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대에 치열하고 열정적인 삶이 인상 적입니다. 저도 50대 인데 .. 머든 할수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정말 성실하게 멋지게 요리를 하셨네요. 쿡예찬 반찬가게 방문해 보고 싶어요. 앞으로의 멋진 인생도 응원합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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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읽는내내 작가님이 활기차게 진심을 담아 동네어르신들과 학생들 그리고 이웃들에게 아무계산없이 그저 당신의 마음가는대로 당신의 손이 움직이는대로 인심좋게 아니 사랑과 정성을 듬뿍담아 퍼주시면서 행복해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60이 넘어 또다른 도전을 하셔서 이렇게 글을 쓰신다는게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저 또한 작가님의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나도 늙지않았다 두려워하지 말고 무엇이든 부딫혀보자는 생각이 드는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작가님의 행보에 권투를 빌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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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도전이었다라고 하시지만 아름다웠구요! 부지런한 자의 행복은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우리 엄마들은 자식을 위해서라면 못할 게 없지만 그렇게 맛있는 음식을 멋지게 승화시키셔서 이렇게 훌륭한 글이 나왔으리라 봅니다. 귀감이 되는 삶 감동이구요. 건강을 지키셔서 작가님 자신의 꿈을 이루는 모습 계속 지켜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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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살아온 삶도 뒤돌아보고... 쓰잘데 없는 후회도 해보는 무료한 요즘입니다. 이리저리 인터넷 뒤지다가 밥 준다는 소리에 꼿혀서 읽어봅니다. 사람 살아 가는것, 거기서 거기라고 저도 작가님과 비슷한 시련을 겪은 1人입니다. 하지만 저와 다른 작가님의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따스한 마인드에 박수를 보냅니다 불쑥, 나타나 배고프다 하면 저도 밥 한그릇 주실런지요? 작가님 인생이 녹아 있는 책을 읽으며 많은 위안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작가님 앞으로의 삶도 응원 하며 ...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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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를 운영하며 매출이 아닌 손님들에게 행복을 주고 인정받고자 열심히 하셨다는 사장님. 따뜻한 인심으로 운영하시니 결국 매출과 인정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신 것 같습니다. 저희 동네에 이런 반찬가게가 없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제 40대를 앞두고 새로운 무언가를 하고자하는 동력이 시들어가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반성하게 됩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계신 사장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도전할 수 있는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