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나온 특별판중 비싼편에 속하지만 아크릴블록이 예쁘기에 값어치는 하는것같습니다. 이번편은 아랴가 생일을 맞아 마사치카네 친구들이 아랴네 집에 놀러가는 내용입니다. 이번편에서는 아랴의 아버지도 나옵니다. 아버지가 굉장히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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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8권 특별판은 새로운 표지를 가지고 있어 색다르게 다가왔습니다. 특전으로는 아크릴 글리터 스탠드, 단편 모음집, 일러스트 색지, 캐릭터 PET 스탠드 등 상당한 특장품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반판과 색다른 구상품으로 있어 즐거운 특별판이었습니다. |
| 출간될 때마다 한정판을 찍고 있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양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어 갖고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만족스러운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전파트 상당히 알찹니다 |
|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8권입니다. 8권은 일반판 표지는 아랴 특별판 표지는 마샤가 그려져 있어서 특별판으로 샀습니다. 8권 내용으로 봐서는 앞으로 노노아의 분량이 많아질 것 같은 느낌이드네요. 재밌어요 |
| 솔직히 나는 이 작품에서 아랴가 싫다. 내가 마샤를 최애로 밀다보니 작가가 대놓고 밀어주는 아랴가 그닥 마음에 안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쩌랴? 결국 나 자신이 작가가 안 밀어주는 인물을 최애로 삼아 버린 탓이거늘... 그리고 지금까지 아랴의 행적이 게임으로 치면 "최저 난이도를 치트키 써서 진행하는 느낌" 이들어서 더 그렇다. 그러다보니 나는 마샤가 타이틀 히로인을 패배 히로인으로 만드는 구도를 보고 싶은데 이번 8권 읽어보니 그런 기대는 접어야 할 때가 된 것 같아서 좀 서글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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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 3분기를 맞아 애니메이션이 방영된 라이트 노벨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2기가 곧바로 확정되었을 정도로 일본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오타쿠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2025년 1월을 맞아 발매된 라이트 노벨 8권은 일반판만 아니라 여러 굿즈를 함께 받아볼 수 있는 특별판에 함께 발매되었다.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8권 특별판>을 통해 받아볼 수 있었던 굿즈는 아크릴 글리터 스탠드와 일러스트 색지 등 다양하게 들어가 있었다. 아크릴 글리터 스탠드는 솔직히 호불호가 나누어질 것 같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굿즈 구성을 본다면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특히, 각 서점마다 구매하면 받아볼 수 있는 특전이 조금씩 달랐었다. 나는 포인트나 여러 조건 때문에 예스24에서 라이트 노벨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8권 특별판>을 구매해서 읽어 보았다. 이번 8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는 특별판인 만큼 조금 특별한 이야기가 많았다. 철 지난 핼러윈 파티를 즐기는 학생회 멤버들의 모습도 웃으면서 읽어볼 수 있었고, 아랴의 생일 파티가 8권에서 가장 중요했다. 왜냐하면, 아랴의 생일 파티를 맞아서 우리 주인공 쿠제 마사치카는 아랴에게 그동안 숨기고 있던 비밀 한 개를 털어 놓았기 때문이다. 이 비밀을 털어 놓음으로 인해서 마사치카와 아랴 두 사람 사이에서는 커다란 변화가 생겨날 수도 있었는데, 자세한 건 직접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8권>을 읽어보자.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다. 아랴에게 마사치카가 어떤 비밀을 털어놓을 수밖에 없는 궁극적인 이유는 노노아가 던진 작은 돌 탓인데… 그녀가 던진 돌이 어떤 파문을 일으킬지는 다음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9권>을 읽어보자. 8권을 통해 읽어볼 수 있는 노노아의 어떤 행동과 가치관은 다시금 이 캐릭터가 대단히 위험한 캐릭터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어서 놀라웠다. 그 이야기도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8권>을 읽은 재미라고 생각한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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