지만 유머러스하게 다룬 그림책을 소개할게요.이면지 문구에 웃음이 지어졌어요.여기에 그림 없음.화가도 파업중! 화가도 파업중!오늘 농장에 큰일이 났어요.“왜 늘 똑같은 동물만 털을 깎는 겁니까?“처음 말을 꺼낸 양은 어니스트에요.어니스트의 말에 그동안의 불공정에모두 불만을 품고 파업을
"양들은 지금 파업 중" 내용보기

사회의 부조리에 맞서고

권리를 제대로 주장하고

불공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진지하지만 유머러스하게 다룬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이면지 문구에 웃음이 지어졌어요.

여기에 그림 없음.

화가도 파업중! 화가도 파업중!









오늘 농장에 큰일이 났어요.

“왜 늘 똑같은 동물만 털을 깎는 겁니까?“

처음 말을 꺼낸 양은 어니스트에요.

어니스트의 말에 그동안의 불공정에

모두 불만을 품고 파업을 하기로 했어요.


농장의 모든 동물들은 모여서 대책을 논의했어요.

양털 깎기는 전통이니 그래도 하는 게 좋다는 의견도 있고

거위는 양들의 마음을 이해했죠.












양털깎기는 이제 그만!

털 깎기를 거부한다!

양들 총파업 개시!

양털사수!


하지만 양털을 깎는 날은 다가왔죠.

양들은 불만 없이 털을 깎았어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양들이 만족할 좋은 해결책으로

이야기는 해피엔딩이에요.










서로 의견의 충돌이 있을때는

차분하게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고

해결책을 찾는 방법이 제일 좋다는 걸 이야기하고 있어요.


앗! 저도 지금 대바늘 목도리 뜨고 있는데

들쥐가 뜨는 목도리 색감이 너무 예쁘고

금손에 뜨개고수라 부럽더라고요.









<라엘의 그림책한스푼 서평단으로 봄봄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s*******1 2025.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들은 지금 파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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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양들은 지금 파업중 >ㅡ 장 프랑수아 뒤몽 지음ㅡ 이주희 옮김ㅡ 봄봄 2025 . 1.  3  2판 발행추운 겨울이 되면 많은 따뜻한 것들이 생각이 납니다.그 중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양털 ( 양모 )양들은 푸른 초원에서 풀을 먹으며 자라면서우리들에게 늘 양털과 고기를 내어주는데우린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받았어요.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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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양들은 지금 파업중 >

 장 프랑수아 뒤몽 지음

ㅡ 이주희 옮김

ㅡ 봄봄 2025 . 1.  3  2판 발행



추운 겨울이 되면 많은 따뜻한 것들이 생각이 납니다.


그 중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양털 ( 양모 )


양들은 푸른 초원에서 풀을 먹으며 자라면서

우리들에게 늘 양털과 고기를 내어주는데

우린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받았어요.


그런데 양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신 적 있나여?


추운 겨울에 남들을 위해서 털을 내어주는 양들은

춥지 않을까요?





풀밭 끝 농장에서 양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처음 이야기를 꺼낸 양은 어니스트!


“ 왜 늘 똑같은 동물만 털을 깎는 겁니까? “

“ 겨울이 와서 추위에 떠는 건 누구입니까? “

“ 그래서 기침 콧물이 나서 쓴 약을 삼켜야하는건 누구입니까? “


털 깎기를 거부하는 파업을 시작합니다.


 

농장에 있는 동물들은 저마다 생각이 달랐어요.


양은 털을 깎기 위해서 태어났으니 

지금처럼 그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동물들이 있는 반면에

털이 없어서 추위에 떠는 마음을 이해하는 동물들도 있었지요.



양들이 파업을 하면 가장 먼저 일자리를 잃게 되는 양치기 개들은

양들의 파업을 막기위해 양들과 한바탕 싸움을 벌였지요.



농장의 동물들은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농장에서 일어난 소동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동물권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어느 특정 집단에게만 유리하거나 불리한 규칙은 아닌가?

무언가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해나가는게 좋은가?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가?

서로 이해하고 타협하는 방안을 찾을 수 있는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와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농장의 동물들을 통해서

아이들과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를 한다면

다 함께 살기 좋은 세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

< 양들은 지금 파업중 >


그림도 이야기도 너무나 재미있어서

아이들에게 추천해봅니다.


이 책의 서평단을 모집해주신 라엘님과

책을 제공해주신  봄봄 출판사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달의 사락 p**********4 202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제해결방법
"문제해결방법" 내용보기
왜 우리만 털을 깎아야 해.이제부터 털을 깎지 않을거야.파업 선언한 양들.그런 양들을 데리고 털을 깎으러 가야 하는 개그리고 주변 동물들과연 이들에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너무나도 당연시 했던 일을갑자기 하지 않겠다고 한다면어떤 생개이 들까?양털이 필요한 쪽에서는파업을 중단하고 깎아야 한다.그닥 양털과 관계가 없는 쪽에서는양들의 의견을 존중한다.첨예하게 대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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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만 털을 깎아야 해.
이제부터 털을 깎지 않을거야.
파업 선언한 양들.
그런 양들을 데리고 털을 깎으러 가야 하는 개
그리고 주변 동물들
과연 이들에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너무나도 당연시 했던 일을
갑자기 하지 않겠다고 한다면
어떤 생개이 들까?

