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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코난 도일 작가의 [셜록홈즈 전집] 리뷰입니다. 어릴 때부터 셜록홈즈 시리즈를 참 좋아했는데요. 언젠가 전집을 모으는게 작은 로망이었습니다. 정작 어른이 된 후에는 자리 차지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했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나와주니 이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하며 구입했습니다ㅋㅋ 문체가 어쩔 수 없이 약간 올드한 느낌은 나지만 명작은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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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878년에 런던 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육군 외과의가 이수해야 할 과정을 밟기 위해 네틀리로 떠났다. 그곳에서 과정을 마친 뒤에 절차에 따라 노섬벌랜드 퓨질리어 제5여낻의 외과 군의관 조수로 발령받았다. 그연대는 인도에 주둔하고 있었는데 내가 부임하기 전에 마침 제2차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발발했다. 봄베이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우리 부대가 진격을 거듭하여 이미 적진 깊숙이 침투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하지만 나는 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장교들과 함께 카다하르에 무사히 도착햇 우리 연대에 합류했고 즉시 내 새로운 임무에 착수했다.
- 셜록 홈즈 전집 제 1권, <주홍색 글씨>에서
셜록홈즈 전집은 총 10권이고 이북정가는 9000원이다. 할인쿠폰 적용하면 더 싸다. 아뭏든 그래서 이미 봤던 게 대부분이지만, 다시 한번 보고 싶어졌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내가 홈즈 시리즈 중에 한 본게 있었나 모르겠다. 분명 안 보게 있을 거 같은데. 셜록 홈즈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했었다. 어린 시절에. 그러나 뤼팽 시리즈는 그렇제 좋아하지 않아서 뤼팽 시리즈는 안 보게 많다. 내가 제 일 싫어하는 작품 중에 하나가 뤼팽 대 홈즈라는. 뤼팽을 영웅으로 올려놓은 이 작품은 홈즈의 팬들을 조롱하는 느낌이다. 어쨌든, 뤼팽은 그다지 나의 마음을끌어당기지 못한다. 얼마전 전집이 새로 나왔길래, 뤼팽시리즈 중 한권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는데, 도저히 읽혀지지 않아서 읽지 않고 그냥 반납해 버렸다. 어렸을 때도 지금도 뤼팽은 별로 나의 책맛을 만족시켜 주지 못한다. 그러나 셜록 홈즈는 좋아했고 지금 다시 읽어봐도 여전히 좋을 것 같다. 내 새로운 임무는? 이상한 탐정을 홈즈와 같은 인기스타로 올려놓는 것. 비록, 홈즈와 같은 추리력은 없지만, 인기만큼은 홈즈를 능가하는....ㅋㅋㅋ...욕심이 지나쳤다. 그나저나, 이놈의 시리즈를 언제 다시 시작하지? 걱정된다. 이상한과 신통한 시리즈를 좋아하셨던 분께 너무 많은 누를 끼치는 거 같아서..! 조금만 기다리세요. (조금이 언제일지 모른다는 함정이 있지만...죄송합니다! 꾸벅~) 어쨌든, 셜록 홈즈는 지금도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그리고 나는 영화 셜록 흠즈도 좋아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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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추라소설의 명작. 필수 도서 설록홈즈 시리즈.. 아서 코난 도일의 수작...추라소설의 교과서.. 이북을 좀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어서 행사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였다. 10궝이라는 길고 방대한 양이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밤 잠을 설치게 만드는 셜록홈즈 시리즈이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앞으로의 내용이 계속 기대되고 너무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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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백 하나 하자면 저는 이 세트 말고도 다른 셜록홈즈 번역본 세트를 하나 더 샀습니다 ㅋㅋㅋㅋㅋ 번역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데 얼마나 달라지나 알고 싶었는데 마침 세일을 해서 냉큼 구매를 하고 말았습니다 셜록홈즈는 어렸을때부터 제일 좋아하는 탐정중에 하나였어요 겉모습만 보고도 그 사람을 꿰뚫듯 파악하는 탐정이라니!!! 그 탐정을 다시 한번 만나 볼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
| 4월에 10년 대여 막차 타면서 셜록홈즈 전집이 매우 저렴하게 나온 것을 보고, 이미 다 읽었지만 그래도 이북으로 복습이나 해볼까하고 구매하였습니다. 내용은 뭐 다 아는 대로 나와있는데 구성이 별로였어요. 특히 불필요한 소제목이 너무 많아서 흐름이 딱딱 끊기는 느낌... 또한 분량이 대폭 줄어들어서 느슨하게 읽는 맛이 없어졌네요. 가격이 매우 저렴한 것을 봤을때 이런 것들을 생각했어야했는데... 놓쳐버렸어요ㅠㅠ 아쉬운 점이 많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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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홈즈를 읽으며 흥미진진한 모험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자가 디테일하게 서술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독서하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것 같습니다. 다독하여 좋은 시간을 만들도록 해야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좋은 책을 구입하고 만족합니다. |
| 아서 코난 도일 작가님의 소설 <셜록홈즈 전집(9+1 전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말해 뭐해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홈즈 전집이라니. 이벤트가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평소에 셜록홈즈 시리즈 좋아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
| 셜록홈즈는 전세계적으로 너무나 유명한 작품이죠 많은집에 전권이 있겠지만 저희집은 없었어요 그냥 단권에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묶여있는 그런책은 있었지만 너무 좋은기회에 저렴하게 잘 산거 같아요 종이책이 아니라 자리도 차지 않하고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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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정말 좋아합니다. 모든 시리즈를 이미 소장하고 있고 심지어 주석 달린 셜록홈즈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북으로 싸게 살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 많았으면 해요 주석달린 셜록은 3권이 안나와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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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전집을 이북으로 구입해서 남기는 글입니다. 셜록 홈즈 이야기는 실물 책으로도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요즘은 이북이 짬짬이 읽기에 좋아서 전집을 세트로 팔기에 구입했습니다. 원래 생각했던 것과 달리 짬짬이 읽을만한 시간은 나지 않았지만 책장에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든든한 느낌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