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항상 기다리는 지대넓얕 시리즈입니다. 내용 구성도 좋고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좋은 책이에요~추천드립니다. 특히 12권은 철학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아이가 반복해서 읽네요~ 재밌나봐요~ 배송도 빨라요 |
| 지대넓얕을 팟캐스트로 소비하고 나중에 책도 읽었는데 이제는 어린이 버전도 나온다니 놀랍다. 초등 4학년에게 과연 필요한 내용들일까 싶은데 어찌되었던 아이의 눈높이에서 소비되는 수준으로 책이 나왔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 정도에게는 큰 무리 없이 읽힐 수 있다. 물론 더 깊은 내용은 이정도 책으로는 어림없겠지만 어린이가 읽는 책이니 이정도면 어디랴 싶다. 다만, 채사장의 책들이 요점만 강조해서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책(오리지널 버전도 같다)이다 보니 깊은 사고와는 거리가 멀지만 아직 어린이 아이들이니까 상식선으로 알아두는 것도 괜찮다고 보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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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식을 넘어 사고 유연성, 관점 형성, 비판적 대화 능력을 길러줍니다. 특히 “지대넓얕은 지식이 아닌 지혜를 준다”는 평처럼, 단편 정보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관련된 개념을 통합적으로 사고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비록 ‘얕은 지식’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실제로는 교양과 철학, 문명에 대한 넓고도 체계적인 시각을 전달하는 책입니다. 고등학생, 대학생, 사회 초년생은 물론 교양이 필요한 모든 독자에게 필독서로 권할 만합니다. |
| 《채사장의 지대넓얕 12 : 철학의 시작》은 ‘철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아파지는 사람들에게도 아주 친절하게 다가오는 책이었습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생각이 지금 우리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쉽게 풀어줘서, 읽는 내내 “아, 이런 게 철학이구나!” 하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습니다. 딱딱한 이론 대신 이야기하듯 설명해주는 채사장의 스타일 덕분에 이해도 빠르고 재미도 있었고, 한 편의 역사 드라마를 읽는 듯한 몰입감도 느껴졌습니다. 특히 철학이란 결국 '삶의 질문'을 던지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깊게 와 닿았고, 책을 덮고 나서도 계속 생각이 이어졌습니다. 어렵지 않게 철학의 문을 두드려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입문서이자, ‘지대넓얕’ 시리즈답게 지식의 깊이와 넓이가 모두 살아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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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노소 모두가 좋아할 만한 책이에요. 아이들은 벌써 14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방면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철학 쉽지만 어려운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게 재미있게 또 생각해 볼 수 있게 잘 만들어진 책입니다. |
| 채사장의 지대넓얕~!! 아이가 초등학생 때부터 즐겨 보던 책이 시리즈로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중학생이 되어 어른용 지대넓얕도 좋지만 아직은 만화도 있고 내용도 쉬운 요것을 좋아합니다^^ 앞으로 시리즈로 계속 나오겠죠? 엄마는 돈이 들지만..책 구입에 아끼지 않을게요~!!! |
| 아이들 수준에 맞게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는 세상 공부하기에 유익한 시리즈인것 같습니다. 학습만화라 부담스럽지 않고 만화임에도 글줄이 꽤 있는편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어도 무관하지만 중학년이상 고학년, 나아가 성인까지 읽어도 유익할거 같습니다. |
| 항상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흥미진진하게 풀어주어 아이들이 몰입하여 볼 수 있게 한다. 과학도서들은 많은데에 비해 사회과학, 인문사회 아이들 도서는 그에 비해서는 적다고 느껴졌는데 이 책으로 채워진 느낌. |
| 아이가 초등 고학년 때부터 빠짐없이 읽었던 채사장의 지대넓얕 시리즈의 12권이 출간되었길래 구매했습니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히 빠져들어 읽는 모습을 보니 흐뭇합니다. 아이의 독서 취향에도 잘 맞는 책이라서 앞으로도 계속 구매하게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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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시리즈마다 구매하고 있어요 아이가 유일하게 앉아서 진득하게 읽는 책이라서 계속 사주고 있어요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계속 시리즈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