양털이 필요한 쪽에서는
파업을 중단하고 깎아야 한다.
그닥 양털과 관계가 없는 쪽에서는
양들의 의견을 존중한다.

첨예하게 대치하는 두 의견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도 일상에서 너무나도 당연시 했던 일에 대해
한번 생각해 봬요.

서로의 의견이 대립되었을때
어떻게 해결해야 할것인지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보며

이 곳  목장에서 양들의 파업이 해결되는 과정을
따라가보며
사회속에서
우리가 갈들을 해결해 나감에 있어
현명한 방법을 같이 생각하고
문제 해결에 있어서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할 지 잘 보여줍니다.

#양들은지금파업중
#장프랑수아뒤몽
#봄봄
@bombom_pub 
@lael_84 
#도서지원?? 
#그림책#그림책읽기
#그림책추천
#문제해결#모두가행복할수있는방법
d******7 202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들은 지금 파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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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함과 권리 주장을 유머러스하게 다룬 그림책 ” 양들이 털을 깎아야 하는 불공평함에 대해 파업을일으키면서 이야기는 시작 됩니다. 양들은 자신들만 털을 깎아야 하는 상황에 불만을 품고,양치기 개는 질서를 회복하려고 합니다. 결국 농장의 모든 동물들이 모여 대책을 논의한 후,분홍 돼지가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며칠 뒤, 양들은 모두 털을 깎았고,그 다음 날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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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함과 권리 주장을 유머러스하게 다룬 그림책 ”



양들이 털을 깎아야 하는 불공평함에 대해 파업을

일으키면서 이야기는 시작 됩니다.


양들은 자신들만 털을 깎아야 하는 상황에 불만을 품고,

양치기 개는 질서를 회복하려고 합니다.


결국 농장의 모든 동물들이 모여 대책을 논의한 후,

분홍 돼지가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며칠 뒤, 양들은 모두 털을 깎았고,

그 다음 날 농장의 모습이 어떻게 변했을까요?


이 책은 양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파업을 결의하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협력과 연대의 중요성을 전해 줍니다.


그림책의 일러스트는 생동감 넘치고 유쾌하며,

페이지마다 양들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이 담겨 있어,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양들은 지금 파업 중"은 재미와 교육적인 요소를

잘 결합한 그림책으로 가족과 함께 읽기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양들을지금파업중 #봄봄출판 #아름다운그림책 #그림책추천

w****3 202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들은 지금파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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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은지금파업중?? 장 프랑수아 뒤몽 지음/이주희 옮김?? 출판사 봄봄오늘 농장에 큰일이 났어요.글쎄, 양들이 파업을 한대요.벌써 소문이 다 퍼졌어요..늘 똑같은 동물만 털을 깎는 것이 불만이 된 양들 처음 말 꺼낸 것은 어니스트였어요.대접도 못 받고 먹는 것도 시들시들한 풀과 차가운 물 뿐인데 라는 생각에 털을 계속 깎는 것을 거부하기 시작했어요.이렇게 해서 파업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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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은지금파업중

?? 장 프랑수아 뒤몽 지음/이주희 옮김
?? 출판사 봄봄

오늘 농장에 큰일이 났어요.
글쎄, 양들이 파업을 한대요.
벌써 소문이 다 퍼졌어요..

늘 똑같은 동물만 털을 깎는 것이 불만이 된 양들 처음 말 꺼낸 것은 어니스트였어요.
대접도 못 받고 먹는 것도 시들시들한 풀과 차가운 물 뿐인데 라는 생각에 털을 계속 깎는 것을 거부하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해서 파업이 시작되었어요

이 그림책에서는 양들의 파업을 지지하는 동물들과 양들이 이기적이라고 생각하는 동물들로 나뉘어요

서로 싸우고 엉망진창이 된 농장 의견을 잘 조율해서 농장에 평화가 다시 올까요?


양털은 따스하고 쓰임이많아요. 양털을 사용하면서 양들의 상황은 생각해보지 못했던것이 사실이예요.
사람들의 이기심에 희생되고있는 동물들 생각도나고
농장이 작은사회라는 생각이 들기도한 그림책이예요.
노동자들 파업할때 부당한 대우 처신을 받아 하는경우가 많치요.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어느 편을 들기보다는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 배려하고 협의점을 찾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양들도 행복하고 양털도 얻는 여기농장처럼요.

의견 상반되고 충돌될 때 협의점을 지혜롭게 찾아야겠단 생각과 이 책을 계기로 동물복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이달의 사락 s*******4 202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