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C의 3호, 루이 고스트 체어에 대한 이야기다.이쯤 나올거라고 예상되었던 너무나 유명한 의자.그리고 한국에서는 너무나 많은 가품이 있는 의자.이러한 책들을 바탕으로 오리지널에 대한 리스펙트가 좀 생기고, 가품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내용은 늘 그렇듯 좋지만, 인터뷰가 너무 산만하긴 하다.
매거진C의 3호, 루이 고스트 체어에 대한 이야기다. 이쯤 나올거라고 예상되었던 너무나 유명한 의자. 그리고 한국에서는 너무나 많은 가품이 있는 의자. 이러한 책들을 바탕으로 오리지널에 대한 리스펙트가 좀 생기고, 가품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내용은 늘 그렇듯 좋지만, 인터뷰가 너무 산만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