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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작가님의 여행길에 같이 동참하면서 맛집을 같이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입이 터질 정도로요. 중간에 가족들이 찾아와서 수영장 단체로 우르를 몰려가서 <아파트>음악에 맞쳐 릴스를 찍었다는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언니가 두리안을 먹고 맥주 마시면 죽을수도 있다는 말에 이거 사실인가?? 다들 얼마나 황당했을지?? 귀청소도 해보고 빨랫감 분실사건 등 여행을 하면서 일어날수 있는 코믹한 이야기가 많이 있어서 베트남을 빨리 가보고 싶다. 베트남을 사랑하고 낯선 여행지를 탐색할 준비가 되었다면 이 책을 꼭 보기를 바란다^^ |
| <나트랑, 뚜이호아, 꾸이년>이번 베트남여행에세이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베트남시리즈를 읽으면 읽을수록 가고싶어지며 음식이 제일 눈길을 끄네요~ 베트남의 새로운 장소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우리가 아는 곳이 아닌 새로운 장소의 발견이라 더 좋았습니다! |